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웬지모르게 베타테스터들한테 RTM을 다운받을수 있게 해주었군요.
덕분에 저도 끼어서 '정식으로' 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rc깔아놓고 쓰는 형편이긴 했지만서도...
그나저나 이거 업그레이드 가능할까요? rc에 넣어둔 자료가 좀 있어서...
...애니자료따위는 버려도 되는걸까요.
일단 시간이 나는데로 설치해 보고, 인증샷 올리도록 하죠.
+그나저나 이거, 한글판이 아니군요...일단은 "We will send an email when all languages are complete."라고 써있기는 합니다만...
++버젼은 7600.16385.090713-1255 이라는군요.
2009년 8월 8일 토요일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스즈미야 하루히 네타
넵. 아직 2기 9화를 안보신분은 이 글을 보지 마세요.
음.....
그런데 이미 스즈미야 하루히 2기에 네타가 있다는것 자체로 네타...
뭐, 여튼 루프가 종료되었습니다.
엔드리스 '에이트'라 여덟번...쿨럭..
진심으로, 이번화 마지막에서 하루히가 나가는 장면...심장이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검은색 페이드...
진짜로 심장마비 걸릴뻔했습니다...
다음주부턴 본격적으로 하루히를 감상하면 됩니다!
...그나저나 여기저기서 폭발하고 있군요. 이 무한 반복의 피해가...
루리웹에는 이런것도 돌아다니고...
엔드리스 군생활편
+엔하위키가 부활했군요.
++서머워즈. 기대됩니다. 호소다 마모루씨의 신작..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엄청나게 재밌게 봤기에..
음.....
그런데 이미 스즈미야 하루히 2기에 네타가 있다는것 자체로 네타...
뭐, 여튼 루프가 종료되었습니다.
엔드리스 '에이트'라 여덟번...쿨럭..
진심으로, 이번화 마지막에서 하루히가 나가는 장면...심장이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검은색 페이드...
진짜로 심장마비 걸릴뻔했습니다...
다음주부턴 본격적으로 하루히를 감상하면 됩니다!
...그나저나 여기저기서 폭발하고 있군요. 이 무한 반복의 피해가...
무한반복의 가장 심한 피해
엔드리스 군생활편
+엔하위키가 부활했군요.
++서머워즈. 기대됩니다. 호소다 마모루씨의 신작..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엄청나게 재밌게 봤기에..
2009년 8월 6일 목요일
"학원 키노"
..........오덕하지 않거나 키노의 여행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은 이 책에 대해 이렇게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대전차 지뢰의 뇌관을 대인용으로 바꿔서 매설해 놓은것을 밟은 느낌.
와~,키노 신작이다. 키노는 멋지게 나올까? 시즈는 얼마나 활약할까? 라고 기대하며 읽었다가 뭔가 마음속의 소중한것을 잃어버리게 되는 책입니다.
키노의 여행은 제가 오덕인생을 시작하게 해준 두가지 계기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스즈[하략])
사실, 몇몇 에피소드나 설정된 상황을 제외하면 일반 옴니버스 소설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그닥 라이트 노벨같지 않은 에피소드도 많은 편이지요.
깊게 생각할 여지를 주는 에피소드도 있고 현대사회의 한 부분을 과장하여 풍자하기도 하는 꽤나 괜찮은 소설입니다.
그래서 학원 키노라는 '작가 본인이 쓴 동인지'가 나왔다고 했을때, '음...언젠가 한번은 읽어봐야지'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읽고나니 지뢰로군요.
엄청나게 쇼크먹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심하게 지뢰라고 역설을 토하시는 분들이 있긴 했지만 '뭐, 그정도까지야'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인터넷평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조금쯤 설명해 드리자면...
키노의 여행에서의 키노를 일반적인 '나가토 유키'에 비유하자면 학원 키노에서의 키노는 '소실의 나가토'라고 할수 있겠군요.
물론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제가 대략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여신의 성격개조로 인해서 그렇게 변해버렸지요.(...)
