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블로그 사용설명서

......물론 제 내공이 저런 제목을 쓰고 거기에 어울리는 내용을 쓸만큼이 안되지요...
그런데 문제는 제 주위에 계신 두분의 누님들께서 블로그를 하신다고 하셔서...한분은 벌써 개설까지 해서 맹렬이 활동을 하고 계심다...

그래서 여성분들도 쉽게 볼만한 블로그 사용법을 적을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 필력이 "당연히"그만큼 안되겠지요... 그래도 할수 있는데 까진 해볼랍니다.

우선, 첫번째로 블로그의 주제의 관해.

사실 블로그 주제는 크게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한가지 분야에 대해서만 다루는 블로그는 적습니다. 물론 IT라던지, 영화, 정치같은 "많이 포스팅하는" 분야는 있지만 한가지 분야에 대해서만 100%포스팅하는 블로그는 적지요.
트위터리안 캡처

오로지 트위터에 대해서만 포스팅하는 팀블...아니, 개인 블로그 "트위터리안"

물론 실제로 한가지 분야에 대해서만 포스팅하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위 캡쳐화면은 대표적인 트위터 블로그 "트위터리안"입니다.(사진 클릭시 이동합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분야에 대해서만 포스팅 하기에는 포스팅하고 싶은게 너무 많지요.
대표적으로 저는 이 블로그를 많은 주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옆에 카테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IT, 그리고 (거의 포스팅 안하지만)책 이란 주제로 운영중입니다.

즉,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포스팅해도 별 문제 없습니다. 확실히 통일성이 있는것이 좋겠지요. 항상 IT관련의 이야기가 올라오던 곳에 난데없이 동네 맛집이야기가 나온다면 독자들은 꽤나 혼란스럽겠죠. 전혀 다른 이야기가 하고 싶으시다면 따로 카테고리를 생성해 그곳에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 펌질에 대한 문제.

N모 블로그 쪽에서 펌질이 몹시 활성화 되어있는 관계로 "어, 가져와도 되는갑다"하면서 남에 글을 복사해서 자기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절대 하지마세요. 네X버는 괜찮을지 몰라도 이쪽 사람들은 몹시 민감합니다.

다만, 너무나도 퍼가고 싶은 정보의 경우에는 해당블로그에 걸린 공지나 저작권 관련사항을 읽고나서 어느정도 허용되는지를 확인한뒤 퍼가야 합니다.
저작권 공지

MiLK님의 저작권 관련 공지

이런식으로 포스팅뒤에 붙어 있다면 필히 링크를 참조하여야 합니다. 대개, 포스트의 링크를 붙여넣는것은 많은 블로그에서 허락됩니다. 가능하면 링크를 넣는 쪽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퍼가는 문제 이외에 음악을 넣는다던지 영화 캡쳐 사진을 올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보시는데...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뭐, 인터넷의 바다는 이렇게 넓고 깊은데 누가 굳이 이 변방에 블로그 까지 찾아와서 저작권 소송을 걸겠어요? ㅋ.

.......라고 까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알아서 기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에 영화 캡쳐샷을 몇장 올렸을때, 그게 영화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영화사에서도 보고 그냥 지나치겠죠. 하지만 중요한 스포일링을 하고 있다던지, 재미를 반감시킬만한 내용을 스크린샷으로 제공한다면 그냥 묵과할수 없는 문제이겠지요.

...넹, 이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 고로, 댓글로 문의는 받지 않겠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디에 둥지를 틀것인가.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것이 이것입니다. 어디에 블로그를 만들것인가.
솔직히 말해, 글로만 된 포스팅을 할것이라면 어디에 블로그를 만들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다만, 블로그라는것이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기에...조금 고민이 되지요.
제 주위의 두분의 누님께서는 "쉬운데로 추천해줘"라고 하셨지만...본격적으로 하기에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같은곳은 좀 그렇지요. 물론 그 두곳이 확실히 쓰기 쉽기는 합니다만 나중에 블로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을때 확장성때문에 좌절을 하게 되겠지요.

가장 처음으로 초보자들이 선택해야되는것은 이것입니다.
설치형인가 서비스형인가.
조금 설명하자면 설치형은 홈페이지라고 보면 됩니다. 100%자신이 유지보수를 해야되지요. 물론 기본적인 툴은 있습니다만... 초보자에게 권하기엔 무리이지요.
서비스형은 일반적인 다음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와 같이 회사에서 서비스로 제공해주는 블로그입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 같은곳은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잠시후에 살펴볼 여러 회사들이 있으니까요.

넵, 그럼 설치형을 선택하신분들은 알아서 알아보시고(...) 서비스형 블로그들을 좀 살펴보도록 하지요.

서비스형을 선택하였다면 또하나 테터계열인가, 아닌가를 선택해야합니다.
테터계열이란 예전에 있었던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의 패밀리들로 테터툴즈를 서비스형으로 바꾼뒤, 각 회사들에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변형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기본 바탕이 같은지라 나중에 블로그를 옮길때에도 같은 테터계열끼리는 쉽게 데이터 교환이 가능합니다.

