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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여러분께 공지....

넵....알려드릴것이 2가지 있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윈도우7 RC.....

 

제 저질 인맥 크리로 인해......현재 15분만이 신청하신 상태..................

 

 

괜찮아요..................

 

 

 

 

 

덧붙임으로, 배송은 약 6월 초쯤에 될 예정입니다.

'속았다!!!!'라는......Bardisch님 및 몇분들의 외침이 들려오는듯 하지만...별수 없어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배송할 예정인지라...

쉽게 말해 제가 연락처 전송->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접수->배송 인데 그쪽에서 6월초라고 하네요.

 

우분투 9.04 CD와 배송 대결을 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다시말하지만 넌 윈도우 프론티어야!!!)

 

 

알려드릴것 2번째.

 

제가 학교에서 윈도우7 강연을 합니다.

 

 

 

 

 

 

 

 

악!!!!!!!!!!!!!!!!!!!!!!!!

 

내일 합니다.................................................................................

어쩌죠?

우황청심환이라도 주시면.....(퍽)

오실분은 오셔도 됩니다만........하라군의 실제모습 + 저질 강연 크리를 맞으실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일단 하고 나서 사진은 올릴수있으면 올려보도록 노력하죠. 여러분의 시신경을 크게 자극하지 않는선에서....................

2009년 4월 4일 토요일

이것 참..

오늘 동생과 벌어진 대화
 참고로 동생은 am이라고 표기.
하라:(노트북을 압수당해 공용컴퓨터를 사용중)
하라:어이 am씨.
am:뭐
하라:언제부터 우리집 데스크탑이 서버급 용량을 갖추게 된거냐?
am:뭔 개소리냐
하라:용량이 대충 합쳐보니까 내가 노트북 사서 독립할때보다 한 100GB는 늘어난것 같은데?
am:하드 하나 더 달았다.
하라:언제?
am:지난주에 학교서 뜯어왔다
하라:헐퀴...그러고보니 램도 살짝 늘었냐?
am:1GB로 달아놨다
하라:....램 산기억이 없는데?
am:당근 학교서 뜯어왔지
하라:헐퀴....


2009년 4월 3일 금요일

학교는 학교다

어..지금 학교 컴퓨터실에서 포스팅 하나 올립니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미투데이 모바일을 해버릴까...)
환경이 정말 개판이군요.

정말 기적적으로 파폭을 발견해서 사용중인데...

방화벽설정은 전부 꺼져있고 그나마 바이러스 잡는다고 깔려있는 V3는 꺼져 있는 상태...

당근 즉시 활성화 했지요.

그외에도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ie6를 깔아놓은건지...
(확그냥 ie8으로 올려버릴까요?)

정말 우리나라의 보안의식이란게 개판이군요. 학생들때부터 제대로 교육을 해놔야 합니다.
액티브X같은 건 일단 둘째로 치더라도 옆친구를 슬쩍보니 스타립버젼 하나 받는다고 생 난리를 치는군요.. 그야말로 바이러스에 대해 생각이 없다고 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집에서는 비스타+우분투 조합인데도 (거기에다 avast백신) 조심조심 사용하는데 이건뭐...

2009년 3월 6일 금요일

학교 다니며 블로깅을 하는방법

  1. 핸드폰을 아주 따끈한 스마트폰으로 바꾼다. 거기에 꽤나 비싼 요금제를 가입한다.
  2. 노트북을 한대 사서 들고 다닌다. 인터넷은 학교것을 떼다 쓰든지 와이브로 가입하든지 알아서 한다. 가능하면 노트북은 선생에게 들키지 않도록 16~19인치 정도를 추천한다.
  3. 학교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한다. 선생들 컴퓨터가 괜찮을듯 하다. 도서실등에 설치되있는 컴퓨터들은 너무 관리가 안되 쓸수 없는게 많다.
  4. 데스크탑을 들고 다닌다. 들고다니기 쉽게 미들케이스를 추천한다. 가능하다면 서버형 케이스정도가 적당하겠지만 학생신분으로 무리인듯 하므로 저정도로 만족하도록 하자.
  5. 집에 귀가후 블로그를 관리한다. 가장 비현실적이다. 보통 학교에서 놔주는 시간이 10시경. 학원등에 들리게 되면 12시는 가볍게 넘어간다.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학교에서 하는것이 상책이다.
대뇌가 가출했습니다. 대뇌를 찾습니다. 쭈글쭈글 생겼고요, 핑크빛으로 물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한쪽은 새까맣기도 하고요, 가끔 미친듯이 보이기도 합니다. 혹시 보신분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