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나 묵혀 두었던 바톤을 이제서야 받아씁니다;;;
음... 한 3개쯤 되는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
에반게리온:급 (이건 2010년 내로 안나올듯 하지만....)
...
뭔가 IT관련된 답변을 기대하셨다면 죄송...
랄까, IT계열도 물론 기대되는것은 많습니다. 일단 국내에 스마트 폰이 풀리면서 '삼국무쌍'이 벌어질것 같은 예감도 들고요...
무엇보다 올 한해는 터치로 부터 벗어나는 한해가 될듯 합니다...
넵, 뭔소리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게 정상입니다... 쉽게 말해 터치로 포인팅하는 시스템이 사그라들고 또 다른 포인팅 시스템이 등장할것이란 이야기이죠. 증강현실과 맞물려서 아마 올해 말쯤에 확실히 그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러네요, 올해안은 아니지만 적어도 뭔가 이슈될만한건 있을겁니다.
...밥줄?
..........
넵, 가면 밥주는곳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관계자분들 죄송;;)
진지하게 말하자면 저에게 첫 기회를 준, 아주 고마운곳입니다. 물론 우분투 유저 입장에서는 흉보고 막 깎아내리지만(...)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믿음직스럽지도 않은, 성실하지도 않은 고3을 믿고 윈도우 프론티어 같은 일을 시킬만한 기업은 아마 전 세계에서 유일할겁니다.
...좋은 말입니다. 절대 뭐 '그만큼 관심이 없는거지'라든지 그런건 아닙니다. 반어법도 아니에요...
어...2003년까지 펜티엄mmx를 쓰다보면 자연스레 관심이 생깁니다.
...넵, 진짜로요. 2003년까지 주 컴퓨터가 펜티엄 mmx여서 그 성능을 한도까지(...) 끌어내기 위해 IT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도 기웃거려 보고...여러모로 엄청난 시절이었습니다. html페이지 하나에 몇분씩 걸린다던지...그로인해 센트리노 노트북(이것도 지금은 그닥 좋은 사양은 아닙니다만...)을 굴리고 있는 지금도 삽질을 위해 기다리는것에는 도가 텄습니다...
음...리눅스에서 에러같은것 좀 안났으면...블루스크린과 공포의 비치볼, kill명령이 없는 한해가 되기를...
다음으로...bardisch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