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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리스토란테 파라디조...묘해..

묘한 애니를 하나 발견했는데..이거 뭐..
일단 오프닝.

음..개략적인 내용은..

젊은 처자가 미중년을 사랑한다는..미적지근한 이야기.(로리도 아니고....오히려 역?로리? 아니,역 원조교제?)

근데, 이거 배경음이 너무 좋다.
살짝 재즈풍...오프닝,엔딩...
한국에서도 이거 ost판매를....안하겠지?

2009년 3월 18일 수요일

페르소나 4

페르소나 4!!!!
나온지 꽤 됬습니다만 최근에 야자시간에 들을 음악으로 이거 OST를 고르며 갑자기 다시 흥미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ps2용이라 ps3는 커녕 ps도 없는 하라군인지라....

열심히 월페이퍼+관련 동영상+음악 들을 모으고 다니고 있습니다.

간지 작살!


이건 전작인 페르소나 3. 이거 음악도 꽤나 모으고 다닙니다.


근데 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운 나쁜 경우. 캐릭터를 클릭했을때가 '쉐도타임'일때.


랜덤으로 캐릭터가 한명씩 뜨는데, 이게 좀 잘맞는 점(占)입니다.
저같은 경우, 좀 험상궂게 생긴녀석이 뜨는날은 운수가 안좋습니다...(잠바에 새똥을 맞아버린다던지..학생부 불심검문을 당한다던지..)
제일 운수가 좋을때는 역시 주인공...머리가 회색인, 좀 생긴 남자녀석입니다.(모자 쓴 녀석은 아닙니다)
어떤식으로 운수가 좋냐하면, 버스가 단번에 와버린다던지 급식에서 돈까스를 의외로 큰녀석을 먹게 된다던지..

공식 홈피

왠지 좀 많이 소심하군요. 네, 전 찌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