시즈는 '카이토'같아져 버렸습니다. (보컬로이드)
리쿠는 '하얗고 긴 머리의 미소년 전학생'입니다.
전개방식도 제멋대로입니다. 작가를 때려눕히고(...) 등장 인물들이 말로서 자신이 뭘 하는지 설명합니다....
게다가 변신할때에는 여주인공은 그냥 빛이 반짝인다고 하고...남주인공은 '갈아입습니다'.
말그대로 '단련된 하반신'을 노출하고 갈아입습니다. 게다가 변신한뒤에는 노팬티...
이정도면 어느정도로 정신이 나간 소설인지 대충감이 잡힐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때에는 심하게 고민후에...저처럼 키노팬이라고 덥석 잡아물지 마시고...
+그나저나 요즘에는 죄다 지뢰만 집고있어...지난번에 801도 그렇고...
++정말 이책을 사서 읽으면서 '아, 내가 오타쿠구나.'라는걸 자각한 책.
대전차 지뢰의 뇌관을 대인용으로 바꿔서 매설해 놓은것을 밟은 느낌.
와~,키노 신작이다. 키노는 멋지게 나올까? 시즈는 얼마나 활약할까? 라고 기대하며 읽었다가 뭔가 마음속의 소중한것을 잃어버리게 되는 책입니다.
키노의 여행은 제가 오덕인생을 시작하게 해준 두가지 계기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스즈[하략])
사실, 몇몇 에피소드나 설정된 상황을 제외하면 일반 옴니버스 소설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그닥 라이트 노벨같지 않은 에피소드도 많은 편이지요.
깊게 생각할 여지를 주는 에피소드도 있고 현대사회의 한 부분을 과장하여 풍자하기도 하는 꽤나 괜찮은 소설입니다.
그래서 학원 키노라는 '작가 본인이 쓴 동인지'가 나왔다고 했을때, '음...언젠가 한번은 읽어봐야지'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읽고나니 지뢰로군요.
엄청나게 쇼크먹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심하게 지뢰라고 역설을 토하시는 분들이 있긴 했지만 '뭐, 그정도까지야'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인터넷평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조금쯤 설명해 드리자면...
키노의 여행에서의 키노를 일반적인 '나가토 유키'에 비유하자면 학원 키노에서의 키노는 '소실의 나가토'라고 할수 있겠군요.
물론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제가 대략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여신의 성격개조로 인해서 그렇게 변해버렸지요.(...)
시즈는 '카이토'같아져 버렸습니다. (보컬로이드)
리쿠는 '하얗고 긴 머리의 미소년 전학생'입니다.
전개방식도 제멋대로입니다. 작가를 때려눕히고(...) 등장 인물들이 말로서 자신이 뭘 하는지 설명합니다....
게다가 변신할때에는 여주인공은 그냥 빛이 반짝인다고 하고...남주인공은 '갈아입습니다'.
말그대로 '단련된 하반신'을 노출하고 갈아입습니다. 게다가 변신한뒤에는 노팬티...
이정도면 어느정도로 정신이 나간 소설인지 대충감이 잡힐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때에는 심하게 고민후에...저처럼 키노팬이라고 덥석 잡아물지 마시고...
+그나저나 요즘에는 죄다 지뢰만 집고있어...지난번에 801도 그렇고...
++정말 이책을 사서 읽으면서 '아, 내가 오타쿠구나.'라는걸 자각한 책.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사이드바 긁어보기
넵. 제목대로 제가 현재 달고 있는 사이드바 아이템을 긁어보도록 합죠..
사실 사이드바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킨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런저런 위젯들을 달수도 있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 취미를 배너를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 방문자들이 이 블로그의 전체적 면모를 포스팅과 같이 보이는 이 사이드바를 통해서 파악하기도 하죠.
(사이드바를 통해서 주인의 여러 면모를 파악하는건 나뿐인가...)
