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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9일 목요일

쿨럭...근황..

기말끝난 고3의 암울한 근황입니다...
자, 일단 시험에 대해서는......'금칙사항'이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MVP신청하라는군요....저는 MS에 관련된 포스팅은.....얼마 안되는지라...
포스팅을 골라서 그쪽에 보내줘야 되는데..흠..암울하군요.....

게다가 영어로 작성. GG

티맥스, 까이더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주가 올리려는 퍼포먼스에 불과했나 봅니다.
티맥스 주식이나 사둘껄.

11월달에 베타판 베포한다는군요.

+이분들 말하는걸 보면 정말 '기적을 이루어내는'분들 같습니다. 슬쩍 트위터쪽하고 블로그스피어쪽을 살펴봤는데.... '64비트 버젼은 1개월만 연구하면 만든다...' 그야말로 기적의 프로그래머분들이로군요.
저도 '어설프게'컴퓨터를 알긴 하지만 그게 뭘뜻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kldp쪽은 폭주하는군요. 와인과 리액트 os소스를 배꼈다는 이야기....

오늘의 짤방.

칠월칠석에 하고픈 놀이

웬지 칠월 칠석에 미래에서 온 고등학생을 부려먹으며 써야할것만 같은 외계어.'私はここにいる'
일본 일부 중학교에 써있었다는군요. 엘라이스님 블로그에서 불펌....

(내가 미소녀 여중생이 아니므로 무효인가....내가 과거로 날라가서 부림당하는건가...)

2009년 7월 3일 금요일

티맥스 윈도, 뭐.....



이미 티맥스 윈도에 대해서는 너무 이야기가 많아서 별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문제의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

공식 블로그를 가봐도 "7월 7일을 기다하시라능..."이 주 내용인 답변밖에 없고....

그런데 문제의 7월 7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티맥스 윈도 발표회에 참가를 한다는군요. 빌게이츠씨를 초대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윈도우 프론티어분들 몇분(무적전설님..서봉수님...)

상기 내용은 '공식적'인 입장은 아닐껍니다.



오늘, 윈도우 프론티어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약 5분을 할애하여 티맥스 윈도에 대해 말씀하시더군요.

'비공식'발언이라고 할수 있겠는데 대략적으로 '한국인으로서 응원한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일원으로서는 건전한 경쟁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제가 윈도우 프론티어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윈도우를 넘을만한 물건이 나온다면 기꺼이  '티맥스'프론티어가 될수 있습니다.

.....7월7일날 지켜 보겠습니다. (아마 제 대신해서 무적전설님이 지켜보실듯..)


+'티맥스 윈도'가 한국어 명칭입니다. 윈도우즈, 윈도우는 아닙니다. 참고적으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윈도우즈, 윈도우에 대해 모두 상표권을 행사 할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라고 쓰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