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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토요일

텍스트큐브의 합병

 구글코리아가 서비스해온 텍스트큐브닷컴이 향후 구글의 세계적인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www.blogger.com)로 통합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당황스럽습니다.

사실, 저는 이 블로그에 굉장히 애착이 많은편이었습니다. 많은분들이 텍스트큐브닷컴이 업데이트가 안되니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이주한다고 했을때도, 저는 이 서비스가 살아있는한은 여기에 있으려고 했습니다.

이 블로그는, 2008년 11월 21일 만들어졌습니다. 제 생일날이었죠.

제 생애 첫번째로 받은 베타테스팅 메일이었습니다.

이제, 그 서비스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굉장히 기대도 많았고, 설레임도 있었던 서비스였습니다. 텍스트큐브가 서비스로 구현된다는것도 그렇고, 구글에 인수된다는것이 발표됬을땐 거의 파티분위기였습니다.

이제, 그 연이 없어지는군요.

이곳에서 정말 좋은분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쿠나님, 신호등님, 조슈아님, 포드형님, 떡밥형님.....
사실상 제 인맥들이 거의 여기에서 시작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현재, 이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이글루스, 토트등 여러곳을 살펴보고 있지요.

그래도, 처음 시작했던 이 텍스트큐브 닷컴을 잊지는 못할겁니다. 어찌됬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곳이니까요...

모두들, 나중에 자리 잡으면 뵙도록 하죠. 연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http://harasworld.wo.tc/ 라는 주소를 계속 쓸 생각입니다. 이 주소로 찾아오시면 제 블로그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2010년 3월 2일 화요일

저, 살아 있습니다!

넵. 제목대로 대학생인 하라군은 멀쩡히 대학다니고 있습니다.

...랄까, 기숙사이지만요.

네,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버렸어요. 어쩌다보니 4인실인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버렸네요.
저 외에 나머지 3분은 정말 좋은 분들이랍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고 있긴 하지만 정말 좋은곳이에요.

ㅋ, 그래서 전 물을 흐리지 않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이른바 일코(일반인 코스프레)를 하는것이지요.

애니도 큰 노트북화면은 노출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굳이 작은 핸드폰 화면으로 감상하고 있고 나나미쨩 테마도 매우 안타깝지만 포기 했답니다....

어흐륵엃크흑르르슥

이보다 잔혹한일이 어디에 있을까요...크흑흑....

언능 나같은 오타쿠 하나 찾아서 같이 놀아야지..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최근에 있었던일.


진짜로 니가 일본에서 전화할돈이 없어서 내돈으로 전화 받아서 애플스토어에 있다고 자랑하는거하고 오덕페이트가 일본가서 올돈 없다고 징징대서 네티즌들이 보내준돈으로 나노하 5번본거하고 같아보였다. 레알.

일본까지 갔으면서 나한테 전화하는 돈이 아깝냐.
맥 선물해줄꺼 아니었음 전화를 걸지 말것이지...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간만에 사적인 이야기.

솔직히 말해서, 그런이야기 영화에서 밖에 못들어봤어.
진짜로 내 실생활에서 그런말 들을줄은 몰랐거든.
뭐랄까...넌 좀 직설적인 사람이잖아?

음...그래, 친구로 지내자.
니가 나중에 "저사람이 내 친구다"라고 자랑할수 있는 친구가 되길 바래.

2010년 1월 5일 화요일

신호등 님으로 부터 바통 터치!

※ 이번 바톤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아하하라
----------------------------------------------------------------------------------

며칠이나 묵혀 두었던 바톤을 이제서야 받아씁니다;;;
1. 2010년에는 어떤 것이 기대 되십니까?
음... 한 3개쯤 되는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
에반게리온:급
(이건 2010년 내로 안나올듯 하지만....)
...

