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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애니메이션 세계의 컴퓨터들

ㅋ....가끔 제가 죽었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시던데 아직 살아있고요...

랄까, 어떤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급 각성해서 이런 포스팅을 쓰게 되었슴다.

요즘 시대에 컴퓨터라는것은 없어서는 안되는것! 그러므로 여러 작품,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을 가릴것없이 컴퓨터에 대해 말을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컴퓨터라는것이 "상품"이다 보니 특정 제품을 홍보할수는 없기에 작품들에서는 미묘하게 우리가 아는 이름이 바뀌어서 나오게 됩니다. 뭐, 심하게 닯았더라도 한글자만 다르면 다른거니까요..

자, 그럼 어떻게 바뀌었는지 구경해볼까요?

<Mindows7>이라는 운영체제에 350GB짜리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컴퓨터


바이오스도 충실히 재현...


랄까, 박스에 적힌것과 운영체제가 다르잖아!!!


위 캡쳐들은 <듀라라라!!>의 장면들입니다... 랄까, 이 주인공은 아키하바라에서 사기를 당했군요. 박스에 써진것과 다른 사양의 컴퓨터라니... 게다가,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주인공이 리눅스(...)를 쓰게 되는군요!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노코멘트

인터넷 브라우저


이쪽은 굉장히 귀여운 부팅화면을 가지고 있는 OS로군요.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윈도우XP의 루나 인터페이스를 따르고 있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 X☆☆☆의 장면들입니다)

...고성능이다...


이 노트북은 "아웃텔"의 "코라 i7"프로세서를 달고 "맥신도우즈 EXP"를 운영체제로 하고있지만 "맥신도우즈 BST"로 차후에 업그레이드 할수 있군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한장면입니다.

...넵, 알고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캡쳐들이죠. 하지만 굉장히 현실적(...)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2009년 7월 6일 월요일

최신 os들의 격돌!?

이것참...정말 최신 os들이 범람하는군요.

우선 win7.
깔아놓고 쓰고 있더랬죠. 꽤나 쓸만합니다. 정식나오면 넘어가야.....되는데...............

재활용;;;



비싸!!!!!!!!!!!
(정발가격추측:현재 비스타 가격...업그레이드로 288,000.......)
그래도 비스타보다 엄청나게 괜찮아진 성능............그래도 비싸.....윈도우를 사용안할수는 없고....

우분투 9.04....
깔아놓고 써봤더니 노트북 지원을 강화한듯....무려 윈도우 7에서는 지원하지 않던 백라이트조절이 작동하질 않나...여러모로 괜찮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공짜잖아요?


다음으로 스노우 레오파드.
해킨토시로써 공략이 가능하긴 하지만......흠.......

지난번에 크게 데인적이 있기에 일단 순위밖...

+댓글로써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최신 운영체제들을 적어주시면......안될까요?

2009년 5월 16일 토요일

최초의 우분투 만화..'우분츄'?

하하하하하하.........

 

 

 

 

 

 

ubunchu_header

'세계 최초? 학원 Ubuntu 러브 코미디'

'우분츄!'

 

하하하하......

 

 

 

 

학원물.......

 

 

 

자, 여러분, 우분투를 쓰자고요.........

 

 

 

 

그럼 정신줄을 제대로 잡고, 그러니까, 이게 어떤거냐면.......

어떤 학교의 시스템 관리자 클럽 (어떤학교냐!!)에서 GUI따위는 필요 없다고 말하는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와 윈도우만 사용해온 '용모단정, 성적우수, 운동만능, 미연시사랑'의 어떤 남자 캐릭터와 '천연계'에 Mac을 사용하는 동인녀(...)가 우분투를 사용한다는 이야기.........

 

전혀 정신줄을 제대로 잡을수가 없잖아!!

하하.....

 

한국어로 번역도 된듯 합니다...

세계최초! 학원 우분투 러브코메디 [우분츄!] 1화  [Fox Talk님 블로그]

그리고 앞으로는 Danzy 님께서 번역을 해주신다고 하네요. 텍큐닷컴 분이시니 관블등록해놓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

 

 

 

저도 영웅의 전설인가요? (아시아 눅스 사용경험 6개월)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근황 (3) + 이벤트

근황입니다.

1. 우분투 9.04
CD신청한게 왔군요..후후후
8.04때부터 신청해왔던지라...
8.04때 왔던 스티커는 끈적끈적하게 녹아버려서 못붙이고, 8.10때 왔던 스티커는 어디갔는지 찾을수가 없어서 이제야 붙인 우분투 스티커~~





근데 나 윈도우 프론티어였던거 같은데?



..........노코멘트

2.핸드폰 새로 장만.
스카이 브랜드에 IM-S370. 일명 블루윙크 폰. 공짜길래 샀지요.

친구 A와 B의 반응.

