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 않은 세상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보고 싶다
뭐...대충 제목에서 짐작하신 분도 있으실듯 한데...
살짝 염장일지도?
구글 티셔츠 + 마이크로소프트 현수막 (강연회하고 얻은것)
피팅모델의 압박
이렇게 상상하시면 됩니다. 히키코모리의 방 한가운데에 저게 걸려있다.
넵. 둘다 비매품 + 레어로군요......
덤
윈도우 프론티어는 고기를 먹습니다.
쫄깃한 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