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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일 화요일

Windows 7 대학생 할인!

윈도우 7 - 놓치기 아까운 절호의 기회

대학생에게 Window 7 Home Premium 혹은 Professional(업그레이드용)을 \3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서두르세요! 이 특별한 행사는 2010년 2월 28일 자정까지만 진행됩니다
 넵 그렇슴다. 대학생을 위한 할인행사가 다시 열립니다!!!

어째서 원본이 아니라 바케모노가타리의 그것이냐고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이전과 같은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원가보다는 매우 낮은 가격에 구매할수 있는 찬스입니다.
링크: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offers/windows-7-student-upgrade.aspx

P.S. 뭐..사실 .edu 메일계정만 있으면 되긴 합니다만... 정직하게 살도록 하죠...
P.S.2 뭐, 오피스도 싸게 팔고 있지만 곧 2010이 나오니 2010 나오면 사야지요...랄까, 2010도 대학생 할인 하겠지요? http://www.microsoft.com/student/discounts/officesaza/default.aspx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후기!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가 지난 11월28일날 있었습니다...

"놀토"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수능끝난 고3이 딱히 할일이 있어야지 말이죠...

본격_CPU자랑.jpg

이번 세미나는 아이폰 행사때문에 빠져 나가신분들이 많아서 지난번보다 인원은 적었지만, 굉장히 알찬 자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번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와 '라이브 서비스'에 큰 비중을 두셨는데요...

멀티미디어_시연을_왜_.jpg

윈도우7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나 주요하게 설명하셨던 기능중에 하나가 DLNA기술인데요...

사실은_아이마스_음악_틀라고_그랫음.jpg

원격으로서 HD동영상을 불러오고, 내보내는 모습에 거기에 계시던 분들 모두가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으로써 밖에 그 모습들을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시로써 읊어 보죠.

오징어를 뜯어먹는것보다 짭짤한

덕을 베푸시니 이 어찌 감동하지 아니할꼬!

인정많은 우리의 무적전설님

증손자대까지 번창하시어라!

 ...이거보고 무적전설님 삐지진 않겠죠?
사진 제공해주신  저와 같은 고3 @robolkw님과  항상 수고하시는 @studioego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좀더 진지한 후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 이쪽을 참고!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무적전설님, 2차세미나!

넵, 지난번 무적전설님 세미나에 이어, 무적전설님의 2번째 윈도우7 세미나가 있을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힘을 얻어 8월 29일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로 오는 11월 28일 “트위터리안&Microsoft MVP 무적전설, 윈도우7을 말하다”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트위터리안&Microsoft MVP 무적전설, Windows 7을 말하다” 세미나는 UX, Windows Live!, Multimedia, Compatibility & Virtualization 의 소주제로, 가장 가깝게 직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Windows 7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세미나에 대한 안내는 아래 단락에서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윈도우 7이 여러분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오오...무려 11월 28일, 놀토로군요. 서울 언저리(?)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참가해 보시는것도...
무적전설님 블로그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윈도우 7 런칭행사 후기.

고3인 제가, 결국 이런 마의 굴로 빠진탓에....
윈7 런칭 파티에 와버렸습니다;;;;

여하튼, 굉장한 행사로군요..밥도주고....음...

넵, 사실 전 밥만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유괴하기 쉬워요.
사실 본 포스팅은 행사장에서 바로 작성하고 뒤늦게 올릴예정입니다....

우선, 무적전설님이라던지 아크몬드님외 여러 블로거 분들이 우선 '블로거를 만나다'코너에서 질답을 하셨습니다.
나비넥타이......노란넥타이는 좀 오버였죠......

본 행사에서는 대표 이사님이 나오시고, 간단한 설명이 있은뒤 사회자이신 변기수씨가 나오셨습니다.
후후후, 여하튼, 그 뒤에 여러가지 설명과 시연이 있었습니다. 아크몬드님이라던지, 떡이떡이님, 하쿠나마타타님, 무려 코알라님등등...

솔~직히, 저는 해당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윈도우 프론티어 활동으로 지겹도록 보고 듣긴 하였습니다만...그래도 위트있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들을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야동'들이라던지.....'애플'에 대한 네타라던지....아주 잠시이지만 초반에 변기수씨가 '디씨'에 대해서도 언급하셨고....

여러모로 '재밌었다'라고 평가할수있는 행사였습니다. 제 체력만 좀더 뒷받침 되었더라면 말이죠.....사실 2.5kg이 넘는 물건을 가지고 뛰어다니는게 그닥 쉽지는 않아요....뒤로 맨다면 몰라도 옆으로 매는 가방은...
제 트위터를 지켜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제가 트윗질을 못했을겁니다. 그게다 저주받은 체력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판도라 TV로 지켜보신분들도 물론 계셨겠지요. 아마 자세히 보셨으면 제가 한 2~3번쯤 잡힌게 보이실겁니다. 행사시작전에 카메라가 지나다니더라구요. 무적전설님은 인터뷰도 하셨더랬죠.

