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제가, 결국 이런 마의 굴로 빠진탓에....
윈7 런칭 파티에 와버렸습니다;;;;
여하튼, 굉장한 행사로군요..밥도주고....음...
넵, 사실 전 밥만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유괴하기 쉬워요.
사실 본 포스팅은 행사장에서 바로 작성하고 뒤늦게 올릴예정입니다....
우선, 무적전설님이라던지 아크몬드님외 여러 블로거 분들이 우선 '블로거를 만나다'코너에서 질답을 하셨습니다.
나비넥타이......노란넥타이는 좀 오버였죠......
본 행사에서는 대표 이사님이 나오시고, 간단한 설명이 있은뒤 사회자이신 변기수씨가 나오셨습니다.
후후후, 여하튼, 그 뒤에 여러가지 설명과 시연이 있었습니다. 아크몬드님이라던지, 떡이떡이님, 하쿠나마타타님,
무려 코알라님등등...
솔~직히, 저는 해당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윈도우 프론티어 활동으로 지겹도록 보고 듣긴 하였습니다만...그래도 위트있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들을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야동'들이라던지.....'애플'에 대한 네타라던지....아주 잠시이지만 초반에 변기수씨가 '디씨'에 대해서도 언급하셨고....
여러모로 '재밌었다'라고 평가할수있는 행사였습니다. 제 체력만 좀더 뒷받침 되었더라면 말이죠.....사실 2.5kg이 넘는 물건을 가지고 뛰어다니는게 그닥 쉽지는 않아요....뒤로 맨다면 몰라도 옆으로 매는 가방은...
제 트위터를 지켜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제가 트윗질을 못했을겁니다. 그게다 저주받은 체력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판도라 TV로 지켜보신분들도 물론 계셨겠지요. 아마 자세히 보셨으면 제가 한 2~3번쯤 잡힌게 보이실겁니다. 행사시작전에 카메라가 지나다니더라구요. 무적전설님은 인터뷰도 하셨더랬죠.
넵, 물론 득템한 물건이 있습니다. '윈도우 7 얼티밋'과 '각종 전단지' , 그리고 '몸살'을 득템했지요.
....아니 마지막은 상태이상이던가요....여하튼 얼티밋이야 RTM으로 이미 있었고, 전단지는...불쏘시개...제일 크게 남은 건 몸살이로군요....
+아, 그 유명한 '워니'님을 만났습니다. 소원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