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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9일 수요일

내가 생각하는 윈도우즈 7

엄청나게 늦은 배톤터치....
허..무려 두분에게 동시에 배톤을 받아버렸군요.

쿨럭, 그래...난 만만하니까....

그나저나 두분이 서로 다른 배톤을 넘기셨기에...
(청명님은 윈도우 7에 대해서, 쿠나님은 Windows 7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윈도우즈 7에 대해서 할겝니다. 겔겔겔.

넵, 죄송합니다... 본론 들어가죠..
...근데 나 윈도우즈 7에 대해서 별로 잘 아는것도 없잖아...

1. 최근에 생각하는 윈도우즈 7


출시 시기까지 다 나온마당에 '이쯤되면 더 말할것도 없지'라고 생각하던 차에 들어온 배톤...
일단 받아서 달리고는 있지만 이거....

아, 하나 말할건 있군요. 아마도 최근에 올린 포스팅에서 제가 RTM을 획득했다고 했죠.
그리고 덧붙여서 "We will send an email when all languages are complete." 라고 했는데...
그 메일이 와서 '오옷 드디어 RTM 한글판 획득인가!' 하고 봤더니 한글판이 없더군요.

뭐야이거.

2. 이런 윈도우즈 7 에는 감동

음..일단 에어로 기능이죠. 역시.
그리고..터치일려나...멀티터치 지원된다는게...

썸머워즈에 등장해서 더 감동.

3. 직감적으로 윈도우즈 7

훨씬 낫다.
여러가지로 이런소리가 튀어나오는 운영체제입니다. 사실 비스타는 웹쪽에서 많이 묻힌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그런 이야기도 없고...(아마 비스타시절보다 사용자의 컴퓨터 사양이 올라가서 그런듯)
아마 '제2의 xp'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요.
하지만 또 너무 점유율을 올려버리면...그건 그걸로 또 문제가 되겠지요. 아마.

4. 좋아하는 윈도우즈 7

흠..애매한 질문이라서...
무조건 얼티밋. 못해도 엔터프라이즈.
랄까요.
 
5. 이런 윈도우즈 7은 싫어

역시나 애매....
독점이겠죠. 역시나. 리눅스나 맥을 이용하는 사람도 충분히 윈도우즈 이용자와 같은 서비스를 누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인터넷 뱅킹이라던지....

6. 다음으로 넘겨줄 6명


쿨럭.....저질 인간관계.......
일단 신호등님...[밀덕]은 왠지 싫다고 그러시고, [네이버], [구글] 받으셨으니....[군대]는 어떠신가요...우후훗.
다음으로 ShellingFord님. 역시나 [축구]죠. 넵.
그외에는...그냥 가져가실분은 가져가시면 됩니다.....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군요. 음...그만큼 거의 관리를 안했는데 스팸은 겨우 3개...하루에 300개씩 달리던 블로그가 관리를 안하니 3개라...

2009년 8월 3일 월요일

[릴레이]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의 릴레이 Ver.아하하라

 

간단 규칙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미지의 블로거?를 거쳐
쿠로님을 거친 후
Joshua.J님을 거쳐
신호등님을 넘어서는
아하하라에게 와버렸습니다.

그냥 좀 놀다왔더니 이런게....와있더군요.
흠..그럼 한번 대충..끄적끄적..


  1. 리눅스 쓰면 좋다. 게임하기 전까지는.
  2. 맥을 쓰면 좋다. 인터넷 뱅킹하기 전까지는.
  3. 윈도우 쓰면 좋다. 바이러스 걸리기 전까지는.
  4. 파이어폭스 쓰면 좋다. 전자정부 들어가기 전까지는.
  5. 오페라 쓰면 좋다. 엔프로텍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6. IE쓰면 좋다. 엑티브 X가 떡칠되기 전까지는.

정말, 신호등님도...뭐 이런 배톤을 넘기신담...
(사실 기뻐하고 있다.)

...어?근데 누구한테 넘기죠?
흠...대충 bardisch님하고
ShellingFord님 정도?

...안해주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