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 주위 블로거 분들, 트위터에 '거주'하시는 분들, 또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도~
p.s.대기중인 글이 2개... 완성되면 공개하겠슴다...
2010년 1월 1일 금요일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스웨덴 재즈, Rasmus Faber
.....일단 위 곡중에 한곡만 재생해주세요. 그 다음에 이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뭐, 대충 제목만 보고 감을 잡으신 분들도 계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익숙한(?) 맬로디가 나오지요? 가사가 같이 떠오르시는 분도 분명 있을겁니다...
위 곡들은 프로듀서이자 DJ인 Rasmus Faber의 작품입니다. 재즈 피아니스트이기도 합니다만...
딱 제취향이로군요.
전에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에 대한 포스팅에서 밝혔듯 제가 좀 재즈 피아노를 좋아합니다. 거기에 오덕속성 +320.
사실 이 곡들은 그냥 일반인(?)분들이 듣기에도 무난하지요. 그냥 맬로디만 따왔을뿐 전혀 다른 음악이 되었으니까요.
다음은 위 앨범에 대한 소개입니다.
스웨덴 출신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DJ 라스머스 페이버(Rasmus Faber)가 판타지, 로봇 걸작 애니메이션의 명곡을 모던한 유러피언 재즈로 재편곡한 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재즈 커버 앨범 등장!
하우스 붐의 주동자 라스머스 페이버는 애니메이션으로부터 엄청난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와 함께 참가한 뮤지션은 빌 에반스의 재래라고 평가받는 재즈 피아니스트 마틴 퍼슨(Martin Persson)과 명문 클럽재즈 레이블 Compost 소속의 Koop의 멤버이자 그래미상 색소폰 연주자 군나르 베르그스텐(Gunnar Bergsten).
또한 라스머스의 히트곡 'Ever After' 'Are You Ready'의 보컬을 담당했던 에밀리 맥이완(Emily McEwan)이 ‘창성의 아쿠에리온(創聖のアクエリオ..., Aquarion)’ 'Thanatos - If I Can't Be Yours' 'Childre of the Light'에 참가!
아트웤 일러스트레이션은 ‘추억은 방울방울(おもひでぽろぽろ: Memories Of Teardrops, 1991)’ ’붉은 돼지(紅の豚, 1992)’ ‘모노노케 히메(もののけ姫, Mononoke Hime)’ ‘교향시편 유레카 7(交響詩篇エウレカ..., Eureka Seven)’ 등 화제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애니메이터 요시다 켄이치(Yoshida Kenichi)가 작업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하튼, 이분이 한동안 제 귀를 즐겁게 해줄듯 하군요.
라벨:
애니,
애니음악,
오덕질,
재즈,
Rasmus Faber
다시 근황...
얼굴_인증.wow
얼라이언스에 영광을!!!!!
......넵, 요즘에 WOW에 빠져 있습니다...며칠전 근황에서 발동건다고 해놓고 포스팅이 하나도 안올라온것은 포스팅할시간에 WOW를 하고 있었기 때문...
랄까, 오랜만에 MMORPG에 빠져버렸군요...
사실, 전 MMORPG와는, 아니 온라인게임과는 정말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기에 이렇게 재밌게 한 게임은 처음인듯 합니다.
왜냐면...제가 빠졌던 게임들은 죄다 망해버려서요...
아~주 예전에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제가 꽤나 빠져있던 게임이죠.

아기자기한 색채에 학교라는 소재로 여러 미션을 소화하는...게임이었습니다만, 망했네요.
어느순간 들어가니 공지에 "서비스 중단 알림"이라고 떠있고...
...........
그래서 한동안 게임을 거의 안하다가 발견한 게임이 "에어로너츠".
이 게임은 정말 클로즈 베타때부터 해댔지요...

정말 재미있게 했더랬지요...비행기를 타고 도그파이팅을 하는 일종의 3차원적인 TPS라고 할까요...
근데 이건 오픈베타때 망해버렸네요?
.........
그래서 게임에는 거의 손을 안댔습니다...제가 하게되면 게임개발자분들이 슬퍼할테니까요....
여하튼, 그러다가 만난게임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입니다.
많은분들이 잘 아실테니 설명은 생략하고...
제 twitter를 지켜보시면 아시겠지만...거의 매일같이 WOW를 합니다...
WOW를 하다보니 거의 디씨 와갤수준의 이야기가 생겨나는군요...
반 단합대회를 하이잘산에서 한다던지.
담임선생님이 공대장을 맡으신다던지.
반 대항 PVP를 한다던지.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현피도 뜰수 있다던지.
하하하...뭐, 이정도는 다른분들도 다 겪으시는 이야기겠지요?
P.S. 이제부터 진짜로 블로그를 성실히 운영하겠슴다....
......넵, 요즘에 WOW에 빠져 있습니다...며칠전 근황에서 발동건다고 해놓고 포스팅이 하나도 안올라온것은 포스팅할시간에 WOW를 하고 있었기 때문...