그럼 서비스형 블로그들을 조금씩 보도록 하죠.
첫번째로 테터계열인 tistory가 있습니다.
티스토리 로고

누르면 이동

국내에서 "실제로 블로그를 할 생각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곳입니다. 기업 블로그들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기도 하지요. 포털사이트 다음의 계열인 블로그로써 다음 메인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블로그이기도 합니다. 또 우리나라 서비스형 테터계열 블로그중에 첫번째로 생긴곳이라 수많은 스킨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용량이 무제한이라는것도 끌리는점이지요. 처음 설정도 상당히 쉬운편입니다.

문제라면, 이곳에 둥지를 틀기위해서는 현재 티스토리를 사용하고있는 사람의 "초대"가 필요합니다. 다시말해 인맥이나 인정이 필요하다는것이지요...게다가 최근에는 거의 초대장을 이용자들에게 주지 않는 모양이라 입성하기가 조금 까다로울듯 합니다.

두번째로는 非테터계열인 이글루스가 있습니다.
이글루스 로고

누르면 이동

주로 전문가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음악을 하는사람이 음악블로그를 운영한다던지, 만화가가 만화블로그를 운영하는등 블로그 주제와 그 블로그 주인의 직업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제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단정은 못하겠지만 좀 험한 사람들이 서식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쪽은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컴즈에서 운영을 하기에 뭔가 연동이 되기도 한다던데...역시 사용해본바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쪽은 처음부터 서비스형으로 개발된 곳이라 테터계열보다 좀 개방성이 덜하기도 합니다. 테터쪽으로 옮길때 좀 힘들기도 하고요.
가입은 일반적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네이트,엠파스 계정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도 가능하고요.

세번째로 현재 이 블로그가 있는 테터계열 텍스트큐브닷컴이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누르면 이동

IT계열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다수는 아니지만 다른 주제로 글을 쓰시는 분들보다 더 많은편이지요. 심지어 중학생, 고등학생 조차도 프로그래밍에 대해 논할정도....
구글코리아에서 운영중으로 구글 검색에는 100%잡히게 됩니다. 또 전체 이용자가 적어서 상당히 가족적이고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만, 최근의 운영이 안좋아서 티스토리쪽으로 빠져나가는 분들도 일부 계십니다.
음악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는것이 불가능하고 스킨에 일부 제한이 있는것을 제외하면 거의 티스토리와 구조는 유사합니다.

이로써 대략적인 내용은 살펴보았슴다. 나중에 초보라면 꼭 알아야될 블로그 스피어에 대한 내용도 포스팅 해 올리겠습니다.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사이드바 긁어보기

넵. 제목대로 제가 현재 달고 있는 사이드바 아이템을 긁어보도록 합죠..

사실 사이드바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킨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런저런 위젯들을 달수도 있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 취미를 배너를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 방문자들이 이 블로그의 전체적 면모를 포스팅과 같이 보이는 이 사이드바를 통해서 파악하기도 하죠.

(사이드바를 통해서 주인의 여러 면모를 파악하는건 나뿐인가...)

여튼, 현재 제가 달고있는 사이드 바 아이템들을 한번 긁어봄으로서 주위 블로거분들에게 정보를, 저에게는 차후에 블로그가 폭파되었을때를 대비한 백업을 남겨보도록 하죠. (랄까, 블로그가 폭파되면 이 포스팅도 못볼텐데...)
옆은 프로필을 제외한 '현재' 제 블로그 사이드 바입니다.

제일 먼저 검색이 있고...
다음으로 제가 현재 윈도우 비스타 or 7 상태임을 알려주는 MSN메신저가 있습니다. 이 메신저가 켜져 있을때에는 이 버튼을 눌러 저와 바로 채팅하실수도 있습니다...

설치법: http://ghjuy.textcube.com/3 <-여기에 1번항목...
무려 블로그 시작하고 3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건 텍큐닷컴이 아니라 설치형 텍큐에서 쓴글이지요..

다음으로 유니클로.
최근까지...아니, 정확히 어제까지만 해도 이 자리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날씨위젯이 있었지만...이쪽이 급속히 끌리는 바람에 달아버렸습니다.
참 희한한게 이 유니클로가 원래는 옷 브랜드 입니다. 흠...
저는 맨 처음에 유니클로가 옷 브랜드라는걸 모르고 코엑스에서 '어, 뭐야. 저 유니클로는 뭐하는거야?'하고... 여튼 저는 촌놈이군요.
꽤나 시크하게 서울의 날씨와 미니어쳐 같은 일본 각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거 음악도 나와요...
또, 이 유니클로 캘린더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 그냥 유니클로도 있습니다. 그쪽도 관심있으시면 한번 달아보시는것도... 음악과 여성분들(...)의 춤이 좋습니다.

설치법: http://www.uniqlo.com/calendar/ 이곳에서 아래쪽에 'blog part'를 눌러 국가 선택, 지역선택(서울, 부산, 제주 밖에 없어요..), 음악 자동재생 선택, 사이즈 선택후, copy해서 html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텍스트 큐브에는 스몰사이즈로 해서 붙여넣는게 좋더군요.

