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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일 화요일

Windows 7 대학생 할인!

윈도우 7 - 놓치기 아까운 절호의 기회

대학생에게 Window 7 Home Premium 혹은 Professional(업그레이드용)을 \3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서두르세요! 이 특별한 행사는 2010년 2월 28일 자정까지만 진행됩니다
 넵 그렇슴다. 대학생을 위한 할인행사가 다시 열립니다!!!

어째서 원본이 아니라 바케모노가타리의 그것이냐고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이전과 같은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원가보다는 매우 낮은 가격에 구매할수 있는 찬스입니다.
링크: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offers/windows-7-student-upgrade.aspx

P.S. 뭐..사실 .edu 메일계정만 있으면 되긴 합니다만... 정직하게 살도록 하죠...
P.S.2 뭐, 오피스도 싸게 팔고 있지만 곧 2010이 나오니 2010 나오면 사야지요...랄까, 2010도 대학생 할인 하겠지요? http://www.microsoft.com/student/discounts/officesaza/default.aspx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MOE한 서비스, Live mesh

.......제목이 왜 저따구인지는 나중에 설명토록 하고....

지난번 무적전설님 세미나에서는 다른 주제들과 함께 Windows Live 서비스가 비중있게 다루어 졌습니다.
제 경우에는 다른 Live 서비스는 미리 접했기에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이 Mesh 하나만큼은 정말 기억에 남는 서비스 입니다.

Live Mesh는 정말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모를, 정말 여러가지가 묶여있는 서비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단순한 폴더 동기화 서비스이지만...무시무시한 확장성이 보이는 서비스입니다.

mesh 첫화면


mesh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일단 Live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msn이나, Xbox live계정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 하면 됩니다.
그런뒤 접속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위 화면에서 동기화 시킬 장치들을 고르실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웹상에서 파일들을 볼수 있는 'Live desktop'이 있고, 그 외에 맥 osX , 윈도우 xp, vista 32비트버젼, 64비트 버젼에서 동기화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곧 WM폰을 비롯한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사용 가능할듯 싶습니다.
add device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장치에 설치하게 되면, Mesh Operating Environment 라는 프로세스가 컴퓨터에 상주하며 지정한 폴더의 변화를 감지해 변동사항을 웹에 올려놓게 됩니다...

그래서 MOE.exe라는 프로세스가 상주합니다...모에...

여하튼, 5GB의 용량을 기본 제공해주어서 웬만한 파일들은 그냥 옮길수가 있습니다. 게임&애니공유용도로만 사용을 안한다면요.
넵, 공유 기능도 있어서 같은 mesh서비스 이용자들 끼리 폴더에 초대할수가 있습니다. 공동 작업할때 몹시 편하지요.

윈도우7에서 설치한 모습

위 사진과 같이 윈도우에서 깔게 되면 옆에 별도의 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저는 이걸로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들을 백업해 두고 있지요.

맥에서는 안깔아봐서 모르겠슴다. ㅋ

여튼, 이 "mesh"서비스의 진정한 장점은 Live desktop에 있는데요. 바로 웹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웹에서 접근한 화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서 위 캡처와 같이 거의 윈도우와 유사한 환경에서 파일을 열람할수 있습니다.

...다만, 실버라이트를 사용하는 관계로 실버라이트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여야만 된다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그리고 열람할수 있는 파일이 그림파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뭐, 대충 마소 오피스파일같은것도 열릴것 같기는 합니다만, 제가 테스트가 불가능한 상황이라...여러분이 테스트해주세요! (무책임..)

게다가 PC로 직접 연결하는 기능도 있는듯합니다!

HARA-PC에 붙어있는 커넥트 버튼

...........뭔가 연결이 되는듯 싶지만 액티브 엑스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테스트 안했어요. ...테스트 해봤습니다만, IE에서도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이 무슨...

여하튼, 아직 베타이므로 좀더 지켜보아야할 서비스라고 봅니다. 발전 가능성도 매우 커보이고요.

P.S.근데 전 이거 리눅스에서 나오지 않으면 안쓸껍니다.ㅋ.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윈도우7 모에 테마팩...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

지금까지의 나나미는 잊어라. 더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윈도우7 모에 테마팩! 이번엔 5명이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100% 골 달성!



넴. 일본쪽 마소에서 뭔가 또 일을 터트렸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Bing에서 검색 이벤트를 한 모양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5명...
한명한명 보자면...

나나에씨.
트러블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처리하는 유능한 비서.
생일은 11월 14일 전갈자리.
혈액형 A형
좋아하는 도시 아오야마
취미 요가, 인터넷 쇼핑

....이미지와는 달리 테마팩의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뭐, 대충 설명에도 "활기차다"라는 말이 있었던것 같지만 제가 번역하며 짤라먹었으므로 무효.