하라군:(말없이 새 핸드폰을 꺼내 자랑하듯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낸다)
친구 A:(가소롭다는 듯이 한번 흘겨보고 자신의 아이팟터치를 꺼낸다)
하라군:(소리가 심하게 나는 번들게임을 실행시키고 좀더 디자인이 드러나도록 자세를 바꿔잡는다)
친구 A:(아이팟터치로 자신의 메일을 확인한뒤 유유히 '탑건'을 실행시켜 중력센서를 자랑하듯한다)


......패배다....


하라군:(핸드폰을 꺼내들며)이것봐, 나 핸드폰 새로샀다.
친구 B:우와~얼만데?
하라군:공짜폰이야
친구 B:에이..A꺼는 비싼건데...
하라군:그..그래도 이거, 블루투스에다가 적외선 통신, 전자지갑기능까지 있다고!
친구 B:블루투스가 뭔데?
하라군:음..그러니까..근거리 통신규격..모바일 기기들이 통신을 할수 있게 해주는 건데...
친구 B:적외선 통신으로 뭐해?
하라군:음..사진 옮기고..전화번호부 옮기고...
친구 B:전자지갑이 필요해?
하라군:피..필요하지! 교통카드로도 쓸수 있다고!
친구 B:(못알아듣겠다는 표정으로 친구 A의 아이팟을 구경한다)

......패배다....(2)


.....안습이지만 나는 만족한다!!!

메인카메라가 아닌고로 화질이 안습




3.이벤트
넹넹넹..오래전부터 예고 했던 이벤트...상품도 걸려있다던 이벤트....
해야겠죠? 음......

상품은 확보가 됬는데(약 25개 정도)아이디어가 없군요..
우선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로 5분정도 뽑아서 선물을 드릴예정...
음..선물은 나중에 본 이벤트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국내분들, 혹은 국내에 상품을 대신 받아주실 분들이 있는분들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해외는..배송료 알려주시면....음..가능하면 보내드릴수도 있고 못 보내 드릴수도 있고..)

넵, 우선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현실적인것, 황당한것, 기막힌것, 현실적이긴한데 아무도 참가 안할만한것 등등을 모집합니다!!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컴퓨터 정리 계획

역시나 컴퓨터 안팔아요.


이 포스팅의 요지는, 다양한 os의 난립으로 어지럽혀진 운영체界를 확립하기위한 하라군의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노력...........이 아니라..
사실 최신os가 오늘 우분투 9.04, 내일 마소 가서 windows 7 RC, 거기다 받아논 해킨토시까지...

뭐 해킨토시는 예외로 친다고 해도 우분투 업그레이드와 윈도7 업그레이드는 필히 해주어야 할 사항인지라 해야 되긴 하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

  1. 윈도7에 넣어둔 자료를 우분투로 옮기고 윈도7을 밀고 RC로 다시 설치.  <-필수
  2. 우분투를 밀고 ext4포맷을 즐기기위해 9.04로 갈아탐 <-선택
  3. 그냥 귀찮은데 우분투는 업그레이드로 만족 <-선택
  4. 일단 우분투를 업그레이드 해보고 쓸만하면 밀고 ext4를 즐기기 위해 갈아탐 <-선택
  5. 기다렸다가 캐노니컬에서 cd오면 그때 갈아탐 <-선택
일단 4번 시행중. 그 다음에 5번을 시행할지도..
내일은 1번을 시행해야되고....

(그런데 공부는?)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grub을 우분투 live cd로 복구

깔쌈하게 윈도우 7을 설치해 줬더니 grub이 날라가 버렸다.
이놈에 윈도우는 천상천하 유아 독존이야......

복구법을 찾아봤더니 좋은게 있더군......
그대로 배끼는 짓은 내 양심이 허락을 안해서 살짝 의견을 피력하며 배껴보겠음.

1. 우분투 cd로 부팅해 그래픽 모드로 간다.

2. 터미널로 들어가 sudo -i로 관리자 권한 습득.

3. 리눅스가 있는 파티션을 mnt/linux에 마운트 시켜야 한단다.
mkdir /mnt/linux  로 폴더를 만들어서...
mount /dev/sda* /mnt/linux 아마도 최근에 나온 SATA드라이브를 쓴다면 sda?중 하나일것이고 옛날 IDE방식이라면 hda,hdb....중 하나일것이다.

4. grub이라고 쳐준다.....뭔가 프롬프트가 변화한다.

5. find /boot/grub/stage1 라고 그 이상한 프롬프트에 쳐준다.
(hda,3)이라든지 뭐가 뜰것이다. 이게 그 하드에 몇번째 파티션인지 알려준단다.

6. 역시 이상한 프롬프트에 root(아까 나온 그대로,?) 라고 쳐준다.(당연히 한글을 치라는 얘기는 아니다.)

7. setup(hdo) 라고 쳐준다.

8.이제 quit로 그 이상한 프롬프트에서 나온다.

9. 재부팅 시키면 된다.

특별히 이상하게 파티션을 개조하지 않은이상은 될것이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