분류...상당히 간단한 분류로군요. 다른분들이 무려 몇십개씩 되는 분류를 만드실때 저는 하위분류까지 총 5개의 분류로 모든 글들을 커버하고 있습니다...쿨럭...
절대적으로 제 귀차니즘의 성과입니다...
오덕질에는 말그대로 오덕한(조금 deep한)주제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책&은 제가 감상한 책들 (만화 제외)가 올라옵니다. 감상이랄까...창작도 있는것 같고...

최근에 소개한바 있는 Cumulus입니다.
보시는대로...태그들을 빙빙 돌려줍니다. 이거 쓸라고 삽질좀 했더랬지요...
처음에는 왜 텍큐닷컴에는 태그 클라우드가 없는지 징징대다가(96번글) 하얀별님의 제보에 힘입어 직접 달아버린...(무려 100번글) 역시나 징징대는건 한번 알아보고 할일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한가지 주제로 무려 3개의 포스팅이나 소비한 제 블로그 사상 가장 긴 시리즈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웹 어플리케이션은...2주째 비공개..)

참고1 : http://zoc.kr/543
참고2 : http://www.kkamtube.co.cc/4
가장 마지막으로 거의 참고도 안되고 해봤자 잘 되지도 않는 참고3 : http://ghjuy.textcube.com/105

다음으로 최근글.
헛헛헛...우리의 친구 불여우로 접속하신분들은 안보이시겠지만 ie8으로 접속한 분들은 이 최근글이 '웹 조각'이라는것이 보이겠지요...
뭐, 그래도 우리의 친구 불여우를 위한 부가기능도 있고... 일단 제 블로그 접속자 60%는 ie를 이용하기에... 또 제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았습니다.
블로거가 현재 자신의 포스팅 댓글현황을 파악하는데에도 편리하기에...
근데 저는 쿠나님의 댓글 알리미를 씁니다. 허허.

설치법 : http://ghjuy.textcube.com/68
불여우용 웹조각 : http://ghjuy.textcube.com/69


다음으로 애니메타.
보시다시피 제가 읽거나 본 것들이 시리즈라면 무조건 넣어두었습니다.
지난번에 애니메타 포스팅할때 인생이 막장이라는걸 지적하실분이 한분이상 나오기를 기대했건만...
단한분도 지적을 안해주시더군요...
게다가 내려보시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것도 있어요...쿨럭

설명 : http://ghjuy.textcube.com/148

윈도우 7 위젯...

다음위젯 뱅크에서 제공하고 네오비스님이 만드신 위젯입니다. 일단은 윈도우 7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됩니다만...

...웬지 이 개발자분, 마소 직원같아...

여튼, 일단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고 있는...(10월 22일날 뗄 예정입니다..)

다음 위젯 뱅크를 돌다보면 쓸만한 위젯이 좀 걸리곤 합니다.
일단은 개발자들이 올려주는것이기에 다음의 콘텐츠만 있는것도 아니고요.

나중에 건드려 볼랍니다. 나중에...

설치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397



지정된 날짜까지 카운트 해주는....

아, 오늘이 100일이구나.


방문자수입니다. 노코멘트.





이 RSS버튼은 음... 예전에 설치형일때 어느 스킨에서 빼서 가져온것입니다...테터툴즈로의 링크, 이올린 링크등등이 붙어 있어서 편리..라기 보다는 테터툴즈는 텍큐로 변경됬고 이올린도 거의 안쓰니 그냥 간지용입지요. 참고로 이 블로그에서 자급자족(텍큐닷컴 서버에 올려두고 사용)이 불가능한것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이게 외부에 있는 파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지난번에 한번 그 호스팅이 용량초과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가져 오는것이라고는 저~위에 태그 클라우드하고 이것밖에 없는데도...  지금까지 미스테리.

믹시...업 좀 해주시면..굽신굽신.


자...이제 마지막으로 실타래로군요.
예전에 썼었는데 거의 걸리지도 않고 거치적거리기만 하기에 빼 놨다가 최근에 발굴해 쓰고 있는 위젯입니다. 이제는 글도 제대로 걸리고 괜찮은 실들도 나와 있어서 주위에 다신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제가 달고 있는 실은 삽질, IT, 하츠네 미쿠(...), 파폭, A형, 수능, 고등학생 등등입니다...
정말로 달고 싶은 실은 많은데 9개가 한계인지라...조금 아쉬운것중 하나입니다.
이 블로그의 성향을 파악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위젯중 하나이지요.


넵, 여기까지입니다. 이 긴글을 전부 읽으셨다면 진정한 용자...
저도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두렵습니다만... 뭐,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알아서 필터링 하시겠죠.

+100일...이구나.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웹 어플리케이션....외전 '애니메타'

넵...예고대로라면 오늘 웹 어플리케이션 관련한 포스팅이 올라왔어야 하건만...
절대 제가 귀찮아서가 아닌 불가항력에 의해... 외전격으로 '애니메타'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사실 이에 대해서는 세르엘님이 이미 소개해 두신게 있더랬죠...