뭔가 IT관련된 답변을 기대하셨다면 죄송...
랄까, IT계열도 물론 기대되는것은 많습니다. 일단 국내에 스마트 폰이 풀리면서 '삼국무쌍'이 벌어질것 같은 예감도 들고요...
무엇보다 올 한해는 터치로 부터 벗어나는 한해가 될듯 합니다...
넵, 뭔소리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게 정상입니다... 쉽게 말해 터치로 포인팅하는 시스템이 사그라들고 또 다른 포인팅 시스템이 등장할것이란 이야기이죠. 증강현실과 맞물려서 아마 올해 말쯤에 확실히 그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러네요, 올해안은 아니지만 적어도 뭔가 이슈될만한건 있을겁니다.

2. 아하하라님에게 마이크로소프트란?
...밥줄?
..........
넵, 가면 밥주는곳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관계자분들 죄송;;)

진지하게 말하자면 저에게 첫 기회를 준, 아주 고마운곳입니다. 물론 우분투 유저 입장에서는 흉보고 막 깎아내리지만(...)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믿음직스럽지도 않은, 성실하지도 않은 고3을 믿고 윈도우 프론티어 같은 일을 시킬만한 기업은 아마 전 세계에서 유일할겁니다.
...좋은 말입니다. 절대 뭐 '그만큼 관심이 없는거지'라든지 그런건 아닙니다. 반어법도 아니에요...

3. IT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2003년까지 펜티엄mmx를 쓰다보면 자연스레 관심이 생깁니다.
...넵, 진짜로요. 2003년까지 주 컴퓨터가 펜티엄 mmx여서 그 성능을 한도까지(...) 끌어내기 위해 IT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도 기웃거려 보고...여러모로 엄청난 시절이었습니다. html페이지 하나에 몇분씩 걸린다던지...그로인해 센트리노 노트북(이것도 지금은 그닥 좋은 사양은 아닙니다만...)을 굴리고 있는 지금도 삽질을 위해 기다리는것에는 도가 텄습니다...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음...리눅스에서 에러같은것 좀 안났으면...블루스크린과 공포의 비치볼, kill명령이 없는 한해가 되기를...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블로그 좀 영양가 있게 운영하기! 대학생활 잘하기! 알코올은 적당히(...)

다음으로 받아가실 분은...
일단 제 동생인 daydream.
1. 2010년에는 어떤 것이 기대되나?
2. daydream에게 여자4명이란?
3. IT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다음으로...bardisch님?
1. 2010년에는 어떤 것이 기대되나요?
2. bardisch에게 닉네임의 발음이란?
3. IT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 주위 블로거 분들, 트위터에 '거주'하시는 분들, 또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도~

p.s.대기중인 글이 2개... 완성되면 공개하겠슴다...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다시 근황...

얼굴_인증.wow


얼라이언스에 영광을!!!!!


......넵, 요즘에 WOW에 빠져 있습니다...며칠전 근황에서 발동건다고 해놓고 포스팅이 하나도 안올라온것은 포스팅할시간에 WOW를 하고 있었기 때문...
랄까, 오랜만에 MMORPG에 빠져버렸군요...

사실, 전 MMORPG와는, 아니 온라인게임과는 정말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기에 이렇게 재밌게 한 게임은 처음인듯 합니다.
왜냐면...제가 빠졌던 게임들은 죄다 망해버려서요...

아~주 예전에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제가 꽤나 빠져있던 게임이죠.

로딩화면에 이런식으로 미션을 만화식으로 브리핑하곤 했지요...


아기자기한 색채에 학교라는 소재로 여러 미션을 소화하는...게임이었습니다만, 망했네요.
어느순간 들어가니 공지에 "서비스 중단 알림"이라고 떠있고...

...........

그래서 한동안 게임을 거의 안하다가 발견한 게임이 "에어로너츠".
이 게임은 정말 클로즈 베타때부터 해댔지요...

고양이가 망치로 두들겨서 수리해줬음...


정말 재미있게 했더랬지요...비행기를 타고 도그파이팅을 하는 일종의 3차원적인 TPS라고 할까요...
근데 이건 오픈베타때 망해버렸네요?
.........

그래서 게임에는 거의 손을 안댔습니다...제가 하게되면 게임개발자분들이 슬퍼할테니까요....
여하튼, 그러다가 만난게임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입니다.
많은분들이 잘 아실테니 설명은 생략하고...