여튼, 현재 제가 달고있는 사이드 바 아이템들을 한번 긁어봄으로서 주위 블로거분들에게 정보를, 저에게는 차후에 블로그가 폭파되었을때를 대비한 백업을 남겨보도록 하죠. (랄까, 블로그가 폭파되면 이 포스팅도 못볼텐데...)
옆은 프로필을 제외한 '현재' 제 블로그 사이드 바입니다.
제일 먼저 검색이 있고...
다음으로 제가 현재 윈도우 비스타 or 7 상태임을 알려주는 MSN메신저가 있습니다. 이 메신저가 켜져 있을때에는 이 버튼을 눌러 저와 바로 채팅하실수도 있습니다...
설치법: http://ghjuy.textcube.com/3 <-여기에 1번항목...
무려 블로그 시작하고 3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건 텍큐닷컴이 아니라 설치형 텍큐에서 쓴글이지요..
다음으로 유니클로.
최근까지...아니, 정확히 어제까지만 해도 이 자리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날씨위젯이 있었지만...이쪽이 급속히 끌리는 바람에 달아버렸습니다.
참 희한한게 이 유니클로가 원래는 옷 브랜드 입니다. 흠...
저는 맨 처음에 유니클로가 옷 브랜드라는걸 모르고 코엑스에서 '어, 뭐야. 저 유니클로는 뭐하는거야?'하고... 여튼 저는 촌놈이군요.
꽤나 시크하게 서울의 날씨와 미니어쳐 같은 일본 각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거 음악도 나와요...
또, 이 유니클로 캘린더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 그냥 유니클로도 있습니다. 그쪽도 관심있으시면 한번 달아보시는것도... 음악과 여성분들(...)의 춤이 좋습니다.
설치법: http://www.uniqlo.com/calendar/ 이곳에서 아래쪽에 'blog part'를 눌러 국가 선택, 지역선택(서울, 부산, 제주 밖에 없어요..), 음악 자동재생 선택, 사이즈 선택후, copy해서 html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텍스트 큐브에는 스몰사이즈로 해서 붙여넣는게 좋더군요.
분류...상당히 간단한 분류로군요. 다른분들이 무려 몇십개씩 되는 분류를 만드실때 저는 하위분류까지 총 5개의 분류로 모든 글들을 커버하고 있습니다...쿨럭...
절대적으로 제 귀차니즘의 성과입니다...
오덕질에는 말그대로 오덕한(조금 deep한)주제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책&은 제가 감상한 책들 (만화 제외)가 올라옵니다. 감상이랄까...창작도 있는것 같고...
최근에 소개한바 있는 Cumulus입니다.
보시는대로...태그들을 빙빙 돌려줍니다. 이거 쓸라고 삽질좀 했더랬지요...
처음에는 왜 텍큐닷컴에는 태그 클라우드가 없는지 징징대다가(96번글) 하얀별님의 제보에 힘입어 직접 달아버린...(무려 100번글) 역시나 징징대는건 한번 알아보고 할일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한가지 주제로 무려 3개의 포스팅이나 소비한 제 블로그 사상 가장 긴 시리즈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웹 어플리케이션은...2주째 비공개..)
참고1 : http://zoc.kr/543
참고2 : http://www.kkamtube.co.cc/4
가장 마지막으로 거의 참고도 안되고 해봤자 잘 되지도 않는 참고3 : http://ghjuy.textcube.com/105
다음으로 최근글.
헛헛헛...우리의 친구 불여우로 접속하신분들은 안보이시겠지만 ie8으로 접속한 분들은 이 최근글이 '웹 조각'이라는것이 보이겠지요...
뭐, 그래도 우리의 친구 불여우를 위한 부가기능도 있고... 일단 제 블로그 접속자 60%는 ie를 이용하기에... 또 제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았습니다.
블로거가 현재 자신의 포스팅 댓글현황을 파악하는데에도 편리하기에...
근데 저는 쿠나님의 댓글 알리미를 씁니다. 허허.
설치법 : http://ghjuy.textcube.com/68
불여우용 웹조각 : http://ghjuy.textcube.com/69
다음으로 애니메타.
