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좀 컴덕의 눈으로 봤을때 걸리는게 많습니다.
오오. 그야말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뮤직비디오로군요.
대충 가사를 풀이해 보면 소년은 소녀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니,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까요.
소니 노트북
모니터 3대에 전부 똑같은걸 띄워놓고 있어..
이건...(하략)
쿨럭, 미래에는 역시나 윈도우 7이 대세가 되어 있군요.
마지막 스크린샷을 아주,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심지어 '가상화 기술'도 본격적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이 아래에 하나가 있고 그 위에 윈도우 7의 작업표시줄이 있군요.
그런데, 이 아래쪽 작업표시줄이 '리눅스'같군요. (난데없는 음모설)
아래쪽 작업표시줄의 오른쪽을 보면 트레이 앞쪽에 회색 박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아마 데스크탑을 표시해주는것으로 보입니다...리눅스 유저라면 한눈에 알아볼만한...
뭐, 단정할수는 없지요. 데스크탑을 분할해서 쓰는건 윈도우에서도 하는일이니까요...
아아...보러가는건 무리고...DVD나오면 질러야 겠군요. 한정판....배추잎3장이내라면 질러주겠어....
+컴덕속성과 오덕속성이 적절히 조합된 포스팅...좋은 포스팅이다..
++역시나 호소다 마모루씨...
+++그나저나 마지막에 번역센스가 뭡니까?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라는 일본어를 3시간만 배워도 알수있는 것을 '우리를 살려주세요'....어차피 의역해야 되는거 다른식으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덧붙여서 번역에 대해 한가지 더. 예고편을 보면 할머니가 분명 오사카벤으로 (다시말해 일본 사투리)를 하는데 왜 그걸 표준어로 해놓은겁니까...영화에서는 다른 번역이 되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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