제 twitter를 지켜보시면 아시겠지만...거의 매일같이 WOW를 합니다...
WOW를 하다보니 거의 디씨 와갤수준의 이야기가 생겨나는군요...

반 단합대회를 하이잘산에서 한다던지.
담임선생님이 공대장을 맡으신다던지.
반 대항 PVP를 한다던지.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현피도 뜰수 있다던지.

하하하...뭐, 이정도는 다른분들도 다 겪으시는 이야기겠지요?

P.S. 이제부터 진짜로 블로그를 성실히 운영하겠슴다....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근황

요즘 엄청나게 블로그가 뜸하군요. 이게 다 미국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이래저래 블로그보다 트윗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무서운 루덴님....

여하튼, 전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은 아니었지만 원하는 과는 붙었구요...

아, 요즘에 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 할만한게 없더라구요. 아직 미성년자라 편의점 알바도 못하구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알바를 구해봅니다...........는 훼이크고, 좋은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오토바이도 못몰구요, 기름 넣는것도 험하다고 많은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친구들이 부러워해도 이런건 못해요.

앞으로 슬슬 블로그도 발동걸겁니다. 걱정해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p.s. 50000명을 넘었구만요....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스킨수정을 하고싶어요....


.....별수 없지요. 걍 구글 스타일로 해버리는수 밖에.

....근데 구글 스타일도 어렵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수능끝난 고3, 돌아옵니다!

넵, 수능이 끝난관계로 Return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계획으로는
  • 운전면허 득템
  • 못했던 기타 리뷰포스팅들.(한글 2010, 아크마우스 후기, thoth, Google wave ...)
  • 각종 오프모임 참가.
  • 케이온 코믹스 구매.
  • 기타등등...
이정도를 하려는데....다른 거 뭐 없으려나요? 하하하

(댓글로 수능점수 어땠냐고 물어보시는 분은 악플취급하겠음...)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헉..또 방문자가...

4만명 찍었군요..............................................

잠수중에도 100분씩은 찾아주시는....................
랄까, 이런 블로그에 하루에 100명이라니..도저히 납득 할수가 없구만요....

40000명...찾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이벤트는 못열것 같군요;;


이런 글에 붙어서 근황을 잠시 주절여 보자면...
수시 썼습니다. 몇군데...집에서 가까운곳에서 저 멀리 까지 다양하게 썼습니다.
전부 상향 지원...전 대담한걸까요 불쌍한걸까요....
가장 가깝게는 10월 9일부터 돌아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희박합니다. 좀더 보자면 10월 30일....

랄까, 이도저도 안되면 내년부터 뵙지요 뭐....

근데, 저희 어머니가 내년에 대학생 안되면 2년제 전액 장학금+생활비까지 나오는곳으로 보내버리시겠데요. 제 친척형이 지금 다니는 중인데...게다가 거기는 전원 기숙사 생활이라지요? 시설이 좋은 기숙사는 컴퓨터실도 있는듯 하지만... 아무래도 거기 가면 2년간은 버로우타야 할것같습니다.

......제발......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잠수합니다.

넵. 제목대로 잠수합니다.
한동안 잠수를 할 예정입니다. 아마 11월 말경에나 돌아오겠군요.


이유는 많은분들이 아시다 싶이 수험생인지라...
일단 수시 때문에 잠수를 해야겠고..잠시 올라왔다가 수능때문에 다시 들어갈겁니다.
물론 피드는 꾸준히 돌면서 댓글은 남길겁니다.

+그나저나..이놈에 원서접수 사이트들은 파이어폭스를 '증오'하는군요. 심지어 IE8도 싫어하니... 몹쓸녀석들..
++대학 관련정보 받습니다. 어떤대학이 좋다...라던지 혹은 상세한 충고도 받습니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또하나 슬픈일이 일어났습니다.

별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앞으로 게임 안하겠습니다.

오늘 있었던 동생과의 스X크래프트 시합.

....일단 1:1전은 (동생한테) 완벽하게 발리고 2:3 으로 컴퓨터와 시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AM:일단 배럭 좀 많이 지어 놔 봐.