보시다시피 제가 읽거나 본 것들이 시리즈라면 무조건 넣어두었습니다.
지난번에 애니메타 포스팅할때 인생이 막장이라는걸 지적하실분이 한분이상 나오기를 기대했건만...
단한분도 지적을 안해주시더군요...
게다가 내려보시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것도 있어요...쿨럭
설명 : http://ghjuy.textcube.com/148
윈도우 7 위젯...
다음위젯 뱅크에서 제공하고 네오비스님이 만드신 위젯입니다. 일단은 윈도우 7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됩니다만...
...웬지 이 개발자분, 마소 직원같아...
여튼, 일단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고 있는...(10월 22일날 뗄 예정입니다..)
다음 위젯 뱅크를 돌다보면 쓸만한 위젯이 좀 걸리곤 합니다.
일단은 개발자들이 올려주는것이기에 다음의 콘텐츠만 있는것도 아니고요.
나중에 건드려 볼랍니다. 나중에...
설치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397
지정된 날짜까지 카운트 해주는....
아, 오늘이 100일이구나.
방문자수입니다. 노코멘트.
이 RSS버튼은 음... 예전에 설치형일때 어느 스킨에서 빼서 가져온것입니다...테터툴즈로의 링크, 이올린 링크등등이 붙어 있어서 편리..라기 보다는 테터툴즈는 텍큐로 변경됬고 이올린도 거의 안쓰니 그냥 간지용입지요. 참고로 이 블로그에서 자급자족(텍큐닷컴 서버에 올려두고 사용)이 불가능한것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이게 외부에 있는 파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지난번에 한번 그 호스팅이 용량초과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가져 오는것이라고는 저~위에 태그 클라우드하고 이것밖에 없는데도... 지금까지 미스테리.
믹시...업 좀 해주시면..굽신굽신.
자...이제 마지막으로 실타래로군요.
예전에 썼었는데 거의 걸리지도 않고 거치적거리기만 하기에 빼 놨다가 최근에 발굴해 쓰고 있는 위젯입니다. 이제는 글도 제대로 걸리고 괜찮은 실들도 나와 있어서 주위에 다신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제가 달고 있는 실은 삽질, IT, 하츠네 미쿠(...), 파폭, A형, 수능, 고등학생 등등입니다...
정말로 달고 싶은 실은 많은데 9개가 한계인지라...조금 아쉬운것중 하나입니다.
이 블로그의 성향을 파악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위젯중 하나이지요.
넵, 여기까지입니다. 이 긴글을 전부 읽으셨다면 진정한 용자...
저도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두렵습니다만... 뭐,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알아서 필터링 하시겠죠.
+100일...이구나.
사실 사이드바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킨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런저런 위젯들을 달수도 있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 취미를 배너를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 방문자들이 이 블로그의 전체적 면모를 포스팅과 같이 보이는 이 사이드바를 통해서 파악하기도 하죠.
(사이드바를 통해서 주인의 여러 면모를 파악하는건 나뿐인가...)
여튼, 현재 제가 달고있는 사이드 바 아이템들을 한번 긁어봄으로서 주위 블로거분들에게 정보를, 저에게는 차후에 블로그가 폭파되었을때를 대비한 백업을 남겨보도록 하죠. (랄까, 블로그가 폭파되면 이 포스팅도 못볼텐데...)
제일 먼저 검색이 있고...
다음으로 제가 현재 윈도우 비스타 or 7 상태임을 알려주는 MSN메신저가 있습니다. 이 메신저가 켜져 있을때에는 이 버튼을 눌러 저와 바로 채팅하실수도 있습니다...
설치법: http://ghjuy.textcube.com/3 <-여기에 1번항목...
무려 블로그 시작하고 3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건 텍큐닷컴이 아니라 설치형 텍큐에서 쓴글이지요..
다음으로 유니클로.
최근까지...아니, 정확히 어제까지만 해도 이 자리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날씨위젯이 있었지만...이쪽이 급속히 끌리는 바람에 달아버렸습니다.