랄까, 오랜만에 MMORPG에 빠져버렸군요...
사실, 전 MMORPG와는, 아니 온라인게임과는 정말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기에 이렇게 재밌게 한 게임은 처음인듯 합니다.
왜냐면...제가 빠졌던 게임들은 죄다 망해버려서요...
아~주 예전에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제가 꽤나 빠져있던 게임이죠.
로딩화면에 이런식으로 미션을 만화식으로 브리핑하곤 했지요...
아기자기한 색채에 학교라는 소재로 여러 미션을 소화하는...게임이었습니다만, 망했네요.
어느순간 들어가니 공지에 "서비스 중단 알림"이라고 떠있고...
...........
그래서 한동안 게임을 거의 안하다가 발견한 게임이 "에어로너츠".
이 게임은 정말 클로즈 베타때부터 해댔지요...
고양이가 망치로 두들겨서 수리해줬음...
정말 재미있게 했더랬지요...비행기를 타고 도그파이팅을 하는 일종의 3차원적인 TPS라고 할까요...
근데 이건 오픈베타때 망해버렸네요?
.........
그래서 게임에는 거의 손을 안댔습니다...제가 하게되면 게임개발자분들이 슬퍼할테니까요....
여하튼, 그러다가 만난게임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입니다.
많은분들이 잘 아실테니 설명은 생략하고...
제 twitter를 지켜보시면 아시겠지만...거의 매일같이 WOW를 합니다...
WOW를 하다보니 거의 디씨 와갤수준의 이야기가 생겨나는군요...
반 단합대회를 하이잘산에서 한다던지.
담임선생님이 공대장을 맡으신다던지.
반 대항 PVP를 한다던지.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현피도 뜰수 있다던지.
하하하...뭐, 이정도는 다른분들도 다 겪으시는 이야기겠지요?
P.S. 이제부터 진짜로 블로그를 성실히 운영하겠슴다....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근황
요즘 엄청나게 블로그가 뜸하군요. 이게 다 미국탓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이래저래 블로그보다 트윗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무서운 루덴님....
여하튼, 전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은 아니었지만 원하는 과는 붙었구요...
아, 요즘에 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 할만한게 없더라구요. 아직 미성년자라 편의점 알바도 못하구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알바를 구해봅니다...........는 훼이크고, 좋은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오토바이도 못몰구요, 기름 넣는것도 험하다고 많은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앞으로 슬슬 블로그도 발동걸겁니다. 걱정해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p.s. 50000명을 넘었구만요....
이래저래 블로그보다 트윗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무서운 루덴님....
여하튼, 전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은 아니었지만 원하는 과는 붙었구요...
아, 요즘에 알바를 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 할만한게 없더라구요. 아직 미성년자라 편의점 알바도 못하구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알바를 구해봅니다...........는 훼이크고, 좋은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오토바이도 못몰구요, 기름 넣는것도 험하다고 많은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친구들이 부러워해도 이런건 못해요.
p.s. 50000명을 넘었구만요....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후기!
무적전설님 2차 세미나가 지난 11월28일날 있었습니다...
"놀토"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수능끝난 고3이 딱히 할일이 있어야지 말이죠...
이번 세미나는 아이폰 행사때문에 빠져 나가신분들이 많아서 지난번보다 인원은 적었지만, 굉장히 알찬 자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번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와 '라이브 서비스'에 큰 비중을 두셨는데요...
윈도우7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나 주요하게 설명하셨던 기능중에 하나가 DLNA기술인데요...

원격으로서 HD동영상을 불러오고, 내보내는 모습에 거기에 계시던 분들 모두가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으로써 밖에 그 모습들을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시로써 읊어 보죠.
사진 제공해주신 저와 같은 고3 @robolkw님과 항상 수고하시는 @studioego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좀더 진지한 후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 이쪽을 참고!
"놀토"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수능끝난 고3이 딱히 할일이 있어야지 말이죠...
본격_CPU자랑.jpg
무엇보다도 지난번과는 다르게 '멀티미디어'와 '라이브 서비스'에 큰 비중을 두셨는데요...
멀티미디어_시연을_왜_.jpg
특히나 주요하게 설명하셨던 기능중에 하나가 DLNA기술인데요...
사실은_아이마스_음악_틀라고_그랫음.jpg
사진으로써 밖에 그 모습들을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별다른 말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시로써 읊어 보죠.
...이거보고 무적전설님 삐지진 않겠죠?오징어를 뜯어먹는것보다 짭짤한
덕을 베푸시니 이 어찌 감동하지 아니할꼬!
인정많은 우리의 무적전설님
증손자대까지 번창하시어라!
사진 제공해주신 저와 같은 고3 @robolkw님과 항상 수고하시는 @studioego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좀더 진지한 후기를 보고 싶으시다면 - 이쪽을 참고!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아이폰 공식 출시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애플(Apple)의 ‘아이폰 3GS(iPhone 3GS(16GB/32GB))’를 28일(토)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일) 밝혔다.
