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4일 토요일

세상은 놀라움과 발견으로 가득합니다.

세상은 정말 놀라움과 발견으로 가득한거 같습니다.

*가장 안 놀라운것 부터 놀라운것 까지 순서 입니다. 저한테는 쑈킹했는데 잘 모르시는 분은 안그럴지도 모르겠군요.

  1. 벛꽃의 비 프로젝트 라는게 있더군요. 일본에 니코니코 사이트에서 한 작곡가가 올린곡을 졸업식곡으로 써보자는 프로젝트인데 일본에 많은 고등학교에서 쓰이고 있다는군요. 한국어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노래는 좋은데 한국에서 일본색이 좀 짙은 이런곡(벛꽃이랄까요..)이 학교에서 쓰일리가 있을까요...또 젊은 음악 선생님이 이런것을 아시면 모를까 거의 학생들이 건의로 이루어지는것 같든데 한국에서는 또 이게 안통하죠.
  2. 윈도우 프론티어에서 나온 명함을 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좀 간지가 나는것도 같아요.
    이게 뒷면인데 웬지 뒷면부터 내밀게 된다는..
  3. 혹시 '실질객관동화' 라는것을 아십니까? 네이버 베스트 도전 코너에서 연재되고 있는 작품인데 뭐랄까 센스도 좀 있는것 같고 그림체는 좀 아니지만서도 뭐 볼만합니다.
    근데요, 저는 옛날부터 아무생각없이 낄낄대며 이걸 봐 오긴 했는데요, 혹시 '블로그로 서울대 간다'라는 기사를 기억하는 분이 있으실지도 모르겠는데...................................................네, 이분이 그분입니다. 블로그로 서울대 간분. 그분 블로그
  4. 쓰압, ie8 rc를 설치했는데..이거 안돌아 가는군요. 난 윈도우 프론티어라고! 뭔가 해봐 ie!
  5. 전 고3입니다. 미친듯이 물2와 화2의 마법에 빨려들고 있어효.

안읽으면 섭섭한 뒷이야기


2009년 3월 13일 금요일

윈도우 프론티어... 발대식!

막 윈도우 프론티어 발대식을 마치고 오는길입니다.....

날씨가 살인적이군요..바람이 아주...


몇가지 정보를 가장 먼저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다른 분들 죄송해요..)

  1. ie8 다음주 안으로 출시
  2. 윈도우7 rc, 4월 달 말 런칭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고등학생은 저밖에 없었지만서도..

사진은 하나도 없습니다...카메라를 몰래 나가느라고 못가져 나가서요..
그나저나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웹초보님+코알라님....(제가 아는분들입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굉장한 스펙을 가지고 계셨다능..)

+고기만찬...(샤브샤브였답니당~)오랜만에 포식했죠.


(어 근데 이거 뭐 비밀이었던가요? 관계자님이 뭐 비밀협정 뭐라고 하셨긴 한데..뭐 이거 괜찮을까?)


(3조분들, 반드시 댓글을!!!)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에라이 (쿠나님 축전)

얼마전부터 쿠나님의 블로그를 확인하면서 항상 20만명이라는 숫자에 의식하게 되버렸음.

축전하나 해야되긴 하겠는데....대략 추세로 봐선 일요일쯤 20만명돌파하실것 같든데...


에라이, 귀찮은데 시간도 많은 오늘 그냥 해버리자!


....라고 하며 만들어진 괴이한 동영상 한편





아무튼 미리 축하드립니다~ 

KUNA*log :: 본진 20만명 돌파!





뭐, 절대로 귀찮아서 그냥 있던 동영상 자막만 바꿔서 올린건 아닙니다..절대로 깊은 사랑(?)이 들어가 있는 축전입니다..


2009년 3월 10일 화요일

근황과 할일

  1. 내일 모의고사를 본다네요? 왜 저는 이틀전에야 겨우 알았을까요?
  2. 고3이 되니 시험기간 모드로 24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대로 수능까지....
  3. 카이스트에서 무시험 전형을 한다고 하네요? 이거 한번 해볼까 싶습니다. 어차피 내신도 안되는 거, 대충 로봇만들다 때려친 경력하고 이것저것 조합하면 되지 않을까요?<-택도 없는 소리
  4. 윈도우 프론티어, 금요일날 갑니다. 그나저나 시간이...좀 많이 지각할지도....
  5. 뇨롱~츠루야상 번역은...저보다 더 잘하고 빨리 만드시는 분이 있기에 그만둡니다. 뭐...스즈미야 하루히짱의 우울을 포함해서 감상평 정도는 써볼까요..
  6. 요즘 ボーカロイド에 빠져있어서....곡을 만든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그, 모에랄까....

(전체적으로 막장이군요)


(아, 그러고 보니 막장이란 단어 쓰지 말라던데..거기서 일하시는분들 비하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2009년 3월 6일 금요일

학교 다니며 블로깅을 하는방법

  1. 핸드폰을 아주 따끈한 스마트폰으로 바꾼다. 거기에 꽤나 비싼 요금제를 가입한다.
  2. 노트북을 한대 사서 들고 다닌다. 인터넷은 학교것을 떼다 쓰든지 와이브로 가입하든지 알아서 한다. 가능하면 노트북은 선생에게 들키지 않도록 16~19인치 정도를 추천한다.
  3. 학교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한다. 선생들 컴퓨터가 괜찮을듯 하다. 도서실등에 설치되있는 컴퓨터들은 너무 관리가 안되 쓸수 없는게 많다.
  4. 데스크탑을 들고 다닌다. 들고다니기 쉽게 미들케이스를 추천한다. 가능하다면 서버형 케이스정도가 적당하겠지만 학생신분으로 무리인듯 하므로 저정도로 만족하도록 하자.
  5. 집에 귀가후 블로그를 관리한다. 가장 비현실적이다. 보통 학교에서 놔주는 시간이 10시경. 학원등에 들리게 되면 12시는 가볍게 넘어간다.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학교에서 하는것이 상책이다.
대뇌가 가출했습니다. 대뇌를 찾습니다. 쭈글쭈글 생겼고요, 핑크빛으로 물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한쪽은 새까맣기도 하고요, 가끔 미친듯이 보이기도 합니다. 혹시 보신분은 연락주세요.




2009년 3월 3일 화요일

악아아나ㅓ아ㅓㅁㄴ아ㅓ미ㅏㅓㄹㅇ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아ㅏ아아ㅏ가아가아ㅏㅇ가아!!!!!!!!!!!!!!!!!!!!!!!!!!!!!!!!

당연히 안될줄 알았는데!!!!!!!!!!!!!!!!!!!!!!!!!!!!!!!!!!!!!!!!!!!!!!!!!!!!!!!!!!!!!!!!!!!!!!!!!!!!!!!!!!!!!!!!!!!!!!!!!








어쩌지..........................................................................................................






이거 해도 걱정이네.........................................................................








하...................................................................





그러면서도 머리에서는 야자튀면 시간이 얼마나 되나 계산하고 있어.................

....................................이런건 주말로 잡아주세요.............................

2009년 3월 1일 일요일

쿨럭...

저는 잠수선언같은거 안해요....................................................




근데요, 앞으로 글이 좀 많이 적게 올라올것 같아요..


한 일주일에 2개?


아님 1개?



절대 잠수 같은건 안합니다.


안해요.

안할겁니다.

안할지도....

실질적으로 잠수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