넵, 물론 득템한 물건이 있습니다. '윈도우 7 얼티밋'과 '각종 전단지' , 그리고 '몸살'을 득템했지요.
....아니 마지막은 상태이상이던가요....여하튼 얼티밋이야 RTM으로 이미 있었고, 전단지는...불쏘시개...제일 크게 남은 건 몸살이로군요....

+아, 그 유명한 '워니'님을 만났습니다. 소원성취~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

...............................................................................................................................

이 정보를 접하고 포스팅을 쓸 결심을 하게 되었을때 가장 크게 고민한것은 어떤 카테고리에 집어넣을것인가 입니다..........
허나, 전례가 있기에 이 포스팅은 컴퓨터 카테고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양...


........뭐, OS땅이라던지 그런것들은 많이 접해 왔지만 이런 풀사이즈(?) OS캐릭터는 처음 접해보는군요.
일본에서 튀어나온 캐릭터입니다만....이름이 窓辺ななみ.... '창가(window)' 나나(7)미....... 절묘.....

'뭐야, 흔한 모에화중 하나잖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제가 그런 흔한 내용으로 포스팅하는것 보셨습니까......

10 월 22 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발매되는 새로운 OS "Windows 7". PCショップ에서는 "DSP 버전의 Windows 7 Ultimate"를 7,777 개 한정으로 발매한다.

<중략>

또한, Windows 7의 기본 테마로 응원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의 바탕화면과 사운드 이펙트가 포함된다. 일러스트는 わかば씨이고 소리는 가수이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미즈키 나나씨가 담당하였다. 메일을 받거나 휴지통을 비울때 작업과 일치하는 소리가 재생된다.

 
일어 원문
....발번역은 둘째치고, 미즈키 나나씨입니다. 무려.
쿨럭.......pc숍....어디로 가면 있는겁니까.....
게다가 트위터 운영중.......http://twitter.com/windows7_nanami

+잠시뒤에 윈도우7 관련 포스팅을 하나 더할까 싶습니다...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윈도우 7 관련 새소식 (2)

이번에는 낚시가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1.윈도우 7 케이스가 윈도우 프론티어에게 공개되었습니다.









        7

이렇게 생겼어요.




(퍽퍽퍽퍽퍽).......




넵..죄송합니다....사실은 진짜로 공개 됬는데....사진을 못찍게 하시고 자료도 공개를 안해주셨어요......

하지만 저 비슷하게 생긴건 분명합니다......(퍽퍽)

2.낚시가 아닌 이유

넵. 위의 내용은....뭐, 낚시라 해도 별 달리 할말이 없는 내용이지요........

그렇지만! 이 포스팅이 낚시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6월 말부터 윈도우 7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이 들어갑니다.
...예?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쉽게말해 컴퓨터 사실분들은 좀더 기다리시란 이야기입니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이 들어가면 예전에 xp에서 비스타 올라올때 그랬듯이 무료 or 약간의 비용부담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됩니다!!
음..물론 조립PC에는 해당이 안되겠지요..

이상, 히라님의 은혜를 입어 케이온 9화를 막 감상하고 온 하라군의 포스팅이었습니다~

덧. 왜 로봇부에는 아즈사같은 후배가 없는걸까....
..아니, 남자라도 좋으니까 <-위험한 발언
귀엽기만 하면 되.......카가미네 렌같은 케이스도 있으니....<-로리,쇼타유괴의 가능성

+덤.
windows 7 RC받으시는 분들은 기대될만한 그림한장.

하하하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의 선물

뭐...대충 제목에서 짐작하신 분도 있으실듯 한데...

 

살짝 염장일지도?

 

구글 티셔츠 + 마이크로소프트 현수막 (강연회하고 얻은것)

 

 

피팅모델의 압박

이렇게 상상하시면 됩니다. 히키코모리의 방 한가운데에 저게 걸려있다.

 

 

넵. 둘다 비매품 + 레어로군요......

 

 

윈도우 프론티어는 고기를 먹습니다.

 

쫄깃한 삼겹살.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여러분께 공지....

넵....알려드릴것이 2가지 있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윈도우7 RC.....

 

제 저질 인맥 크리로 인해......현재 15분만이 신청하신 상태..................

 

 

괜찮아요..................

 

 

 

 

 

덧붙임으로, 배송은 약 6월 초쯤에 될 예정입니다.

'속았다!!!!'라는......Bardisch님 및 몇분들의 외침이 들려오는듯 하지만...별수 없어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배송할 예정인지라...