나나.
밝고 건강한 여동생. 컴퓨터에 익숙치 않은 고등학생입니다.
생일은 2월 14일 물병자리
혈액형 B형
좋아하는 도시 시부야
부활동 테니스부
취미 쇼핑, 게임

아마 백치미 캐릭터가 아닐까..(...)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일본인이지만 카타가나를 제대로 못읽는듯합니다......









나나코씨
항상 함께 해왔던 소꿉친구. 만일의 경우에도 의지할수 있는 전문 대학생. (참고로 일본서는 전문대가 여자대학이라는 말로도 쓰이는 모양.)
생일 9월20일 처녀자리
혈액형 O형
좋아하는 도시 기치죠지
동아리 연극동아리
취미 독서, 연극


그나마 조용한편..(..) 근데 자꾸 메세지 뜰때마다 "사랑의 메세지입니다"라고 하는데....뭐야 이거.






나나미.
항상 냉정하고 수많은 일도 잘 처리하지만 가끔 호의적인 일면을 드러내는 AI
생일 ?월?일
혈액형 없음
취미 없음


....대놓고 츤데레...










나나오.
보이시한 친구. 무뚝뚝하지만 사실 마음은 부드러운 여장부. 사회 초년생.
생일 5월 17일 황소자리
혈액형 O형
좋아하는 도시 하라주쿠
취미 자전거, 농구


보이시한 목소리가 나오지만...그닥 모에가 없슴다. 불타오를수가 없어요.










....일본어 하시는 분들은 대충 아시겠지만 상당한 오역이 있슴다.
여튼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http://campaign.live.jp/bing/download_s.htm

ㅋㅋㅋ앞으로 한동안 제 블로그 유입 순위가 모에 테마팩으로 고정되겠군요.

...랄까, 이번에도 아크몬드님이 오픈캐스트로 넣어주시면 마소에서 오덕으로 찍히겠군. ㅋ

XP모드를 VT지원하지 않는 CPU에서..?

본 포스팅은 XP모드를 VT지원하지 않는 CPU에서 돌리는 방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런걸 원하시는 분은 백스페이스를 눌러서 다른곳에서 찾아주세요.

지난 금요일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이런 주제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VT지원하지 않는 CPU에서 XP모드를 실행하는 방법이 있다!"

...제가 CPU를 갈아낄수 없는 노트북인데다가 VT를 지원하지 않는 CPU인지라 심하게 솔깃한 이야기였습니다. 게다가 삽질도 크게 필요 없는방법이더군요.

근데, 그날 술마시고 잠깐 신도림역의 인파속에서 끼어 생각해보니(...) 전혀 쓸모가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우선 저의 경우, XP를 전혀 쓸일이 없습니다. 제 노트북 실제 사용습관을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전 안되면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파이어폭스에서 어떤 사이트가 들어가지지 않으면 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절대 IE따위 키지 않아요. 뭐, 물론 삽질할때는 이것저것 다합니다만, 실제로 쓸때에는 안되면 안합니다.
그런 습관 때문에 "뭐, 한번 깔아서 삽질할 것은 되겠지만 써먹을것은 안되겠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두번째로 VT지원 CPU에서의 가상화와 미지원 CPU에서의 가상화의 성능차이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를 들리시는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하드웨어급의 지원과 소프트웨어급의 지원은 꽤나 성능차이가 있습니다. 사람한테 최면을 걸어 빠르게 달리게 하는것과 실제로 운동을 시켜서 빠르게 달리게 하는것만큼의 차이이지요.

(어? 최면걸린 사람이 더 빠르려나?)

여하튼, 진짜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어서, 전 안쓸랍니다.
그리고 진짜로 그런거에 쓸일이 있으면 VM웨어같은걸로 돌리고 말지, 뭣하러...

P.S. 저 엠바고 지켰음다. 저중에 XX가 XX된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지 말입니다.
P.S.2 ...죄송함다. 그래도 다음에 먹을꺼 있을땐 초대좀...굽신굽신...
P.S.3 .........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후기!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가 지난 11월28일날 있었습니다...

"놀토"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수능끝난 고3이 딱히 할일이 있어야지 말이죠...

본격_CPU자랑.jpg

이번 세미나는 아이폰 행사때문에 빠져 나가신분들이 많아서 지난번보다 인원은 적었지만, 굉장히 알찬 자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번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와 '라이브 서비스'에 큰 비중을 두셨는데요...

멀티미디어_시연을_왜_.jpg

윈도우7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나 주요하게 설명하셨던 기능중에 하나가 DLNA기술인데요...

사실은_아이마스_음악_틀라고_그랫음.jpg

원격으로서 HD동영상을 불러오고, 내보내는 모습에 거기에 계시던 분들 모두가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으로써 밖에 그 모습들을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시로써 읊어 보죠.

오징어를 뜯어먹는것보다 짭짤한

덕을 베푸시니 이 어찌 감동하지 아니할꼬!

인정많은 우리의 무적전설님

증손자대까지 번창하시어라!