하라군:ㅇㅇ

AM:마린 좀 뽑아

하라군:ㅇㅇ

하라군:야!!이거 애들 엄청나게 몰려온다!살려줘봐

AM:기달려 질럿간다.


(중략)


AM:여기 잡을테니까 병력좀 보내봐

하라군:ㅇㅇ

AM:!!!!!!!!!

AM:야이 [아름다운 우리말]아. 니가 동명부대야? 메딕을 보내게?

하라군:...지금 나 본진막기도 힘듬...

AM:이런 [아름다운 우리말]..

 ...넵, 저 게임 못해요.
굳이 RTS에 한정된게 아니라 RPG,FPS 전부...
이제 고3이고 하니 앞으로 수능볼때까진 안해야 겠군요.
(.....과연?)

+본 포스팅중에 나오는 표현은 절대 특정 인물, 단체에 대해 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2009년 8월 3일 월요일

[릴레이]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의 릴레이 Ver.아하하라

 

간단 규칙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미지의 블로거?를 거쳐
쿠로님을 거친 후
Joshua.J님을 거쳐
신호등님을 넘어서는
아하하라에게 와버렸습니다.

그냥 좀 놀다왔더니 이런게....와있더군요.
흠..그럼 한번 대충..끄적끄적..


  1. 리눅스 쓰면 좋다. 게임하기 전까지는.
  2. 맥을 쓰면 좋다. 인터넷 뱅킹하기 전까지는.
  3. 윈도우 쓰면 좋다. 바이러스 걸리기 전까지는.
  4. 파이어폭스 쓰면 좋다. 전자정부 들어가기 전까지는.
  5. 오페라 쓰면 좋다. 엔프로텍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6. IE쓰면 좋다. 엑티브 X가 떡칠되기 전까지는.

정말, 신호등님도...뭐 이런 배톤을 넘기신담...
(사실 기뻐하고 있다.)

...어?근데 누구한테 넘기죠?
흠...대충 bardisch님하고
ShellingFord님 정도?

...안해주시려나...

come back!

수일간 친가의 제사때문에 저 머나먼 전라도에 가있었기에....


구글 리더가 쌓였군요.


..................나도 이제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

고로, 여러분...지금부터 천천히 제 주변을 돌 예정이긴 합니다만....
쿨럭.................

여러모로 전부 도는것은 힘들듯합니다...

+신호등님이 보내주신 배톤도.......곧....아마도..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방문자수....

30000명 돌파입니다.................

별로 볼만한 글도 없는데 누가 자꾸 찾아오는걸까요....

여하튼 들러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애석하게도 이번에도 이벤트가 없답니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IQ 테스트...

난데없이 bardisch님이 날리신 배톤....
쿨럭....그래도 분포도에서 중상위는 되는군요...

하는곳은 http://www.iqtest.dk/main.swf

+웹 어플리케이션 시리즈 포스팅....은 제가 귀찮아서 좀더 높은질을 추구하기에 내일쯤 올라갈 예정...입니다만....모르죠..세상사가 어찌 돌아갈지...

++그나저나 Super Driver...풀버젼 떴구만요..듣기에 괜찮습니다~이번 하루히 오프닝은 매드같아서 웬지 친숙하다는...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심심할때 하면 좋은 100문 100답