쉽게 말해 제가 연락처 전송->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접수->배송 인데 그쪽에서 6월초라고 하네요.

 

우분투 9.04 CD와 배송 대결을 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다시말하지만 넌 윈도우 프론티어야!!!)

 

 

알려드릴것 2번째.

 

제가 학교에서 윈도우7 강연을 합니다.

 

 

 

 

 

 

 

 

악!!!!!!!!!!!!!!!!!!!!!!!!

 

내일 합니다.................................................................................

어쩌죠?

우황청심환이라도 주시면.....(퍽)

오실분은 오셔도 됩니다만........하라군의 실제모습 + 저질 강연 크리를 맞으실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일단 하고 나서 사진은 올릴수있으면 올려보도록 노력하죠. 여러분의 시신경을 크게 자극하지 않는선에서....................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window 7..쫌 좋긴 한듯?

얼마전 설날에 시골에 다녀오며 겪은 엄청난 경험을 한번 말해보려 한다.

참고적으로 내 노트북군은
HP 컴팩 6730s 모델
Intel Core 2 듀오 프로세서 T5870 2.0GHz
2048MB DDR2 1개
6셀(47 WHr) 리튬 이온 배터리

본인의 집은 경기도 부천...내가 가야하는 곳은 광주 광역시인지라(친가) 매년 거의 10시간에 걸쳐서 곤죽이 된채 할아버지께 인사를 올릴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올해는 새로 마련한 노트북군이 든든하게 있기에 심심함은 어느정도 가시지 않을까 했다..

그러나...

설날전, 우리 어머니께서는 아들이 새로산 노트북을 지 방에서 충전기만 꽂아놓고 한번도 배터리가 0%가 될때 까지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감지 하시고 안방에 들고 가셔서는 손수 0%까지 사용해 주셨다....

결과적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동영상(영화)를 감상할때 약 2시간 30분 정도 배터리가 버틸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평상시(아무런 작업도 하지않을때)에 충전기를 뽑고 기본 절전옵션으로 놔둔 모습.

위의 화면을 요약하자면
cpu사용율 약 30%
램사용율 1GB

아래에 충전상황을 보면 3시간 13분이라는 표시를 볼수 있다. 그냥 무시해도 된다. 내가 이 스크린샷 찍는동안에도 몇번씩 바뀌더라.

드디어 설날. 역시나 귀성 러쉬에 시달리며 '이건 기껏해야 2시간 밖에 안가..'라고 생각하며 중간쯤 갔을때, 대전근처에서 노트북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전원버튼을 누른 순간...부트메뉴에 windows 7을 보고 '이건 좀 낫지 않을까나'하며 그쪽으로 들어갔더니..

대박이었다.....

역시나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으며 충전기를 뽑아 절전 옵션을 해둔 모습.

cpu사용율 약10%
램 사용율 756MB

여기서 충전 상황에서는 4시간 정도로 나오지만 설날에 내려갈 당시에는 6시간이라고 표시되었으며 계속 영화를 보며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약 5시간정도 지속되었다..

windows 7에 아부하는 글이 되어버렸는데 그 당시 상황 및 여러가지를 조합해서 냉정하게 그 이유를 판단해 보자.

1.비스타가 주 운영체제임이므로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리소스의 소모
비스타는 아무래도 주 운영체제이므로 여러가지 상주하는 리소스가 있다. 우선 윈도7에는 안깔리는 방화벽. COMODO방화벽을 비스타에 깔아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업데이트. 어도비라든가 기타등등의 업데이트가 상주하고 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사용하실 당시에는 인터넷 연결이 없는상태였으므로 작동 하여 리소스를 잡아먹을 일은 없었을것이다. 미세한 차이정도는 있었겠지만.

2.온도
이것이 아마 가장 주요한 원인일것이다. 어머니가 사용할 당시에는 나무 탁자에 놓고 쿨링패드도 놓지 않은채 사용하셨다고 한다. 그로인해 팬이 계속 돌아가지 않았을까..하는것이 내 견해이다. 설날에 내려갈 당시에는 차 안에 히터를 켜 놓았다고는 하지만 쌀쌀한 날씨였고 게다가 나는 그 상황에서 무릎위에 쿨링패드를 놓고(물론 팬은 작동시키지 않았다)사용하였다. 팬은 거의 돌아가지 않았고 그로인해 전력 사용량이 줄었다...이런 가설이 세워진다.

어쨌든 분명한것은 윈도7이 리소스를 덜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참고적으로 위의 스크린샷은 비스타와 윈도7 모두 hp기본제공 드라이버 및 그로인한 프로그램들(하드 프로텍트, 그래픽 관리자 등)이 깔린 상태였음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