 ...이거보고 무적전설님 삐지진 않겠죠?
사진 제공해주신  저와 같은 고3 @robolkw님과  항상 수고하시는 @studioego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좀더 진지한 후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 이쪽을 참고!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무적전설님, 2차세미나!

넵, 지난번 무적전설님 세미나에 이어, 무적전설님의 2번째 윈도우7 세미나가 있을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힘을 얻어 8월 29일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로 오는 11월 28일 “트위터리안&Microsoft MVP 무적전설, 윈도우7을 말하다”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트위터리안&Microsoft MVP 무적전설, Windows 7을 말하다” 세미나는 UX, Windows Live!, Multimedia, Compatibility & Virtualization 의 소주제로, 가장 가깝게 직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Windows 7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세미나에 대한 안내는 아래 단락에서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윈도우 7이 여러분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오오...무려 11월 28일, 놀토로군요. 서울 언저리(?)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참가해 보시는것도...
무적전설님 블로그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윈도우 7 한글 언어팩 설치후 설정팁

http://singoutloud.textcube.com/205

넵, 말 그대로 언어팩 설치 이후 설정팁입니다. 위 링크에서 대략적인것을 볼수가 있는데요...
좀 빠진것이 있어서 프론티어 2기 이신 엘님께 1기인 하라군이 조언(!)하고자 합니다..(건방져!!)

사실 저대로 설정한다고 한글화된 사용에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한글판 DVD로 설치한 윈도우 7과는 조금 차이가 나게 됩니다.
바로 시작화면, 그리고 로그인 화면.
이 화면이 영어로 뜨게 됩니다. 한글판 DVD로 설치하면 한국어로 뜨는데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음....

우선, 엘님 포스팅에서처럼 '국가 및 언어'창을 띄워야 합니다.
그뒤, 관리자 옵션 탭에서

'설정 복사'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넵,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저 버튼에 바로 한국어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아마 한글팩을 설치하신뒤, 현재 사용자의 표시언어만 한국어로 해 두셨다면 '시작화면'과 '새 사용자 계정'의 표시언어는 'English'라고 되어있을겁니다.
뭐, 새 사용자 계정을 만들때 영어를 쓸 필요는 없을테니, 시작화면과 새 사용자계정 둘다 '현재 설정 복사'를 하시면 될겁니다. (혹시 미국인과 같이 쓰실 예정이라면....저 부분은 체크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시려면...)

넵, 이상의 과정을 마치시면, 한글로 된 윈도우 시작 화면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우후훗.

+요즘 블로그가..뜸하구만요. 뭐, 고3이니..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윈도우 7 런칭행사 후기.

고3인 제가, 결국 이런 마의 굴로 빠진탓에....
윈7 런칭 파티에 와버렸습니다;;;;

여하튼, 굉장한 행사로군요..밥도주고....음...

넵, 사실 전 밥만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유괴하기 쉬워요.
사실 본 포스팅은 행사장에서 바로 작성하고 뒤늦게 올릴예정입니다....

우선, 무적전설님이라던지 아크몬드님외 여러 블로거 분들이 우선 '블로거를 만나다'코너에서 질답을 하셨습니다.
나비넥타이......노란넥타이는 좀 오버였죠......

본 행사에서는 대표 이사님이 나오시고, 간단한 설명이 있은뒤 사회자이신 변기수씨가 나오셨습니다.
후후후, 여하튼, 그 뒤에 여러가지 설명과 시연이 있었습니다. 아크몬드님이라던지, 떡이떡이님, 하쿠나마타타님, 무려 코알라님등등...

솔~직히, 저는 해당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윈도우 프론티어 활동으로 지겹도록 보고 듣긴 하였습니다만...그래도 위트있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들을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야동'들이라던지.....'애플'에 대한 네타라던지....아주 잠시이지만 초반에 변기수씨가 '디씨'에 대해서도 언급하셨고....

여러모로 '재밌었다'라고 평가할수있는 행사였습니다. 제 체력만 좀더 뒷받침 되었더라면 말이죠.....사실 2.5kg이 넘는 물건을 가지고 뛰어다니는게 그닥 쉽지는 않아요....뒤로 맨다면 몰라도 옆으로 매는 가방은...
제 트위터를 지켜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제가 트윗질을 못했을겁니다. 그게다 저주받은 체력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판도라 TV로 지켜보신분들도 물론 계셨겠지요. 아마 자세히 보셨으면 제가 한 2~3번쯤 잡힌게 보이실겁니다. 행사시작전에 카메라가 지나다니더라구요. 무적전설님은 인터뷰도 하셨더랬죠.

넵, 물론 득템한 물건이 있습니다. '윈도우 7 얼티밋'과 '각종 전단지' , 그리고 '몸살'을 득템했지요.
....아니 마지막은 상태이상이던가요....여하튼 얼티밋이야 RTM으로 이미 있었고, 전단지는...불쏘시개...제일 크게 남은 건 몸살이로군요....