참 희한한게 이 유니클로가 원래는 옷 브랜드 입니다. 흠...
저는 맨 처음에 유니클로가 옷 브랜드라는걸 모르고 코엑스에서 '어, 뭐야. 저 유니클로는 뭐하는거야?'하고... 여튼 저는 촌놈이군요.
꽤나 시크하게 서울의 날씨와 미니어쳐 같은 일본 각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거 음악도 나와요...
또, 이 유니클로 캘린더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 그냥 유니클로도 있습니다. 그쪽도 관심있으시면 한번 달아보시는것도... 음악과 여성분들(...)의 춤이 좋습니다.
설치법: http://www.uniqlo.com/calendar/ 이곳에서 아래쪽에 'blog part'를 눌러 국가 선택, 지역선택(서울, 부산, 제주 밖에 없어요..), 음악 자동재생 선택, 사이즈 선택후, copy해서 html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텍스트 큐브에는 스몰사이즈로 해서 붙여넣는게 좋더군요.
분류...상당히 간단한 분류로군요. 다른분들이 무려 몇십개씩 되는 분류를 만드실때 저는 하위분류까지 총 5개의 분류로 모든 글들을 커버하고 있습니다...쿨럭...
절대적으로 제 귀차니즘의 성과입니다...
오덕질에는 말그대로 오덕한(조금 deep한)주제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책&은 제가 감상한 책들 (만화 제외)가 올라옵니다. 감상이랄까...창작도 있는것 같고...
최근에 소개한바 있는 Cumulus입니다.
보시는대로...태그들을 빙빙 돌려줍니다. 이거 쓸라고 삽질좀 했더랬지요...
처음에는 왜 텍큐닷컴에는 태그 클라우드가 없는지 징징대다가(96번글) 하얀별님의 제보에 힘입어 직접 달아버린...(무려 100번글) 역시나 징징대는건 한번 알아보고 할일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한가지 주제로 무려 3개의 포스팅이나 소비한 제 블로그 사상 가장 긴 시리즈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웹 어플리케이션은...2주째 비공개..)
참고1 : http://zoc.kr/543
참고2 : http://www.kkamtube.co.cc/4
가장 마지막으로 거의 참고도 안되고 해봤자 잘 되지도 않는 참고3 : http://ghjuy.textcube.com/105
다음으로 최근글.
헛헛헛...우리의 친구 불여우로 접속하신분들은 안보이시겠지만 ie8으로 접속한 분들은 이 최근글이 '웹 조각'이라는것이 보이겠지요...
뭐, 그래도 우리의 친구 불여우를 위한 부가기능도 있고... 일단 제 블로그 접속자 60%는 ie를 이용하기에... 또 제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았습니다.
블로거가 현재 자신의 포스팅 댓글현황을 파악하는데에도 편리하기에...
근데 저는 쿠나님의 댓글 알리미를 씁니다. 허허.
설치법 : http://ghjuy.textcube.com/68
불여우용 웹조각 : http://ghjuy.textcube.com/69
다음으로 애니메타.
보시다시피 제가 읽거나 본 것들이 시리즈라면 무조건 넣어두었습니다.
지난번에 애니메타 포스팅할때 인생이 막장이라는걸 지적하실분이 한분이상 나오기를 기대했건만...
단한분도 지적을 안해주시더군요...
게다가 내려보시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것도 있어요...쿨럭
설명 : http://ghjuy.textcube.com/148
윈도우 7 위젯...
다음위젯 뱅크에서 제공하고 네오비스님이 만드신 위젯입니다. 일단은 윈도우 7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됩니다만...
...웬지 이 개발자분, 마소 직원같아...
여튼, 일단은 윈도우 프론티어이기에 달아놓고 있는...(10월 22일날 뗄 예정입니다..)
다음 위젯 뱅크를 돌다보면 쓸만한 위젯이 좀 걸리곤 합니다.
일단은 개발자들이 올려주는것이기에 다음의 콘텐츠만 있는것도 아니고요.
나중에 건드려 볼랍니다. 나중에...
