하하하하...요즘에 너무 진지한 포스팅만 한듯해서 오덕 포스팅을 하나 올립니다~
(퍽퍽퍽)
여러분, 다들 케이온 보시죠?
오아시스 패러디 by mophius
하하하~
뭐, 케이온에 여러가지 비싼게 많이 나오는건 사실이죠.
《케이온!》에는 상당한 고가의 악기와 음식, 음향 장비들이 나온다.
- 아키야마 미오의 베이스 기타 'Fender American Standard Jazz Bass Left Handed, 3-Color Sunburst Rosewood'의 경우 13만엔(2009년 5월 6일 기준, 한화 약 168만원) 이상
- 코토부키 츠무기의 키보드 'KORG Triton Extreme 76key'는 210만원 이상
- 타이나카 리츠의 드럼은 'YAMAHA Hipgig + 심벌/하이햇 Zildjian'은 310만원 이상
- 히라사와 유이의 기타 'Gibson Les Paul Standard - Heritage Cherry Sunburst'는 325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악기들이 등장한다.
- 애니메이션 5화에서 미오가 작곡할 때 착용했던 AKG K701 헤드폰은 일본에선 약 8만엔(2009년 5월 6일 기준, 한화 약 100만원)의 고가 제품이다.
-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등장하는 자전거는 영국 브롬튼사의 제품으로 한국에서 1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 그외 츠무기가 가지고 오는 찻잔들도 독일, 헝가리, 영국등의 유럽제로서 최소 5000엔대에서 1만엔을 넘는 고가의 제품들이다.
-위키백과 케이온 항목
....뭐, 이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유이가 쓰는 휴대전화(단종됨)의 중고가가 올랐다느니...미오의 해드폰을 쓰고 인증샷을 찍는다던지.....
그야말로 케이온 열풍이로군요~
경음악부 포스터에도 빠지지 않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죠~하하하~
막판폭주
막판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