+아, 그 유명한 '워니'님을 만났습니다. 소원성취~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

...............................................................................................................................

이 정보를 접하고 포스팅을 쓸 결심을 하게 되었을때 가장 크게 고민한것은 어떤 카테고리에 집어넣을것인가 입니다..........
허나, 전례가 있기에 이 포스팅은 컴퓨터 카테고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양...


........뭐, OS땅이라던지 그런것들은 많이 접해 왔지만 이런 풀사이즈(?) OS캐릭터는 처음 접해보는군요.
일본에서 튀어나온 캐릭터입니다만....이름이 窓辺ななみ.... '창가(window)' 나나(7)미....... 절묘.....

'뭐야, 흔한 모에화중 하나잖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제가 그런 흔한 내용으로 포스팅하는것 보셨습니까......

10 월 22 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발매되는 새로운 OS "Windows 7". PCショップ에서는 "DSP 버전의 Windows 7 Ultimate"를 7,777 개 한정으로 발매한다.

<중략>

또한, Windows 7의 기본 테마로 응원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의 바탕화면과 사운드 이펙트가 포함된다. 일러스트는 わかば씨이고 소리는 가수이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미즈키 나나씨가 담당하였다. 메일을 받거나 휴지통을 비울때 작업과 일치하는 소리가 재생된다.

 
일어 원문
....발번역은 둘째치고, 미즈키 나나씨입니다. 무려.
쿨럭.......pc숍....어디로 가면 있는겁니까.....
게다가 트위터 운영중.......http://twitter.com/windows7_nanami

+잠시뒤에 윈도우7 관련 포스팅을 하나 더할까 싶습니다...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Hello!Ark Mouse!

지난 윈도우 프론티어 수료식 포스팅에서 말했듯, 아크마우스를 득템했습니다!
그 경위는...이렇습니다.

프론티어 2기분들에게 아크마우스를 나누어줌.

잠시후, 서로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기소개를 하게된 하라군.

전설의 X징징을 시전한 하라군. 1기때 아무것도 못탔기에...(전적으로 불성실한 포스팅탓임) 뭐 하나 달라고 징징댐.

그 꼴을 지켜보던 무적전설님.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자신의 아크마우스를 하라군에게 던져줍니다.

 넵, 그렇습니다. X징징의 결과물입니다.....뭐, 무적전설님은 MVP도 되셨으니...

여하튼,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분들이 잘 아시다 싶이, 아크마우스는 아치모양으로 생겨먹었습니다. 앞, 뒤로 두군데가 땅에 닿아 있는 형태이죠. 중간이 비어있어 익숙치 않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 이 빈 공간이 아크마우스의 매력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노트북 이용자분들에게 가벼움을 선사하죠.


프론티어 표식(?)이 새겨져 있는 뒷면입니다. 후후후. 사실 이건 2기분들만의 특권입니다만, 위에 서술했다 싶이...스리슬쩍.


손에 쥐었을때 모습입니다. 일단 버튼은 좌, 우, 스크롤버튼, 그리고 위 사진에서는 엄지손가락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제4의 버튼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마다 이 버튼의 이용이 다르더군요. 일단 웹브라우져에서는 '뒤로'버튼으로 쓰입니다.


바닥면입니다. 아까 말씀했다 싶이 앞, 뒤 두부분만 바닥에 닿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크마우스의 특징 또하나. 리시버가 마우스에 붙는다는 겁니다. 사진에서 아랫쪽부분, 인증표시가 붙어있는 그 부분에 자석으로 붙게 되어있습니다.
또하나 신기한점은 감지부, 즉 일반 마우스라면 동작시에 빨간 LED 불빛이 나오는 부분에서 나오는 빛이 눈에 안보인다는겁니다. 흠...도대체 뭘로 감지하는걸까요.

접은상태 윗부분

접은부분 아랫부분


접은 상태의 모습입니다. 접었을때는 부피가 상당히 작아져 휴대하기 쉽습니다.....만 이 사진을 보시고 함부로 크기를 짐작하시는것은 위험합니다. 제 손이 상당히 큰 편이라 일반분들도 아크마우스를 접었을때 저처럼 한손에 쏙 들어온다고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윈도7에 잡힌 아크마우스


윈도우 7 이용자 분들은 위와 같이 아크마우스로 바로 잡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는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일단 이 아크마우스의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나중에 쓰고나서 또한번 리뷰를 작성해야겠네요.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윈도우 프론티어 1기 수료식, 그리고 2기 발대식

말 그대로 수료식, 그리고 2기분들의 발대식을 어제 마치고 왔습니다.

묘...하군요. 지난 6개월간 매달 마이크로 소프트를 왕복하다보니 이제 눈감고도 갈수 있을정도가 되어버렸는데...
그래도 아는 분들은 계속 아는분들이니 뭐..그닥 섭섭한건 없습니다. 활동중에 만난, 이미 한 아이의 아버지이신 분도 계시고 대학생분들, 그리고 여러 솔로분들(.....)..