♥1.이름 Ð 아하하라 (통칭 하라군)
♥2.성별 Ð 남성
♥3.생일 Ð 한겨울
♥4.혈액형 Ð A++
♥5.키 Ð 한 183 정도
♥6.몸무게 Ð 한 60Kg?
♥7.자주가는 장소 Ð 집
♥8.가기싫은 장소 Ð 학교
♥9.자신과 어울리는 장소 Ð 침대
♥10.직업 Ð 일단은 학생
♥11.좋아하는 꽃 Ð 제비꽃
♥12.좋아하는 색 Ð black or white
♥13.좋아하는 동물 Ð 고양이
♥14.좋아하는 사람 Ð 애인...
♥15.싫어하는 사람 Ð 추잡한 인간들
♥16.장래희망 Ð 좋은 인간...
♥17.취미 Ð 게임, 블로깅, 삽질 등등.
♥18.특기 Ð 잘되가는 일에 기름붇기
♥19.존경하는 사람 Ð 그런거 없음.
♥20. 어느날 갑자기 외계인이 나타나 나에게 초능력을 준다면 어떤 능력일까? Ð 그르게..뭘까?
♥21.당신에게 미국의 경계권이 주어진다면? Ð 영주권? 경계권이 뭐임?
♥22.좋아하는 한국 뮤지션 Ð 그닥..없음
♥23.좋아하는 외국 뮤지션 Ð zard
♥24.좋아하는 일본 뮤지션 Ð 류이치 사카모토
♥25.특별히 좋아하는 음악 Ð 피아노곡에 조용한 보이스 깔리는 음악
♥26.최근에 본 영화 Ð 기억도 안남. 양들의 침묵이 가장 마지막으로 기억남.
♥27.좋아하는 영화 Ð 이퀼리브리엄
♥28.싫어하는 영화 Ð 좋은 영화만 골라봐서 잘 모르겠음.
♥29.현재의 고민 Ð 노트북의 발열
♥30.이성과 사귄적 있는가? Ð Ing.
♥31.이성에게 받은 선물중 젤 기억에 남는거 Ð초코렛.
♥32.젤 오래 연인과 사귄건 얼마나? Ð 한 2년 6개월. 현재 진행형.
♥33.가슴이 아플땐 어떡하나? Ð 아스피린
♥34.첫키스의 느낌은? Ð 해본적 없음. 아직.
♥35.동성친구중 젤 좋은사람 Ð 울버린 닮은 놈. 통칭 '털'
♥36.이성친구중 젤 좋은사람 Ð 애인 있다고.
♥37.감명깊게 읽은책 Ð MS-DOS 6.x 완전정복
♥38.최근에 본 책 Ð 온다리쿠 '굽이치는 강가에서'
♥39.다시읽고싶은책 Ð 온다리쿠 '삼월의 붉은 구렁을'
♥40.좋아하는 화가는 Ð pixiv 참조.
♥41.좋아하는 향수 Ð 샴푸를 살때마다 바뀜
♥42.좋아하는 만화 Ð 여친의 동인지
♥43.자신이 가장 존경스러울때 Ð ...없었음
♥44.자신이 가장 한심스러울때 Ð 항상
♥45.비가 올때 하고싶은거 Ð 막걸리에 파전
♥46.눈이 올때 하고싶은거 Ð 'お元気ですか~~'
♥47.좋아하는 음식 Ð 면류, 초밥, 회 등등.
♥48.싫어하는 음식 Ð 급식
♥49.학교ㆍ학원에서 젤 싫은시간 Ð 항상
♥50.학교ㆍ학원에서 젤 좋은시간 Ð 쉬는시간
♥51.울고싶을때 Ð 하드가 날라갔을때.
♥52.웃고싶을때 Ð 삽질할때 '아,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라고 느낄때
♥53.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Ð 수면.
♥54.당신의 정신연령은? Ð 상황마다 달라짐.
♥55.가장 최근에 받은선물 Ð 1000원
♥56.가장 최근에 준 선물 Ð 1000원 (1000원 받은놈한테 줬음)
♥57.당신이 킬러라면 죽이고 싶은사람 Ð 내 머리위에 있는놈
♥58.당신이 지구에 존재하는 이유는? Ð '하나의 돌맹이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근데 난 없는것 같음.
♥59.당신은 사람을 얼마나 기다릴수 있나? Ð 남은 시간에 따라서
♥60.친구가 약속시간에 늦으면? Ð 남은 시간에 따라서.
♥61.약속시간에 젤 많이 늦은건? Ð 30분
♥62.당신이 받고싶은 선물 Ð 수제 책, 수제 초콜릿
♥63.당신이 주고싶은 선물 Ð 돈 안드는거라면.
♥64.1억이 생긴다면? Ð 일단 달려드는 인맥부터 막고.
♥65.지금 당장 보고 싶은 사람 Ð ....애인
♥66.지금 당신의 기분은? Ð 졸림
♥67.당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Ð 몹쓸녀석
♥68.슬플때는 언제? Ð 한밤에 깼을때
♥69.외로울때는 언제? Ð 19년에 18년 7개월정도
♥70.아침에 젤 먼저 하는거 Ð 시간 확인
♥71.자기전에 하는거 Ð 블로그 확인
♥72.자주가는 인터넷싸이트 Ð 내 블로그
♥73.자주보는TV프로그램 Ð 뉴스
♥74.즐겨듣는 라디오 Ð 뉴스
♥75.지금 하고싶은거 Ð 눈물 흘리기
♥76.좋아하는운동 Ð 수면
♥77.번은 누락된고로 없습니다. 아낰 ㅋㅋㅋㅋㅋ Ð 뭐냐?
♥78.좋아하는 캐릭터 Ð 파비안 크리스차넨
♥79.지금 당신의 옷차림 Ð 교복
♥80.지금 머리스타일은? Ð 전체적으로 많이 자랐음. 조만간 자를듯
♥81.시간을 1년전으로 되돌린다면 하고싶은 거 Ð 돌리고 싶지 않다.
♥82. 5년후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Ð 취업 준비생 or 사업준비중
♥83.당신의건강상태 Ð 딱히 집을곳을 없으나 전체적으로
♥84.나의 보물1호 Ð Death Note
♥85.갖고싶은거 Ð 좀 넉넉한 하드 용량
♥86.사고싶은거 Ð 하드디스크
♥87.즐겨듣는 노래 Ð Joe Hisaishi - summer
♥88.졸릴땐 어쩌나? Ð 잔다
♥89.어두운 밤 잠이 안올땐? Ð 잔다.
♥90.UFO는 어떻게 생겼을까? Ð 눈에 안보인다.
♥91.거울을 본 후 느낌 Ð 수염 좀 깎자
♥92.내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Ð 학교에 가야한다는것
♥93.당신은 언제쯤 결혼할까? Ð 지금도 가능함
♥94.당신의 이상형은? Ð 보이쉬한 안경타입.
♥95.운명이란? Ð 세상에 나만이 남더라도 나를 움직이도록 재촉하는것. 살아남도록.
♥97.지금 누군가에게 하고싶은말 Ð 'Memento mori'
♥98.당신은 왜 100문100답을 하는가? Ð 그냥 좀 유행인듯..심심해서.
♥99.이것을 하고나서 무엇을할것인가? Ð 인터넷
♥100. 100문100답을 한 소감은? Ð 그닥. 별 감흥없음.