그래도 울궈먹는다는 새로 소개한다는 기분으로...한번 소개해보죠.
지속 가능한 삽질 을 운영중이신 디토님의 작품으로서 쉽게 말해 자신이 읽은 작품들을 정리할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블로그에 위젯으로 달아놓을수도 있고 꽤나 심플해서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는데에다가 최근에는 세르엘님이 지적하신 '별도의 기록'을 할수 있는 공간도 생겼습니다. 새로운 화를 입력할때 거기에 덧붙여서 넣을수 있게 되었죠.

저는 꽤나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오래전에 본 애니를 이어서 보고 싶을때 '아, 이건 본건데...'하면서 또 볼 필요가 없어졌다는점에서...
또 굳이 애니뿐만 아니라 드라마, 소설 등등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기록할수 있습니다.

또, 기록중심으로 보기 버튼을 눌러서 그 화에 대한 감상을 되새길수 있습니다(?).

노코멘트

여러모로 괜찮은 서비스입니다.
다만...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뭐, 지금도 작품 이름을 누르면 그 작품을 몇명이나 등록했는지 나오기는 합니다만...그 작품을 본 사람이 또 어떤작품을 봤는지, 혹은 그 사람이 남긴 감상이라던지도 같이 나오게 하면 더더욱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사항입니다.

블로그에 달수도 있어서 그사람이 현재 진정한 잠수를 하고 있는지 지표로 활용할수도 있지요.(틀려!)
이런식입니다.

앞으로 많은분의 블로그에서 이 위젯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디토님...........저하고 나이가 같으시군요.....그런데 누구는 이런것도 개발하고.....누구는 방에서 썩어가고.....쿨럭....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웹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해보자!

요즘에 그야말로 웹 어플리케이션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뭐, 대개는 베타 딱지가 붙어 있지만 그래도 쓸만한것들은 쓸만하기 마련...
물론 이 웹 어플리케이션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것 같지만 사실 쓰기에 편한것은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단지 인터넷에만 머물지 않고 RIA같은것들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온라인'의 제약도 깨지고 있고, 플래쉬, JAVA와 같이 크로스 플랫폼 기반으로 리눅스나 맥 이용자들도 편하게 이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라군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한두개씩 소개해 보려 합니다~

1. Gmail
예...물론 '이게 무슨 웹 어플리케이션이냐?'하고 소리지르실분이 계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몇몇 메일 프로그램을 써봤던 저에게는 이 Gmail이 어떤 메일 프로그램보다 낫게 생각이 되었지요...
그 첫번째 이유로는 제가 멀티 부팅으로 제 노트북을 운용한다는것입니다. 적어도 2개 이상의 운영체제가 항상 제 노트북에 깔려있었고, 메일을 한번 보려고 하면 다른 운영체제에서 받아놓은 메일은 아예 보이지 않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더랬죠...
그런식으로 하다가 구글 기어스의 등장으로, Gmail을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즉시 이쪽으로 넘어와 버렸습니다. 같은 이유로, 저는 구글 리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포스팅을 써가면서 구글 기어스, 어도비 AIR, JAVA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보도록 하겠지만 그닥 심도 깊은 내용은 아닐겝니다..허허..)

Gmail의 장점을 꼽자면, 개인정보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사용을 하면서 메일이 쌓이면 무척 개인적이 되겠지만, 거의 개인정보 입력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다싶이 구글 기어스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환경설정에서 간단히 몇가지만 설정하면 웹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Gmail사용이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Gmail사용자 끼리의 채팅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화상채팅(!)도 가능하다더군요. 상대방이 Gmail에 접속해 있다면, 굳이 메일로 1분에 몇번씩 글을 주고 받는일 없이 채팅으로 의사를 전달할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팸필터가 아주 좋습니다. 거의 모든 스팸들을 걸러주는군요.

아마 장점에 대해서는 Gmail쓰시는 분들이 아주 잘 아실듯... 여기에 쓰지 못한것도 많습니다...

이제 단점을 살펴보자면...좀 디자인이 공과틱 합니다...물론 나만의 색상을 설정하는게 가능하다던지 하지만...(그런걸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리고, 치명적이게도 광고가 메일옆에 나타납니다...
뭐, 몇몇 웹메일들도 광고를 띄우기는 합니다만...구글을 특유의 키워드 광고를 하는군요...(컴퓨터 관련 메일이면 컴퓨터 광고를 띄우는 식)

제가 전체평을 하자면 '광고만 없으면 우주최강(지구 최강은 이미 넘었음)'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Photoshop.com
포토샾 닷컴입니다...

사실, 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된 계기는 상당히 어이가 없는데...
포토샾을 쓰다가 '이거 패치는 어디에서 받지?'라고 생각하며 아무생각 없이 주소창에 포토샾 닷컴을 쳤더니만...(업데이터는 어디에 쓰는건지 전혀 이해하지 못함....)

뭐, 여하튼 그런식(?)으로 발견해서 잘 쓰고 있는 웹 어플입니다.

...사실 online photo editing과는 조금 거리가 먼것이 에디팅 기능이 거의 텍스트 큐브 닷컴 이미지 편집기능에 다 들어있는것이라.......게다가 데코레이션 기능은 한글을 지원을 안합니다....(사실 이 포토샾 닷컴이 아예 한글을 지원하지 않습니다..오로지 로마자)

하지만, online photo sharing에는 아주 적합합니다. 자신의 앨범을 만들어 자신의 주소로 올려놓을수도 있고 2GB의 비교적 괜찮은 용량을 주기 때문에 사진을 어느정도 백업해둘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저기 사진을 뿌릴때나 사진을 전송할때 사용하는데 쓰고있습니다.

