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아아아!!!

축하드립니다. 애드클릭스 오픈베타의 파트너블로거로 선정되셨습니다.
잊고 있었다!!신청만 해놓고 그냥 잊고 있었던 메일을 간신히 발굴...이것으로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게 된건가!!!

의문점..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다음 이하 기타등등의 지도

최근 너무 많은 지도 서비스가 오픈해 버렸다.
원래부터 한국까지 커버를 하던 구글도 정식으로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듯(...하였으나 최근 확인결과 다시 위성사진외에 간단한 시,도 경계선을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
또 네이버도 위성지도라면서 구글보다는 조금 더 전국을 커버하는 서비스를 시작했고,
다음은 스카이뷰, 항공사진과 로드뷰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절대로 아이팟이라던가 그런거 탐나서 이런 리뷰쓰는거 아니다.

그렇다면 정말 객관적으로 평가 한번 해보도록 하자. 아이팟이 걸려있다는건 잊....을까?

먼저 구글.


서울시청앞. 그럭저럭 뭐가 있는지는 (가본 사람이라면)알수 있다.























우리집........한마디로 뭐가 뭔지 모르겠다.

내가 설날에 가야 하는곳......어디일지는 나중에 공개 하겠다...대충 무슨 읍이라는것 정도만 알아볼수 있다.

한국에서의 활용도:2/10점
한국에서의 편의성:2/10점
한국의 정보 제공도:1/10점
전체평:해외에서나 쓸모있는...그러나 지역 이동시 깨짐 현상,부드러움등, 즉 안정도는 최고수준.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충 훓어보기나 가능한 서비스.

두번째로 네이버.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것이 과연 맞는걸까...서울 시청이라는 표지 없으면 알아보지도 못했다.

허허..구글보다는 조금 나아보이는 우리집. 그러나 조금만 줌인하면 안나온다는.....

내가 설날에 가야하는 할아버지댁. 마을 이름까지는 나온다.

활용도:7/10점
편의성:7/10점
정보 제공도:8/10점
전체평:구글과 비교할때 한국 전체를 포함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중간 해상도'이므로 주요지역은 오히려 화질이 떨어진다. 그래도 도로, 지역등등이 표시되어 구글에 비해서는 알아보기 쉽다. 안정도는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 다음


서울 시청. 서있는 사람 수도 셀수 있을것 같다.

저기서 손흔드는 사람이 보이는가? 그게 나다......농담이고 나도 안올라가본 아파트 옥상모습이 선명히 보인다.

감격적인.....이정도면 할머니가 고추 널어두시면 보일것 같다.

활용도:10/10점
편의성:9/10점
정보 제공도:10/10점
전체평:항공지도라서 그런지 위성지도보다 10배는 선명한것 같다. 곧 아이팟 터치용 다음 지도 app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러면 아이팟을 사야될지도 모르겠다. 특히나 로드뷰는 너무 감동적이다. 아직은 서울 지역뿐이지만 곧 우리집 앞사진이 추가되어 추레한 백수가 등장하는 로드뷰사진이 다음에 올라올지도 모르겠다. 단하나 단점이 있다면 데이터량이 증가해서 그런지 이동이 가끔 다른 지도들에 비해 부드럽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베타 딱지를 뗄 때쯤이면 충분히 부르러워 질거라고 믿는다.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grub을 우분투 live cd로 복구

깔쌈하게 윈도우 7을 설치해 줬더니 grub이 날라가 버렸다.
이놈에 윈도우는 천상천하 유아 독존이야......

복구법을 찾아봤더니 좋은게 있더군......
그대로 배끼는 짓은 내 양심이 허락을 안해서 살짝 의견을 피력하며 배껴보겠음.

1. 우분투 cd로 부팅해 그래픽 모드로 간다.

2. 터미널로 들어가 sudo -i로 관리자 권한 습득.

3. 리눅스가 있는 파티션을 mnt/linux에 마운트 시켜야 한단다.
mkdir /mnt/linux  로 폴더를 만들어서...
mount /dev/sda* /mnt/linux 아마도 최근에 나온 SATA드라이브를 쓴다면 sda?중 하나일것이고 옛날 IDE방식이라면 hda,hdb....중 하나일것이다.

4. grub이라고 쳐준다.....뭔가 프롬프트가 변화한다.