2009년 7월 9일 목요일

쿨럭...근황..

기말끝난 고3의 암울한 근황입니다...
자, 일단 시험에 대해서는......'금칙사항'이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MVP신청하라는군요....저는 MS에 관련된 포스팅은.....얼마 안되는지라...
포스팅을 골라서 그쪽에 보내줘야 되는데..흠..암울하군요.....

게다가 영어로 작성. GG

티맥스, 까이더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주가 올리려는 퍼포먼스에 불과했나 봅니다.
티맥스 주식이나 사둘껄.

11월달에 베타판 베포한다는군요.

+이분들 말하는걸 보면 정말 '기적을 이루어내는'분들 같습니다. 슬쩍 트위터쪽하고 블로그스피어쪽을 살펴봤는데.... '64비트 버젼은 1개월만 연구하면 만든다...' 그야말로 기적의 프로그래머분들이로군요.
저도 '어설프게'컴퓨터를 알긴 하지만 그게 뭘뜻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kldp쪽은 폭주하는군요. 와인과 리액트 os소스를 배꼈다는 이야기....

오늘의 짤방.

칠월칠석에 하고픈 놀이

웬지 칠월 칠석에 미래에서 온 고등학생을 부려먹으며 써야할것만 같은 외계어.'私はここにいる'
일본 일부 중학교에 써있었다는군요. 엘라이스님 블로그에서 불펌....

(내가 미소녀 여중생이 아니므로 무효인가....내가 과거로 날라가서 부림당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