참고로 제 주소는 ghjuy.photoshop.com 입니다.(개인적인 사진들이니 절대로 퍼가시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플래쉬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이런저런 UI가 꽤나 볼만합니다. 그렇지만 그런만큼 저사양 pc에서는 심히 느린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저사양이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넵, 일단 1부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프레젠테이션 툴 하나하고 한컴에서 내놓은 씽크프리에 대해서 한번 봐 보도록 하죠.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독단적인 블록? 뭣때문에?

7월13일~14일까지 국내 인터넷 서비스망을 통한 인터넷 접속시 www.adobe.com/kr 포함한 www.adobe.com 웹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하였으나, 어제 오후 7시부로 다시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KISA(한국정보보호진흥원) 상황실에서 근래 있었던 DDoS 공격을 의심, 어도비에게 사전공지 없이 독단적으로 어도비 홈페이지 IP 접속을 차단시켰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도비 홈페이지가 DDoS와 전혀 상관이 없음을 인정하고 다시 차단된 IP를 해제, 접속 에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며칠 사이 어도비의 수많은 중요한 고객분들께 불편을 끼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는 폐사의 불찰이 아니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다량의 트래픽을 가져다준 12일 포스팅에 붙은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의 댓글입니다.
흠...'독단적으로 IP접속 차단'...

쉽게 말해 '어도비가 한국 IP를 차단한게 아니라 KISA에서 어도비 접속을 막았다'라는 이야기로군요..

아니, 왜요?

신문등의 매체에서 외국에서 바이러스의 공격대상 DB를 업데이트 해주는 사이트를 막았다는 이야기는 있었어도 저런 이야기는 없었는데....
현재 한국 정보 보호 진흥원에도 별다른 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각종 매체에서도 아예 어도비 접속이 안됬다는 기사 자체가 없고...(제 기준입니다. 혹시 보셨다면 제보해 주세요)

공식적인 이야기 없이 각 블로그에 저런 댓글만 올려놨으니....흠...공식적으로 받으신 분들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일단 매체에서 이야기가 없으니 처음에 봤을땐 '낚신가?'라는 생각이 든것도 사실입니다...

+12일 포스팅에서....그림들을 크게 보시면....뭔가 오덕한 메세지를 발견하실지도?!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아아아......테터캠프...




자, 이번주 토요일 (18일)은 구글 코리아에서 테터캠프가 열립니다~

얏호~~







.............전 못갑니다..................

심지어 방학인데도 학교에 나오라는 극악 플레이......
사실 여기서만 말하지만 교장이 S....

쿨럭, 여튼 재밌을것 같아요.......
하하하..뭐, 많은 분들이 후기 올려주시겠죠, 뭐...전 쓸쓸하지 않아요..
bardisch님이라던지 bardisch님이라던지 bardisch님이라던지가 있으니까요.....

가슴아픈 취소버튼을 누르며...제 대신 가시는 분이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어도비 닷컴 접속장애?!

 현재, 접속 가능합니다~

 






방금전에 어도비 사이트에 pdf리더를 다운받으러 접속을 하였습니다만...

전혀 접속이 안되고 있는 상태..

위와 같이 전혀 접속이 안되는 상태더군요.
순간, 'DDoS에 당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세계적 기업인 어도비가 당했다는 것을 쉽게 믿을수 없어 테스트를 해보았지요.

Down for everyone or just me의 심플한 화면

Down for everyone or just me는 매우 심플하게 사이트의 다운여부를 체크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굳이 ping안쳐도 되고, cmd창을 안띄워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요.

여하튼, 이 사이트에서 체크를 해보니 'It's just you. http://www.adobe.com is up.'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머리를 굴려보니 '혹시 DDoS 때문에 한국 ip들을 차단했나?'라는 생각이 들길래 프록시 설정을 바꿔 어도비 닷컴에 들어가 봤습니다.

멀쩡히 접속된 어도비 닷컴.

역시나....한국산 ip들을 모두 차단했나 보더군요...
그나저나 www.adobe.com/kr 마저 차단해 버리면 어쩌자는 거냐! 어도비!!!!


여하튼 잘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혹시 외국 사이트중 한국 ip를 막아놓은것처럼 보이는 사이트 있나요? 댓글로 공유좀...

2009년 7월 9일 목요일

DDoS? 아니, 그냥 우리 의식의 문제

DDoS공격....사실, 나는 전부터 이러한 일이 터지기를 바라고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이 공격의 배후라는건 아니고... '인식의 전환'이라는 시점에서 그렇다는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인터넷을 접하고 산다.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만 안다는것이다. 심지어 컴퓨터=인터넷 이라는 공식을 뇌에 박아놓고 사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IT선진국'이다. 일단 인프라는 그렇다. 그런데 사람들의 인식이 없다. 내가 알기로는 윤리 교과서 중간에도 분명 '네티켓'이라는 단어가 한번이상 언급되고 있고 많은 고등학교에서 정보사회와 컴퓨터라는 과목을 두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유난히 '보안'에 대한 생각이 없다.
ActiveX 확인창이 뜨면 무조건 '예'를 눌러야 한다.
그야말로 대표적인 '상식'이다. Openweb의 활동은 그야말로 '알려지지 않았다'.
누가 그 '귀찮은 일'을 하며, 지금 당장 편하니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한다.

