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윈도우 7 한글 언어팩 설치후 설정팁

http://singoutloud.textcube.com/205

넵, 말 그대로 언어팩 설치 이후 설정팁입니다. 위 링크에서 대략적인것을 볼수가 있는데요...
좀 빠진것이 있어서 프론티어 2기 이신 엘님께 1기인 하라군이 조언(!)하고자 합니다..(건방져!!)

사실 저대로 설정한다고 한글화된 사용에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한글판 DVD로 설치한 윈도우 7과는 조금 차이가 나게 됩니다.
바로 시작화면, 그리고 로그인 화면.
이 화면이 영어로 뜨게 됩니다. 한글판 DVD로 설치하면 한국어로 뜨는데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음....

우선, 엘님 포스팅에서처럼 '국가 및 언어'창을 띄워야 합니다.
그뒤, 관리자 옵션 탭에서

'설정 복사'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넵,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저 버튼에 바로 한국어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아마 한글팩을 설치하신뒤, 현재 사용자의 표시언어만 한국어로 해 두셨다면 '시작화면'과 '새 사용자 계정'의 표시언어는 'English'라고 되어있을겁니다.
뭐, 새 사용자 계정을 만들때 영어를 쓸 필요는 없을테니, 시작화면과 새 사용자계정 둘다 '현재 설정 복사'를 하시면 될겁니다. (혹시 미국인과 같이 쓰실 예정이라면....저 부분은 체크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시려면...)

넵, 이상의 과정을 마치시면, 한글로 된 윈도우 시작 화면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우후훗.

+요즘 블로그가..뜸하구만요. 뭐, 고3이니..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윈도우 7 런칭행사 후기.

고3인 제가, 결국 이런 마의 굴로 빠진탓에....
윈7 런칭 파티에 와버렸습니다;;;;

여하튼, 굉장한 행사로군요..밥도주고....음...

넵, 사실 전 밥만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유괴하기 쉬워요.
사실 본 포스팅은 행사장에서 바로 작성하고 뒤늦게 올릴예정입니다....

우선, 무적전설님이라던지 아크몬드님외 여러 블로거 분들이 우선 '블로거를 만나다'코너에서 질답을 하셨습니다.
나비넥타이......노란넥타이는 좀 오버였죠......

본 행사에서는 대표 이사님이 나오시고, 간단한 설명이 있은뒤 사회자이신 변기수씨가 나오셨습니다.
후후후, 여하튼, 그 뒤에 여러가지 설명과 시연이 있었습니다. 아크몬드님이라던지, 떡이떡이님, 하쿠나마타타님, 무려 코알라님등등...

솔~직히, 저는 해당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윈도우 프론티어 활동으로 지겹도록 보고 듣긴 하였습니다만...그래도 위트있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들을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야동'들이라던지.....'애플'에 대한 네타라던지....아주 잠시이지만 초반에 변기수씨가 '디씨'에 대해서도 언급하셨고....

여러모로 '재밌었다'라고 평가할수있는 행사였습니다. 제 체력만 좀더 뒷받침 되었더라면 말이죠.....사실 2.5kg이 넘는 물건을 가지고 뛰어다니는게 그닥 쉽지는 않아요....뒤로 맨다면 몰라도 옆으로 매는 가방은...
제 트위터를 지켜보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제가 트윗질을 못했을겁니다. 그게다 저주받은 체력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판도라 TV로 지켜보신분들도 물론 계셨겠지요. 아마 자세히 보셨으면 제가 한 2~3번쯤 잡힌게 보이실겁니다. 행사시작전에 카메라가 지나다니더라구요. 무적전설님은 인터뷰도 하셨더랬죠.

넵, 물론 득템한 물건이 있습니다. '윈도우 7 얼티밋'과 '각종 전단지' , 그리고 '몸살'을 득템했지요.
....아니 마지막은 상태이상이던가요....여하튼 얼티밋이야 RTM으로 이미 있었고, 전단지는...불쏘시개...제일 크게 남은 건 몸살이로군요....

+아, 그 유명한 '워니'님을 만났습니다. 소원성취~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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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를 접하고 포스팅을 쓸 결심을 하게 되었을때 가장 크게 고민한것은 어떤 카테고리에 집어넣을것인가 입니다..........
허나, 전례가 있기에 이 포스팅은 컴퓨터 카테고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7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양...


........뭐, OS땅이라던지 그런것들은 많이 접해 왔지만 이런 풀사이즈(?) OS캐릭터는 처음 접해보는군요.
일본에서 튀어나온 캐릭터입니다만....이름이 窓辺ななみ.... '창가(window)' 나나(7)미....... 절묘.....

'뭐야, 흔한 모에화중 하나잖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제가 그런 흔한 내용으로 포스팅하는것 보셨습니까......

10 월 22 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발매되는 새로운 OS "Windows 7". PCショップ에서는 "DSP 버전의 Windows 7 Ultimate"를 7,777 개 한정으로 발매한다.

<중략>

또한, Windows 7의 기본 테마로 응원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의 바탕화면과 사운드 이펙트가 포함된다. 일러스트는 わかば씨이고 소리는 가수이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미즈키 나나씨가 담당하였다. 메일을 받거나 휴지통을 비울때 작업과 일치하는 소리가 재생된다.

 
일어 원문
....발번역은 둘째치고, 미즈키 나나씨입니다. 무려.
쿨럭.......pc숍....어디로 가면 있는겁니까.....
게다가 트위터 운영중.......http://twitter.com/windows7_nanami

+잠시뒤에 윈도우7 관련 포스팅을 하나 더할까 싶습니다...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헉..또 방문자가...

4만명 찍었군요..............................................

잠수중에도 100분씩은 찾아주시는....................
랄까, 이런 블로그에 하루에 100명이라니..도저히 납득 할수가 없구만요....

