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블로그보다 트윗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무서운 루덴님....
여하튼, 전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은 아니었지만 원하는 과는 붙었구요...
아, 요즘에 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 할만한게 없더라구요. 아직 미성년자라 편의점 알바도 못하구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알바를 구해봅니다...........는 훼이크고, 좋은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오토바이도 못몰구요, 기름 넣는것도 험하다고 많은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친구들이 부러워해도 이런건 못해요.
p.s. 50000명을 넘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