여하튼 2기분들도 힘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쪽은 지원도 많잖아요..워크숍을 떠나기도 하고...'무려' 아크마우스를 기본으로 증정......1기는 그런것도 없었어요...마이크로 소프트 재정이 좋아진건지...

+3기로 돌아올겁니다! 아니면 최연소 mvp도전?!
++10월 22일, 대망의 windows 7이 발표됩니다. 가실분은 초청을 받아야 될것 같은데... 뭐, 제가 초청 받으면 장소는 알려드릴게요.(여유부린다?!) .....랄까, 전 그날 대학교 면접 때문에 100%포기해야 되지만..
+++엘님, 의외로 잘생기셨어?!
++++무적전설님, 아크마우스 감사합니다!! 곧 리뷰 작성 예정!
+++++윈도우 프론티어 태그를 쓰는것도 올해에는 마지막인가..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내가 생각하는 윈도우즈 7

엄청나게 늦은 배톤터치....
허..무려 두분에게 동시에 배톤을 받아버렸군요.

쿨럭, 그래...난 만만하니까....

그나저나 두분이 서로 다른 배톤을 넘기셨기에...
(청명님은 윈도우 7에 대해서, 쿠나님은 Windows 7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윈도우즈 7에 대해서 할겝니다. 겔겔겔.

넵, 죄송합니다... 본론 들어가죠..
...근데 나 윈도우즈 7에 대해서 별로 잘 아는것도 없잖아...

1. 최근에 생각하는 윈도우즈 7


출시 시기까지 다 나온마당에 '이쯤되면 더 말할것도 없지'라고 생각하던 차에 들어온 배톤...
일단 받아서 달리고는 있지만 이거....

아, 하나 말할건 있군요. 아마도 최근에 올린 포스팅에서 제가 RTM을 획득했다고 했죠.
그리고 덧붙여서 "We will send an email when all languages are complete." 라고 했는데...
그 메일이 와서 '오옷 드디어 RTM 한글판 획득인가!' 하고 봤더니 한글판이 없더군요.

뭐야이거.

2. 이런 윈도우즈 7 에는 감동

음..일단 에어로 기능이죠. 역시.
그리고..터치일려나...멀티터치 지원된다는게...

썸머워즈에 등장해서 더 감동.

3. 직감적으로 윈도우즈 7

훨씬 낫다.
여러가지로 이런소리가 튀어나오는 운영체제입니다. 사실 비스타는 웹쪽에서 많이 묻힌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그런 이야기도 없고...(아마 비스타시절보다 사용자의 컴퓨터 사양이 올라가서 그런듯)
아마 '제2의 xp'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요.
하지만 또 너무 점유율을 올려버리면...그건 그걸로 또 문제가 되겠지요. 아마.

4. 좋아하는 윈도우즈 7

흠..애매한 질문이라서...
무조건 얼티밋. 못해도 엔터프라이즈.
랄까요.
 
5. 이런 윈도우즈 7은 싫어

역시나 애매....
독점이겠죠. 역시나. 리눅스나 맥을 이용하는 사람도 충분히 윈도우즈 이용자와 같은 서비스를 누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인터넷 뱅킹이라던지....

6. 다음으로 넘겨줄 6명


쿨럭.....저질 인간관계.......
일단 신호등님...[밀덕]은 왠지 싫다고 그러시고, [네이버], [구글] 받으셨으니....[군대]는 어떠신가요...우후훗.
다음으로 ShellingFord님. 역시나 [축구]죠. 넵.
그외에는...그냥 가져가실분은 가져가시면 됩니다.....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군요. 음...그만큼 거의 관리를 안했는데 스팸은 겨우 3개...하루에 300개씩 달리던 블로그가 관리를 안하니 3개라...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윈도우 7에 대해서 궁금한것? 직접 물어보시죠!

이번에 무적전설님이 윈도우 프론티어다운 일을 하나 벌이셨습니다.

무려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세미나!

 윈도우7 RTM 출시를 맞아,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지식공유차원에서 윈도우7 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무료세미나를 준비 했습니다.

"한국 트위터리안, 무적전설 (@projecty) 에게 윈도우7 을 묻다."

다소 생소한 이름과 형식의 세미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윈도우7 RC버전부터 RTM 발표까지, 트위터를 중심으로 질문된 내용을 Starting , UI , Mobility , Compatibility , Virtualization , 64-Bit , Windows Phone , Twitter 의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쉬운 설명과 데모위주로 윈도우7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션 진행 도중 트위터 생중계를 통해 직접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답하는 부분도 함께 진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한국의 트위터 전도사 @ludens_ (트위터 바로가기) 님께서 스탭으로 도움을 주시기로 했습니다.