UAC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계속'누른다. 심지어 이 보안등급을 내려주는 스크립트도 있다.

정말, 조금만 '보안'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 이런 일을 계기로 삼아서라도 무료로 뿌려주는 백신하나 설치해보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검사를 해주며 확인창이 뜨면 5초정도는 생각해보자.

그리고, 웹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정도는 하자. 아직도 ie6라면 반성 좀 하자.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텍큐 업데이트


넵, 업데이트로군요.
음악파일이 안올라갑니다.........mp3파일자체가 안올라가다니........
뭐, 저는 포딕스에서 갖다쓰니 녹음파일같은건 문제가 안됩니다만...
소리바다에서 음악을 갖다가 붙일수 있게 됬는데........쿨럭, 당연히 1분나오다가 짤리는군요....
(위는 Takeshi라는 전설적인 일본의 DJ앨범)

당연히 이건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텍큐닷컴이 구글에 인수되면서 좀 자유로워질까...했는데...
아마 고구마와 티스토리 같은 일이 벌어질까봐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특히나 텍큐닷컴은 구글검색에 특화되 있는지라...고구마의 텍큐닷컴판이 나오면 쥐약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 많은분이 지적하셨듯 저작권을 판별하는 (id3태그를 읽는)알고리즘을 텍큐에 적용하는게 나았다고 봅니다. 물론 서버가 좀 힘들어지겠지만 '악해지지 말자'가 사훈인 기업인만큼...

텍큐 오디오파일 첨부를 대신할만한것들이나 포스팅 해볼까..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태그를 꽤나 멋지게 만들기

원본은 티스토리에서 적용하는 Ti-Cumulus이며 이 포스팅은 BLUEnLIVE님의 http://zoc.kr/543 포스팅에 기초합니다.

 

 지난번에 쓸데없이 낚기만 했던 포스팅에서 예고한대로 텍큐 닷컴에서 Cumulus쓰는 법을 함 포스팅 해봅니다~

 

이짓을 할려면 조금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1. 텍큐닷컴 블로그 (텍큐닷컴 블로그를 꾸미려면 우선 텍큐닷컴 블로그가 필요하다)
  2. 테터계열 블로그 스킨을 한번 만져봤거나 혹은 그에 상응하는 지식과 경험
  3. http://zoc.kr/543에서 받을수 있는 Ti-Cumulus파일
  4. 본인이 직접운영하는 서버 혹은 호스팅 계정
  5. 오랜시간 삽질을 해도 괜찮을 정도의 시간
  6. 길을 가면서 문자질을 해도 전봇대에 부딪히지 않을 정도의 운



넵. 이상의 준비물이 모두 준비 되었다면 시작 해보죠.

 

우선 3번 준비물인  Ti-Cumulus파일을 압축해제하면 두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tagcloud.swf , swfobject.js 가 나오는데 이 두개를 호스팅 계정 혹은 서버에 올려둡니다.

swfobject.js의 경우에는 확장자를 jpeg로 바꿔서 텍큐에 올릴수도 있습니다만...용량이 넉넉한 서버 or 호스팅 계정이라면 그냥 한꺼번에 넣어두는게 관리하기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편할겁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다음으로 텍큐닷컴에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스킨 편집을 시작합니다.

 

ctrl+f를 눌러서 우선 '검색 위젯'을 찾습니다.

(생략)

              <s_sidebar_element>
              <!-- 검색 위젯 -->
                <div class="part search">

 

(하략)

대략 위처럼 되어있을건데 이 <s_sidebar_element> 바로 위에 다음 코드를 수정해서 붙여 넣습니다

 <s_sidebar_element>

<!-- 태그 위젯 -->
              <div class="tags module">
                <h3>태그</h3>
                <div class="box">
                  <div id="htags" style="display:none;"><tags>
  <s_random_tags>
    <a href="[##_tag_link_##]" class="[##_tag_class_##]">[##_tag_name_##]</a>
  </s_random_tags>
<a href="/"></a></tags></div>
<div id="TiCumulus"><p>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a href="http://zoc.kr">BLUEnLIVE</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p></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서버주소/swfobject.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t = new SWFObject("http://서버주소/tagcloud.swf", "tagcloud", "100%", "200", "7", "#ffffff");
  t.addVariable("tcolor", "0x222222");
  t.addVariable("mode", "tags");t.addVariable("distr", "true");t.addVariable("tspeed", "100");t.addParam("allowScriptAccess", "always");
  t.addVariable("tagcloud", document.getElementById('htags').innerHTML.replace(/class=([\w]+)/gi, 'class="$1"').replace(/\"\"/gi, '"').replace(/class=\"/gi, 'style=\"font-size:').replace(/:cloud([\d])/gi, ':1$1pt;').replace(/TAGS\>/gi, 'tags>').replace(/\<A\s/gi, '<a ').replace(/\<\/A\>/gi, '</a>').replace(/\"/g, "'"));
  t.write("TiCumulus");
</script>
                </div>
              </div>
            </s_sidebar_element>

서버 주소라고 되 있는 부분은 필히 바꾸셔야 됨.

