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8일 수요일

오호라...

쿠나님의 은총을 받들어 순간적으로 해치워 버렸습니다.
.........넵, 이런걸 불펌이라고 하죠...제가 받을것도 아닌데 낼름 받아 챙겨먹기.....

댓글창의 마우스...커스터 마이징을 조금 해봤습죠..



진짜 쿠나님은 뭔가 있으신듯..저같은녀석도 간단히 따라할수 있도록 하시다니..축복입니다..

이제 그냥 Deep 선언을 해야겠다

이 블로그에 오는 인간들중..

덕산고에서 온 인간들은...내가 학교에서 Deep임을 극구 부인함을 알고 있을것....
근데..

케이온으로 그냥 Deep 선언을 해버릴까 싶다..

아마도 2009년에 가장 화제가 되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말이 필요 없다. 일단 시청.
...........젠장 학교가면 꽤나 오타쿠 취급 받겠구만

절대 뭐, 하악 하악 대거나 그러는거 아니다. 이건 모에란거다!!!!

이거...나만?

이거.. 저만 받은겁니까?

 (주)다음 커뮤니케이션 UXT Lab 입니다.

 에?!?!?!?!?
정말 다음으로부터 러브콜이!?!?!?

 약 1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중략)......


참여해주시는 분들께는 5만원의 사례비가 바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시급 5만원..................................................................

이거뭐야.....

야자따윈 까먹고 가버릴까...........


+10대라 안된다고 그럽디다..하지만 다음기회에 라는거!
(웬지 초콜렛 껍데기가 생각나는건..)

2009년 4월 4일 토요일

이것 참..

오늘 동생과 벌어진 대화
 참고로 동생은 am이라고 표기.
하라:(노트북을 압수당해 공용컴퓨터를 사용중)
하라:어이 am씨.
am:뭐
하라:언제부터 우리집 데스크탑이 서버급 용량을 갖추게 된거냐?
am:뭔 개소리냐
하라:용량이 대충 합쳐보니까 내가 노트북 사서 독립할때보다 한 100GB는 늘어난것 같은데?
am:하드 하나 더 달았다.
하라:언제?
am:지난주에 학교서 뜯어왔다
하라:헐퀴...그러고보니 램도 살짝 늘었냐?
am:1GB로 달아놨다
하라:....램 산기억이 없는데?
am:당근 학교서 뜯어왔지
하라:헐퀴....


ie8에 대응하는 각 포털의 자세

무적전설님의 무서운 훈계로 인해....

ie글을 하나 써봐야 겠군요.....

자 그럼!

ie에 대응하는 각 포털의 자세
~그것은 새로움에 시작~

1장을 시작합니다!!!


(요즘에 NT소설에 너무 빠졌어...자중..)

Daum편
~그들은 개발자였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ie8최적화 페이지 입니다.
음...굉장하군요.

다음 지도 기능은 특히나 없어서는 안될기능이로군요. 필수 기능입니다. 아예 ie에다가 포함을 시켜버리는게 어떨까요?

웹조각은 얼마나 많이 뿌려뒀는지 미디어 다음에서 거의 20개가 넘어가더군요.
(대신에 메인화면에는 웹조각이 하나도 없더군요. 아마 광고 수익 때문이겠죠?)

살짝 아쉬웠던것은 비주얼 서치 서제스트...
(절대 스펠링을 모른다던지 그런건 아닙니다!!)

제 블로그가 안나오더군요...가 아니라

'비주얼'인데도 불구하고 섬네일이 하나도 안뜨더군요..조금 실망..
이미지 검색결과라도 조금 넣어줬으면..

그럼 다음으로

Naver편
~그들은 단지 컨텐츠를 제공할뿐~
다음과 비교할때 지도에서는 좀 떨어지고 나머지는 비슷비슷하군요.
확실히 항공지도는 못따라 오는듯...

조금 차별점이라고 할만한게 있다면 메인화면에서 웹조각을 만들수 있다는겁니다.

메인 화면 트래픽은 광고와 직접 연결될텐데...이거 괜찮을까나..

덤.
네이버는 초록색, 다음은 파란색이군요.


2009년 4월 3일 금요일

텍큐 사용자 간담회라니!!!

텍큐에서 사용자 간담회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학생 블로거 분들을(쿠나님, 세르엘님...) 이번기회에 만나보고 싶습니다만...학업에 열중하시느라 못오시겠군요...


저는요?

잘하면 갑니다. 그날이 마침 소풍을 가는날인지라 한 2~3시경에나 끝나고 미친듯이 전철타고 가면 될것도 같은데.....


공부해야죠.(언제부터 했다고...)

자, 우선 대기 타는겁니다...

학교는 학교다

어..지금 학교 컴퓨터실에서 포스팅 하나 올립니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미투데이 모바일을 해버릴까...)
환경이 정말 개판이군요.

정말 기적적으로 파폭을 발견해서 사용중인데...

방화벽설정은 전부 꺼져있고 그나마 바이러스 잡는다고 깔려있는 V3는 꺼져 있는 상태...

당근 즉시 활성화 했지요.

그외에도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ie6를 깔아놓은건지...
(확그냥 ie8으로 올려버릴까요?)

정말 우리나라의 보안의식이란게 개판이군요. 학생들때부터 제대로 교육을 해놔야 합니다.
액티브X같은 건 일단 둘째로 치더라도 옆친구를 슬쩍보니 스타립버젼 하나 받는다고 생 난리를 치는군요.. 그야말로 바이러스에 대해 생각이 없다고 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집에서는 비스타+우분투 조합인데도 (거기에다 avast백신) 조심조심 사용하는데 이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