자리는 총 40석으로 비교적 장소가 작아 반드시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등록페이지는 아래 "참석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등록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오...오프라인 현피 모임...
물론 저도 가고픈 마음은 끝도 없습니다만...학업문제로...공부도 안하는 주제에..
여튼, 가고픈 분은 재빨리 신청해 주세요. 40명 한정!
위에서 보시다 싶이, 여건이 정 안되시면 트위터로도 질문할수도 있습니다. 다른지역(국가)에 거주하시거나 시간이 안맞는분들은 트위터쪽으로 질문하시면 되겠군요.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썸머워즈, 확실히 미래로구나.

지난 포스팅에서 사족으로 언급했던 썸머워즈... 국내에서는 L모사가 이 작품의 작중에 나오는 가상세계 'oz'와 동일한 브랜드를 쓰고 있기에 (로고의 심지어 색깔마저..) 여러모로 몰아가기 이벤트라든지 뮤직비디오라던지를 내놓았군요.

근데 이게 좀 컴덕의 눈으로 봤을때 걸리는게 많습니다.
오오. 그야말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뮤직비디오로군요.
대충 가사를 풀이해 보면 소년은 소녀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니,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까요.

소니 노트북

모니터 3대에 전부 똑같은걸 띄워놓고 있어..

이건...(하략)


쿨럭, 미래에는 역시나 윈도우 7이 대세가 되어 있군요.

마지막 스크린샷을 아주,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심지어 '가상화 기술'도 본격적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이 아래에 하나가 있고 그 위에 윈도우 7의 작업표시줄이 있군요.
그런데, 이 아래쪽 작업표시줄이 '리눅스'같군요. (난데없는 음모설)
아래쪽 작업표시줄의 오른쪽을 보면 트레이 앞쪽에 회색 박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아마 데스크탑을 표시해주는것으로 보입니다...리눅스 유저라면 한눈에 알아볼만한...
뭐, 단정할수는 없지요. 데스크탑을 분할해서 쓰는건 윈도우에서도 하는일이니까요...

아아...보러가는건 무리고...DVD나오면 질러야 겠군요. 한정판....배추잎3장이내라면 질러주겠어....

+컴덕속성과 오덕속성이 적절히 조합된 포스팅...좋은 포스팅이다..
++역시나 호소다 마모루씨...
+++그나저나 마지막에 번역센스가 뭡니까?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라는 일본어를 3시간만 배워도 알수있는 것을 '우리를 살려주세요'....어차피 의역해야 되는거 다른식으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덧붙여서 번역에 대해 한가지 더. 예고편을 보면 할머니가 분명 오사카벤으로 (다시말해 일본 사투리)를 하는데 왜 그걸 표준어로 해놓은겁니까...영화에서는 다른 번역이 되어있나...

썸머워즈 공식페이지

2009년 8월 8일 토요일

Thanks Bill

쿨럭...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웬지모르게 베타테스터들한테 RTM을 다운받을수 있게 해주었군요.

덕분에 저도 끼어서 '정식으로' 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rc깔아놓고 쓰는 형편이긴 했지만서도...

그나저나 이거 업그레이드 가능할까요? rc에 넣어둔 자료가 좀 있어서...
...애니자료따위는 버려도 되는걸까요.

일단 시간이 나는데로 설치해 보고, 인증샷 올리도록 하죠.

+그나저나 이거, 한글판이 아니군요...일단은 "We will send an email when all languages are complete."라고 써있기는 합니다만...
++버젼은 7600.16385.090713-1255 이라는군요.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사이드바 긁어보기

넵. 제목대로 제가 현재 달고 있는 사이드바 아이템을 긁어보도록 합죠..

사실 사이드바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킨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런저런 위젯들을 달수도 있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 취미를 배너를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 방문자들이 이 블로그의 전체적 면모를 포스팅과 같이 보이는 이 사이드바를 통해서 파악하기도 하죠.

(사이드바를 통해서 주인의 여러 면모를 파악하는건 나뿐인가...)

여튼, 현재 제가 달고있는 사이드 바 아이템들을 한번 긁어봄으로서 주위 블로거분들에게 정보를, 저에게는 차후에 블로그가 폭파되었을때를 대비한 백업을 남겨보도록 하죠. (랄까, 블로그가 폭파되면 이 포스팅도 못볼텐데...)
옆은 프로필을 제외한 '현재' 제 블로그 사이드 바입니다.

제일 먼저 검색이 있고...
다음으로 제가 현재 윈도우 비스타 or 7 상태임을 알려주는 MSN메신저가 있습니다. 이 메신저가 켜져 있을때에는 이 버튼을 눌러 저와 바로 채팅하실수도 있습니다...

설치법: http://ghjuy.textcube.com/3 <-여기에 1번항목...
무려 블로그 시작하고 3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건 텍큐닷컴이 아니라 설치형 텍큐에서 쓴글이지요..