 

이 작업이 끝났다면 꾸미기 -> 위젯으로 이동.

참고적으로 이 위젯은 스킨 편집중에 코드를 만졌다면 코드를 만진 위젯은 죄다 초기화 됩니다. 죄다 재 설정해줘야 된다는....

 

'태그위젯'이라고 되 있는것을 적당한 위치로 옮깁니다.(새로 생겼을겁니다. 제대로 따라오셨다면)

 

자, 이제 확인.

 

잘 됬으면 다음처럼 나옵니다.


우려먹기....

자 모두 태그위젯을 달아 보아요.

2009년 5월 9일 토요일

[단독] 아하하라 "돈보다 명예 중시하겠다" 자진 광고삭감

http://find.joins.com/mediaSearch/total_search.asp?category=total&kwd=%B4%DC%B5%B6

--원본글

 

 

지난 이틀간 일일 방문자수 200명에 오르며 최고의 해를 보낸 하라군의 세상 운영자 하라군(18)이 스킨 수정 과정에서 자진해서 다음 애드클릭스를 선택해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국내 블로그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하라군의 세상의 한 관계자는 9일 "하라군이 연초 스킨 재구성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더 가격이 낮은 애드클릭스 사용 의지를 보여 그 방향으로 재계약이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약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블로그계에서는 삭감 이전의 연봉을 0.02$(약 13원) 선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블로거가 스킨 수정 과정에서 스스로 애드클릭스를 선택한 것은 국내 블로그계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이다. 지난 10000명 돌파와 일일 200명 달성 하면서 좋은 가격의 애드센스를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이었지만 애드클릭스를 자청한 것은 전 세계적인 경제한파 속에 자신도 고통분담을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경제 불황속에 모기업인 삼성그룹도 비상 경영에 돌입했고,새롭게 신설된 블로그들도 재정적인 자립도를 높여야 하는 상황에서 하라군 스스로가 어려움에 동참하면서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하라군은 그동안 블로거뉴스 가운데에서 찬밥의 대우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시작된 시험 종료 맞이 포스팅에서도 하라군은 공동체 의식과 고통 분담을 통한 위기 극복을 유독 강조했다. 그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블로그 광고를 축소하기로 했고 나도 바로 동의했다. 지금 상황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생각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서로의 잠재력을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도 블로거으로서 그만큼의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라군은 하지만 스킨 수정에서 자신의 광고를 자청해서 깎았다는 사실을 주위 블로거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는 새심한 배려를 했다. '내가 이렇게 했으니,너희들도 따라오라'는 식의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였다.
 

극심한 경제 불황속에서 낚시 포스팅, 포스팅거리 부족 등 총체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국내 블로거계에 하라군이 던진 신선한 충격은 긴 여운을 던져주고 있다.

 

 

 

데헷~★

바톤 받아서 그대로 꽃았습니다~

다음으로 이어가실분은......Cressiah™님~ 고3이 고3한테 바톤 넘기기~얏호~

 

 

ps.넵, 죄송하고요...그냥 웃고 넘기시면 됩니다....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와~텍큐 이벤트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꽃피우세요

 

오늘 텍스트 큐브 공식 블로그에 이런 공지가 떴더군요.

대략 지난번에 언급했던 '이벤트'중 하나가 나온듯한데...

 

기존 사용자 대상이 아니잖아?!

 

.....게다가 엄청난 스펙의 상품들.....

대상(5명)
: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애플 맥북 프로
최우수상(10명)
: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소니 넷북
우수상(85명)
: 20만원 상당의 도메인 등록 유지비 또는 오프라인 모임 활동비

 

아무래도 다음에 한다는 모든 사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다려야 겠구만요....

 

+기존 사용자는 배너를 달고 선착순으로 티셔츠를 받을수 있습니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http://www.textcube.com/event/blogger_support/faq/  <-이 링크에서 아래쪽을 참고하세요.

2009년 5월 3일 일요일

아주 짧은 고찰

웹 돌다가 신기한걸 찾아 냈다.

WP-Cumulus

하는 일은 태그들을 공 모양으로 띄워 주는건데....
뭐, 찾아보니 티스토리용과 텍스트 큐브용이 있더라.

근데 텍큐용은 플러그인이라서 만지기가 어렵고,
티스토리용은 대충 업로드해 쓰는듯 해서 한번 건드려 봤다.

근데 생각해 보니 왜 텍큐닷컴에는 태그 클라우드가 없지?

Exper tag란건 있는데 도대체 태그 클라우드가 어딨는건지 모르겠다.

이거 텍큐닷컴에서 해보실분...제가 후원해 드립니다. 개발자 분이시라면 초대장도 드려요...

(그러나 나따위의 후원을 받느니 차라리 혼자 하겠다는 사람이 나온다는데에 한표.)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Akinator...무서운 녀석..

