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 synopsis 라는 곡을 틀어주세요~우훗.
자, 그럼 시작하죠.
caselogic XNB15 모델.
15.4인치의 거대한 노트북이 넉넉히 들어가는 가방!!!
상당히 거대합니다~뭐, 그래도 전공 서적들 갖고 다니려면 이정도는 되야겠죠?
내부
넉넉한 내부임다. 방수까지 되고, 주머니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못넣을 물건이 없을듯.
오덕인증
후후후...그리고 오늘 도착한 "연민의 굴레" 달력과 캘린더!!!!!!
무려 3주일 이상 기다려 도착한 물건이기에...더욱 애착이 큽니다...
연민의 굴레 카페 스탭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덕인증 (2)
우후훗, 그리고 상품권으로 지른 서적(?)들. 저게 다 미래의 제 지식의 밑거름이 되는겁니다.(?)
케이온이야 예전부터 지를려고 고대해 왔던것이고, 히다마리 스케치는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해서 지르게 되었슴다.
아론의 무적함대...이건 무려 "한국"작품입니다. 뭐랄까...그냥 유쾌한 개그물.
여하튼, 지름 신고합니다!!ㅋㅋㅋ
P.S.이제 엑페만 지르면 4콤보!
P.S.2 아니, 모토로이를 질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