5. find /boot/grub/stage1 라고 그 이상한 프롬프트에 쳐준다.
(hda,3)이라든지 뭐가 뜰것이다. 이게 그 하드에 몇번째 파티션인지 알려준단다.

6. 역시 이상한 프롬프트에 root(아까 나온 그대로,?) 라고 쳐준다.(당연히 한글을 치라는 얘기는 아니다.)

7. setup(hdo) 라고 쳐준다.

8.이제 quit로 그 이상한 프롬프트에서 나온다.

9. 재부팅 시키면 된다.

특별히 이상하게 파티션을 개조하지 않은이상은 될것이다. 아마도....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iriver.....성장통?

우연히, 텍스트큐브를 관리하려다가 센터에 있는 추천글에 눈길이 꽃혔다.

아이리버를 까는 글이었다. 그래서 쭉 읽어봤다.
.
.
.
언젠가 이런글을 한번 써봐야지 하고 벼려왔던 글이었다.(생각을 읽으셔서 선수를 치신건가..)

여기에 나오는 태클들에 거의 동의한다. 나도 아이리버 제품을 두개씩이나 쓰는만큼, 신형모델이 거의 펌웨어 수준의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오는것이라든지 여러가지 불만사항을 인정 안할수가 없다.

그러나, 과연 그렇다고 해서 아이리버 제품이 몹쓸것일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옛날에 b20을 사려고 고민하던 시절, 코원의 d2와 심하게 비교를 해댔더렜다.

그리고 지금, b20을 쓰는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물론 b20을 산것을 위안하기 위해 내 뇌에서 그러는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모군의 d2와 비교할때 내 b20은 전혀 꿇리지 않는다.
터치스크린, sd카드 지원등등 수많은 장점이 있는 d2지만 나는 그것보다 b20의 테마 변경기능이 더 좋다. 게다가 dmb수신률. 이만한 소형기기중 b20을 따라올것이 없다.

....몹시 아이리버 빠돌이같은 글이 되어버렸다.
결론적으로 아이리버의 장점은 이것이다.
"잡기"
"디자인"

잡기...디자인은 알겠는데 잡기가 뭐냐.....
잡기란 한마디로 잡스런 기능들이다.dmb,라디오,플래시,텍스트 등등...

우리나라에서는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물건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맥가이버"스러운 물건들을 좋아한다 이거다.
애플의 아이팟씨리즈가 고전했던 이유가 여기있다.

애플의 경우, 뭐하나만 할려고 해도 장치를 사야한다. 라디오만 해도 그렇다. 라디오기능 하나에 만천원....(스티브 잡스가 키노트에서 비스타를 깠던 이유를 생각해보라!)

그러나....시마시마님이 지적해주셨듯 이점은 아이리버의 문제점중 하나이기도 하다.
3. 호환성 : 어떤 전자제품이든 어느정도의 호환성은 있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충전포트와 같은 것이고 두번째로는 추가 메모리와 같은 것이죠. 이것저것 일관성 없이 제각각의 호환성을 가지면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사용에 불편을 초래할 것은 당연합니다. 예컨데 M과 L 플레이어의 경우 같은 케이블을 쓰니 좋은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딕플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죠. 분명히 조율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환성.....나 역시 d26리모콘을 샀던지라 절실히 느낀다. 이게 b20에 호환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팟의 경우, 클래식에서 쓰던 스피커를 그대로 터치에서도 쓸수 있다.
게다가 서드파티도 엄청나게 활성화....
그렇다. 아이리버가 성장하려면 서드파티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서드파티가 활성화 될정도로 규격을 정하고,그것을 지켜야 한다.
흠....지금의 아이리버는 어떨까. 내 이어폰 리모콘은 h10과 호환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심지어 d25에는 들어가는 구멍도 없다.
또 쓰는 메모리 카드 규격도 제멋대로다.
어떤제품에는 마이크로, 어떤제품은 미니, 등등등.....


그래서 결론이 뭐냐...시마시마님이 지적해주신 3가지점을 좀 아이리버가 지켰으면 한다.....(태클로 위장한 동조글...)와, 지금 아이리버는 성장통을 겪고있는것 같으니 좀더 지켜봐주자....정도이다.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아놔

일본어 잘하면 다 오타쿠임?
컴퓨터로 일본어 치게 설정해놓으면 오타쿠임?
난 오타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