마사토끼님 블로그에서 슈퍼크런치라는 '책 광고'만화를 보다가 알게된 사이트..
http://en.akinator.com/ Akinator..

쉽게 말해 스무고개 형식으로 해서 사람을 맞추는 게임인데....


여기..무서워요....'설마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조혜련씨를 생각하며 했는데...

헐, 되네?
겸사겸사 한명더.


헐...진짜 리얼이야..나 소름돋았잖아.
이러다간 나도 되는거 아닐지...(아직은 물론 안됩니다..)
사람이 아니어도 되는것 같길래 하나더.

쿄토애니메이션에서 만들었냐고 묻더니...


유이......자넨 이제 겨우 애니에서 데뷔한지 4주밖에 안되었다네...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텍큐 간담회 후기 (2)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번 간담회에서 흘러나온 정보를 브리핑해 보죠..
참고로 손떨림이 지못미...ㅠ.ㅠ

1.지금까지 업데이트가 늦었던 이유
구글의 기능과의 통합을 위해서라더군요. 구글 검색이라던지 구글 계정으로 텍큐 접속이라던지..
쉽게 말해 앞으로는 여러 업데이트가 쏟아질거라는 말같더군요. 구글 기능과의 연동이라...

2.앞으로의 업데이트
드디어!스킨편집기능이 업데이트 됩니다.
100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게 낫겠죠..


3.앞으로의 목표
음..우선 메타 블로그 비스무리한게 나올것 같더군요.

손떨림이 아니라 실제로 모자이크 처리...

+ 이벤트가 벌어질것 같습니다. 뭐..그래요.


풀버젼..(.....도청...)
p.s.:맨처음 질문하는 가장 선명하게 들리는 목소리(+건방지고 늘어지면서 졸리게 들리는)가 제 목소리 입니다..

텍큐 간담회 후기 (1)

텍큐 간담회 갔다 왔습니다~
..................제가 한 개그 아닙니다...

우선 구글 코리아 사진들 몇개 올립니다~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ie8 홍보영상...

한참전에 나온.......
.....날로먹는 포스팅...


그나저나 마소에서 이런 구글틱(?)한 영상을 내놓다니.... 처음에 봤을땐 조금 놀랐더랬다는...........


아니, 맨 처음에 봤을때는 영어라서 놀라지도 못했다는;;;;;;

그나저나 msn페이지는 msn을 고칠까요, ie를 고칠까요? 꽤나 궁금한데...

2009년 4월 8일 수요일

오호라...

쿠나님의 은총을 받들어 순간적으로 해치워 버렸습니다.
.........넵, 이런걸 불펌이라고 하죠...제가 받을것도 아닌데 낼름 받아 챙겨먹기.....

댓글창의 마우스...커스터 마이징을 조금 해봤습죠..



진짜 쿠나님은 뭔가 있으신듯..저같은녀석도 간단히 따라할수 있도록 하시다니..축복입니다..

2009년 4월 4일 토요일

ie8에 대응하는 각 포털의 자세

무적전설님의 무서운 훈계로 인해....

ie글을 하나 써봐야 겠군요.....

자 그럼!

ie에 대응하는 각 포털의 자세
~그것은 새로움에 시작~

1장을 시작합니다!!!


(요즘에 NT소설에 너무 빠졌어...자중..)

Daum편
~그들은 개발자였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ie8최적화 페이지 입니다.
음...굉장하군요.

다음 지도 기능은 특히나 없어서는 안될기능이로군요. 필수 기능입니다. 아예 ie에다가 포함을 시켜버리는게 어떨까요?

웹조각은 얼마나 많이 뿌려뒀는지 미디어 다음에서 거의 20개가 넘어가더군요.
(대신에 메인화면에는 웹조각이 하나도 없더군요. 아마 광고 수익 때문이겠죠?)

살짝 아쉬웠던것은 비주얼 서치 서제스트...
(절대 스펠링을 모른다던지 그런건 아닙니다!!)

제 블로그가 안나오더군요...가 아니라

'비주얼'인데도 불구하고 섬네일이 하나도 안뜨더군요..조금 실망..
이미지 검색결과라도 조금 넣어줬으면..

그럼 다음으로

Naver편
~그들은 단지 컨텐츠를 제공할뿐~
다음과 비교할때 지도에서는 좀 떨어지고 나머지는 비슷비슷하군요.
확실히 항공지도는 못따라 오는듯...

조금 차별점이라고 할만한게 있다면 메인화면에서 웹조각을 만들수 있다는겁니다.

메인 화면 트래픽은 광고와 직접 연결될텐데...이거 괜찮을까나..

덤.
네이버는 초록색, 다음은 파란색이군요.


2009년 4월 3일 금요일

텍큐 사용자 간담회라니!!!

텍큐에서 사용자 간담회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학생 블로거 분들을(쿠나님, 세르엘님...) 이번기회에 만나보고 싶습니다만...학업에 열중하시느라 못오시겠군요...


저는요?

잘하면 갑니다. 그날이 마침 소풍을 가는날인지라 한 2~3시경에나 끝나고 미친듯이 전철타고 가면 될것도 같은데.....


공부해야죠.(언제부터 했다고...)

자, 우선 대기 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