설치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397
지정된 날짜까지 카운트 해주는....
아, 오늘이 100일이구나.
방문자수입니다. 노코멘트.
이 RSS버튼은 음... 예전에 설치형일때 어느 스킨에서 빼서 가져온것입니다...테터툴즈로의 링크, 이올린 링크등등이 붙어 있어서 편리..라기 보다는 테터툴즈는 텍큐로 변경됬고 이올린도 거의 안쓰니 그냥 간지용입지요. 참고로 이 블로그에서 자급자족(텍큐닷컴 서버에 올려두고 사용)이 불가능한것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이게 외부에 있는 파란 호스팅을 이용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지난번에 한번 그 호스팅이 용량초과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가져 오는것이라고는 저~위에 태그 클라우드하고 이것밖에 없는데도... 지금까지 미스테리.
믹시...업 좀 해주시면..굽신굽신.
자...이제 마지막으로 실타래로군요.
예전에 썼었는데 거의 걸리지도 않고 거치적거리기만 하기에 빼 놨다가 최근에 발굴해 쓰고 있는 위젯입니다. 이제는 글도 제대로 걸리고 괜찮은 실들도 나와 있어서 주위에 다신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제가 달고 있는 실은 삽질, IT, 하츠네 미쿠(...), 파폭, A형, 수능, 고등학생 등등입니다...
정말로 달고 싶은 실은 많은데 9개가 한계인지라...조금 아쉬운것중 하나입니다.
이 블로그의 성향을 파악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위젯중 하나이지요.
넵, 여기까지입니다. 이 긴글을 전부 읽으셨다면 진정한 용자...
저도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두렵습니다만... 뭐,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알아서 필터링 하시겠죠.
+100일...이구나.
2009년 8월 3일 월요일
[릴레이]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의 릴레이 Ver.아하하라
간단 규칙*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갯수는 제한 없음.*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http://sprinter77.egloos.com/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미지의 블로거?를 거쳐
쿠로님을 거친 후
Joshua.J님을 거쳐
신호등님을 넘어서는
아하하라에게 와버렸습니다.
그냥 좀 놀다왔더니 이런게....와있더군요.
흠..그럼 한번 대충..끄적끄적..
정말, 신호등님도...뭐 이런 배톤을 넘기신담...
(사실 기뻐하고 있다.)
...어?근데 누구한테 넘기죠?
흠...대충 bardisch님하고 ShellingFord님 정도?
...안해주시려나...
아하하라에게 와버렸습니다.
그냥 좀 놀다왔더니 이런게....와있더군요.
흠..그럼 한번 대충..끄적끄적..
- 리눅스 쓰면 좋다. 게임하기 전까지는.
- 맥을 쓰면 좋다. 인터넷 뱅킹하기 전까지는.
- 윈도우 쓰면 좋다. 바이러스 걸리기 전까지는.
- 파이어폭스 쓰면 좋다. 전자정부 들어가기 전까지는.
- 오페라 쓰면 좋다. 엔프로텍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 IE쓰면 좋다. 엑티브 X가 떡칠되기 전까지는.
정말, 신호등님도...뭐 이런 배톤을 넘기신담...
(사실 기뻐하고 있다.)
...어?근데 누구한테 넘기죠?
흠...대충 bardisch님하고 ShellingFord님 정도?
...안해주시려나...
come back!
수일간 친가의 제사때문에 저 머나먼 전라도에 가있었기에....
구글 리더가 쌓였군요.
..................나도 이제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
고로, 여러분...지금부터 천천히 제 주변을 돌 예정이긴 합니다만....
쿨럭.................
여러모로 전부 도는것은 힘들듯합니다...
+신호등님이 보내주신 배톤도.......곧....아마도..
구글 리더가 쌓였군요.
..................나도 이제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
고로, 여러분...지금부터 천천히 제 주변을 돌 예정이긴 합니다만....
쿨럭.................
여러모로 전부 도는것은 힘들듯합니다...
+신호등님이 보내주신 배톤도.......곧....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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