키에에에엑!
뒷통수 맞은 느낌....
역시나 애플이랄까요.....
저의 경우에는...살려고 해도 살수 없는 상태...약정크리...
뭐, 아이폰을 기점으로 해서 이제 스마트 폰이 쏟아지겠군요. 저는 단지 이통사만 같게 해서 딴 스마트폰으로 옮겨 타렵니다...라고 해도 별수 없는 아이폰의 유혹....우와앙...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크롬 os, 드디어 발표!!
역시 트윗쪽에 있으니 정보가 실시간으로 오는군요.
크롬 OS가 미국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마치고 정체를 드러냈다는 소식입니다~
데모 영상을 보면, os라기보다는 웹 브라우저에 가까운 모습이 보입니다.
....뭐, 사실 웹 브라우저부터 시작한 os라서 당연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웹 어플리케이션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역시 전부 웹에 저장되는듯 보이고요.
게다가 ARM칩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완전한 인터넷 전용 단말기가 나올수도 있는것이지요.
이정도 되면 "안드로이드하고 겹치잖아!!"라는 소리가 나올법도 한데요, 이에 대한 답변은
안드로이드 폰도 기대되지만 크롬 OS 역시 어떤 넷북으로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게다가 크롬 OS를 채택한 제품은 OS가격이 따로 들지 않아 더 저렴하기까지 할테니...
이러다가 구글이 정말 세계정복을 이뤄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사항을 추가합니다.
크롬 OS의 베타버젼을 구글 코드 페이지에서 얻을수 있습니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building-chromium-os
다만, 주의하여야 하실점은...
일반유저가 행하기에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요구하는군요...
...아마 시간이 흐르면 일반적으로 설치할수 있는 디스크도 나오겠지요...음...
혹시 실제로 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현재까지 구동이 확인된 디바이스들의 현황입니다.
http://sites.google.com/a/chromium.org/dev/chromium-os/getting-dev-hardware/dev-hardware-list
P.S. 오늘은 제 블로그를 연지 정확히 1년째 되는날입니다...묘한기분.
P.S.2 내일은 제가 출시된지 18년째 되는날입니다. 쿨럭..
크롬 OS가 미국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마치고 정체를 드러냈다는 소식입니다~
데모 영상을 보면, os라기보다는 웹 브라우저에 가까운 모습이 보입니다.
....뭐, 사실 웹 브라우저부터 시작한 os라서 당연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웹 어플리케이션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역시 전부 웹에 저장되는듯 보이고요.
게다가 ARM칩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완전한 인터넷 전용 단말기가 나올수도 있는것이지요.
이정도 되면 "안드로이드하고 겹치잖아!!"라는 소리가 나올법도 한데요, 이에 대한 답변은
...라는군요. 다시말해 안드로이드는 범용으로 사용될것이고 크롬 OS는 넷북 전용으로 사용될것이라는 소리같습니다.구글 크롬OS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안드로이드와는 별개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처음부터 휴대폰에서부터 셋톱 박스, 넷북까지 다양한 기기에서 작동하는 OS로 고안됐습니다. 구글 크롬OS는 웹 이용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고안된 것으로 소형 넷북에서부터 표준 데스크톱 시스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 크롬OS와 안드로이드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저희는 사용자들의 선택권이야 말로 구글을 비롯한 모든 기업과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혁신을 이끌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
안드로이드 폰도 기대되지만 크롬 OS 역시 어떤 넷북으로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게다가 크롬 OS를 채택한 제품은 OS가격이 따로 들지 않아 더 저렴하기까지 할테니...
이러다가 구글이 정말 세계정복을 이뤄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사항을 추가합니다.
크롬 OS의 베타버젼을 구글 코드 페이지에서 얻을수 있습니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building-chromium-os
다만, 주의하여야 하실점은...
- 크롬 OS의 설치 디스크를 얻는것이 아닌, 이미지를 빌드해야 합니다.
- 빌드를 위해 우분투 8.04, 혹은 그 이상의 버젼을 필요로 합니다.
- 빌드를 위해 우분투의 root계정을 얻어야 합니다.
- 빌드를 위해 크로뮴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 어디까지나 이미지를 빌드한것이기 때문에 실제 구동을 위해서는 다음 3가지 사항중 하나를 시행해야 합니다.
- -USB드라이브에 이미지를 카피해 구동.
-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카피해 구동.
- -가상화 소프트웨어 (vm웨어)를 이용하여 구동.
일반유저가 행하기에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요구하는군요...
...아마 시간이 흐르면 일반적으로 설치할수 있는 디스크도 나오겠지요...음...
혹시 실제로 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현재까지 구동이 확인된 디바이스들의 현황입니다.
http://sites.google.com/a/chromium.org/dev/chromium-os/getting-dev-hardware/dev-hardware-list
P.S. 오늘은 제 블로그를 연지 정확히 1년째 되는날입니다...묘한기분.
P.S.2 내일은 제가 출시된지 18년째 되는날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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