다음으로 유니클로.
최근까지...아니, 정확히 어제까지만 해도 이 자리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날씨위젯이 있었지만...이쪽이 급속히 끌리는 바람에 달아버렸습니다.
참 희한한게 이 유니클로가 원래는 옷 브랜드 입니다. 흠...
저는 맨 처음에 유니클로가 옷 브랜드라는걸 모르고 코엑스에서 '어, 뭐야. 저 유니클로는 뭐하는거야?'하고... 여튼 저는 촌놈이군요.
꽤나 시크하게 서울의 날씨와 미니어쳐 같은 일본 각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거 음악도 나와요...
또, 이 유니클로 캘린더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 그냥 유니클로도 있습니다. 그쪽도 관심있으시면 한번 달아보시는것도... 음악과 여성분들(...)의 춤이 좋습니다.

설치법: http://www.uniqlo.com/calendar/ 이곳에서 아래쪽에 'blog part'를 눌러 국가 선택, 지역선택(서울, 부산, 제주 밖에 없어요..), 음악 자동재생 선택, 사이즈 선택후, copy해서 html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텍스트 큐브에는 스몰사이즈로 해서 붙여넣는게 좋더군요.

분류...상당히 간단한 분류로군요. 다른분들이 무려 몇십개씩 되는 분류를 만드실때 저는 하위분류까지 총 5개의 분류로 모든 글들을 커버하고 있습니다...쿨럭...
절대적으로 제 귀차니즘의 성과입니다...
오덕질에는 말그대로 오덕한(조금 deep한)주제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책&은 제가 감상한 책들 (만화 제외)가 올라옵니다. 감상이랄까...창작도 있는것 같고...

최근에 소개한바 있는 Cumulus입니다.
보시는대로...태그들을 빙빙 돌려줍니다. 이거 쓸라고 삽질좀 했더랬지요...
처음에는 왜 텍큐닷컴에는 태그 클라우드가 없는지 징징대다가(96번글) 하얀별님의 제보에 힘입어 직접 달아버린...(무려 100번글) 역시나 징징대는건 한번 알아보고 할일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한가지 주제로 무려 3개의 포스팅이나 소비한 제 블로그 사상 가장 긴 시리즈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웹 어플리케이션은...2주째 비공개..)

참고1 : http://zoc.kr/543
참고2 : http://www.kkamtube.co.cc/4
가장 마지막으로 거의 참고도 안되고 해봤자 잘 되지도 않는 참고3 : http://ghjuy.textcube.com/105

다음으로 최근글.
헛헛헛...우리의 친구 불여우로 접속하신분들은 안보이시겠지만 ie8으로 접속한 분들은 이 최근글이 '웹 조각'이라는것이 보이겠지요...
뭐, 그래도 우리의 친구 불여우를 위한 부가기능도 있고... 일단 제 블로그 접속자 60%는 ie를 이용하기에... 또 제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았습니다.
블로거가 현재 자신의 포스팅 댓글현황을 파악하는데에도 편리하기에...
근데 저는 쿠나님의 댓글 알리미를 씁니다. 허허.

설치법 : http://ghjuy.textcube.com/68
불여우용 웹조각 : http://ghjuy.textcube.com/69


다음으로 애니메타.
보시다시피 제가 읽거나 본 것들이 시리즈라면 무조건 넣어두었습니다.
지난번에 애니메타 포스팅할때 인생이 막장이라는걸 지적하실분이 한분이상 나오기를 기대했건만...
단한분도 지적을 안해주시더군요...
게다가 내려보시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것도 있어요...쿨럭

설명 : http://ghjuy.textcube.com/148

윈도우 7 위젯...

다음위젯 뱅크에서 제공하고 네오비스님이 만드신 위젯입니다. 일단은 윈도우 7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됩니다만...

...웬지 이 개발자분, 마소 직원같아...

여튼, 일단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고 있는...(10월 22일날 뗄 예정입니다..)

다음 위젯 뱅크를 돌다보면 쓸만한 위젯이 좀 걸리곤 합니다.
일단은 개발자들이 올려주는것이기에 다음의 콘텐츠만 있는것도 아니고요.

나중에 건드려 볼랍니다. 나중에...

설치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397



지정된 날짜까지 카운트 해주는....

아, 오늘이 100일이구나.


방문자수입니다. 노코멘트.





이 RSS버튼은 음... 예전에 설치형일때 어느 스킨에서 빼서 가져온것입니다...테터툴즈로의 링크, 이올린 링크등등이 붙어 있어서 편리..라기 보다는 테터툴즈는 텍큐로 변경됬고 이올린도 거의 안쓰니 그냥 간지용입지요. 참고로 이 블로그에서 자급자족(텍큐닷컴 서버에 올려두고 사용)이 불가능한것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이게 외부에 있는 파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지난번에 한번 그 호스팅이 용량초과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가져 오는것이라고는 저~위에 태그 클라우드하고 이것밖에 없는데도...  지금까지 미스테리.