40000명...찾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이벤트는 못열것 같군요;;


이런 글에 붙어서 근황을 잠시 주절여 보자면...
수시 썼습니다. 몇군데...집에서 가까운곳에서 저 멀리 까지 다양하게 썼습니다.
전부 상향 지원...전 대담한걸까요 불쌍한걸까요....
가장 가깝게는 10월 9일부터 돌아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희박합니다. 좀더 보자면 10월 30일....

랄까, 이도저도 안되면 내년부터 뵙지요 뭐....

근데, 저희 어머니가 내년에 대학생 안되면 2년제 전액 장학금+생활비까지 나오는곳으로 보내버리시겠데요. 제 친척형이 지금 다니는 중인데...게다가 거기는 전원 기숙사 생활이라지요? 시설이 좋은 기숙사는 컴퓨터실도 있는듯 하지만... 아무래도 거기 가면 2년간은 버로우타야 할것같습니다.

......제발......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Hello!Ark Mouse!

지난 윈도우 프론티어 수료식 포스팅에서 말했듯, 아크마우스를 득템했습니다!
그 경위는...이렇습니다.

프론티어 2기분들에게 아크마우스를 나누어줌.

잠시후, 서로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기소개를 하게된 하라군.

전설의 X징징을 시전한 하라군. 1기때 아무것도 못탔기에...(전적으로 불성실한 포스팅탓임) 뭐 하나 달라고 징징댐.

그 꼴을 지켜보던 무적전설님.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자신의 아크마우스를 하라군에게 던져줍니다.

 넵, 그렇습니다. X징징의 결과물입니다.....뭐, 무적전설님은 MVP도 되셨으니...

여하튼,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분들이 잘 아시다 싶이, 아크마우스는 아치모양으로 생겨먹었습니다. 앞, 뒤로 두군데가 땅에 닿아 있는 형태이죠. 중간이 비어있어 익숙치 않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 이 빈 공간이 아크마우스의 매력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노트북 이용자분들에게 가벼움을 선사하죠.


프론티어 표식(?)이 새겨져 있는 뒷면입니다. 후후후. 사실 이건 2기분들만의 특권입니다만, 위에 서술했다 싶이...스리슬쩍.


손에 쥐었을때 모습입니다. 일단 버튼은 좌, 우, 스크롤버튼, 그리고 위 사진에서는 엄지손가락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제4의 버튼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마다 이 버튼의 이용이 다르더군요. 일단 웹브라우져에서는 '뒤로'버튼으로 쓰입니다.


바닥면입니다. 아까 말씀했다 싶이 앞, 뒤 두부분만 바닥에 닿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크마우스의 특징 또하나. 리시버가 마우스에 붙는다는 겁니다. 사진에서 아랫쪽부분, 인증표시가 붙어있는 그 부분에 자석으로 붙게 되어있습니다.
또하나 신기한점은 감지부, 즉 일반 마우스라면 동작시에 빨간 LED 불빛이 나오는 부분에서 나오는 빛이 눈에 안보인다는겁니다. 흠...도대체 뭘로 감지하는걸까요.

접은상태 윗부분

접은부분 아랫부분


접은 상태의 모습입니다. 접었을때는 부피가 상당히 작아져 휴대하기 쉽습니다.....만 이 사진을 보시고 함부로 크기를 짐작하시는것은 위험합니다. 제 손이 상당히 큰 편이라 일반분들도 아크마우스를 접었을때 저처럼 한손에 쏙 들어온다고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윈도7에 잡힌 아크마우스


윈도우 7 이용자 분들은 위와 같이 아크마우스로 바로 잡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는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일단 이 아크마우스의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나중에 쓰고나서 또한번 리뷰를 작성해야겠네요.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윈도우 프론티어 1기 수료식, 그리고 2기 발대식

말 그대로 수료식, 그리고 2기분들의 발대식을 어제 마치고 왔습니다.

묘...하군요. 지난 6개월간 매달 마이크로 소프트를 왕복하다보니 이제 눈감고도 갈수 있을정도가 되어버렸는데...
그래도 아는 분들은 계속 아는분들이니 뭐..그닥 섭섭한건 없습니다. 활동중에 만난, 이미 한 아이의 아버지이신 분도 계시고 대학생분들, 그리고 여러 솔로분들(.....)..

여하튼 2기분들도 힘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쪽은 지원도 많잖아요..워크숍을 떠나기도 하고...'무려' 아크마우스를 기본으로 증정......1기는 그런것도 없었어요...마이크로 소프트 재정이 좋아진건지...

+3기로 돌아올겁니다! 아니면 최연소 mvp도전?!
++10월 22일, 대망의 windows 7이 발표됩니다. 가실분은 초청을 받아야 될것 같은데... 뭐, 제가 초청 받으면 장소는 알려드릴게요.(여유부린다?!) .....랄까, 전 그날 대학교 면접 때문에 100%포기해야 되지만..
+++엘님, 의외로 잘생기셨어?!
++++무적전설님, 아크마우스 감사합니다!! 곧 리뷰 작성 예정!
+++++윈도우 프론티어 태그를 쓰는것도 올해에는 마지막인가..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무적전설님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넵. 잠수중에, 게다가 수능이 75일 남은 이 시점에 무적전설님의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일단 자세한 내용은 이곳 http://arch7.net/137 에서.

랄까, 루덴스님이라던지 아크몬드님이라던지.....거물급(?)인사분들을 많이 만나고 왔습니다.
게다가 골방환상곡의 워니님까지!!!!!!!!!!!!!!!

무적전설님! 다음에는 꼭 소개 좀 시켜달라고요!!

+트위터 개설. 어떤분이 말하신대로 미친짓인것 같습니다....
@ahah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