믹시...업 좀 해주시면..굽신굽신.


자...이제 마지막으로 실타래로군요.
예전에 썼었는데 거의 걸리지도 않고 거치적거리기만 하기에 빼 놨다가 최근에 발굴해 쓰고 있는 위젯입니다. 이제는 글도 제대로 걸리고 괜찮은 실들도 나와 있어서 주위에 다신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제가 달고 있는 실은 삽질, IT, 하츠네 미쿠(...), 파폭, A형, 수능, 고등학생 등등입니다...
정말로 달고 싶은 실은 많은데 9개가 한계인지라...조금 아쉬운것중 하나입니다.
이 블로그의 성향을 파악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위젯중 하나이지요.


넵, 여기까지입니다. 이 긴글을 전부 읽으셨다면 진정한 용자...
저도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두렵습니다만... 뭐,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알아서 필터링 하시겠죠.

+100일...이구나.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윈도우 프론티어 2기 모집

넵, 제목대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윈도우 프론티어 2기를 모집합니다.

누르면 이동



흠...대학생 대상이군요.

뭐, 저는 1기라서 연장도 가능하다지만...일단은 수능이 더 급한 관계로 3기정도에 적당히 끼어들 생각입니다....

참고로 2기가 되시면 제 얼굴을 볼수 있습니다. 2기 발대식에 1기도 참여 한다는군요.


............아, 이것 때문에 더 모집이 안되려나...

2009년 7월 6일 월요일

최신 os들의 격돌!?

이것참...정말 최신 os들이 범람하는군요.

우선 win7.
깔아놓고 쓰고 있더랬죠. 꽤나 쓸만합니다. 정식나오면 넘어가야.....되는데...............

재활용;;;



비싸!!!!!!!!!!!
(정발가격추측:현재 비스타 가격...업그레이드로 288,000.......)
그래도 비스타보다 엄청나게 괜찮아진 성능............그래도 비싸.....윈도우를 사용안할수는 없고....

우분투 9.04....
깔아놓고 써봤더니 노트북 지원을 강화한듯....무려 윈도우 7에서는 지원하지 않던 백라이트조절이 작동하질 않나...여러모로 괜찮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공짜잖아요?


다음으로 스노우 레오파드.
해킨토시로써 공략이 가능하긴 하지만......흠.......

지난번에 크게 데인적이 있기에 일단 순위밖...

+댓글로써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최신 운영체제들을 적어주시면......안될까요?

2009년 7월 5일 일요일

Windows 7, 개인화 설치?

흠흠...우선 말씀드릴것은 이 포스팅에서는 개인화설치 방법이 아니라 이론을 알려드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본 내용은 윈도우 프론티어 모임에서 코알라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제멋대로 정리해 놓은겁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넵, 그럼 시작하죠

난데없이, Virtual PC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Virtual PC


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Virtual PC는 .vhd라는 가상 하드디스크 파일을 만들어 그 내부에 특정한 운영체제를 설치하는것입니다. 윈도우7에는 XP모드를 사용하신다면 볼수 있죠.

흠...근데 이게 뭐 어쨌다는걸까요...

혹시 윈도우 비스타 dvd or 윈도우 7 dvd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한번 dvd내부에 있는 sources폴더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찾아 보신다면, 무려 2.06GB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install.wim파일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이게 실질적인 7 or 비스타의 설치파일입니다.

여기서 개인화 설치의 핵심이 되는것은 '.vhd파일과 .wim파일의 구조가 같다'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잘하면 저 install.wim파일을 가져다가 virtual pc에서도 돌려버릴수 있다는겁니다.

자, 그렇다면 감 잡으실분들은 대충 잡으셨을듯한데...
넵, 저 .wim파일을 손보면 개인화 설치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유틸을 전부 미리 설치해 둔다던지, 드라이버를 넣어둔다던지...
그리고 실제로 이런걸 수행하는 툴이 AIK툴입니다.
혹 관심 있으신분들을 위한 링크

여기에 더해서 윈도우 7에만 들어 있는 기능을 살짝 말씀드리면...
윈도우 7에는 '하드웨어 검색'기능이 있다고 하는군요.
음....당연히 간단한 수준의, 그래픽카드를 잡는다던가 할때하는 그 검색이 아니라...
쉽게 말해 윈도우7이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뽑아서 그대로 다른컴퓨터에 꼽아도 작동을 한다는겁니다.
전혀 사양이 다른 컴퓨터에 꼽아도 작동을 한다고 하는군요. 제 생각에는 windows PE처럼 작동할수도 있을것 같군요..아닐려나..

한가지더, 윈도우 7에서는 .vhd파일에서 바로 네이티브 부팅이 가능하다는군요.
.............다시말해, 우분투의 wubi처럼 윈도우도 동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부트로더에 대해 지식이 있는분이라면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제 grub이 날라갔군요.......쿨럭....재설치 해야겠는데......이거...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