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5일 수요일

독단적인 블록? 뭣때문에?

7월13일~14일까지 국내 인터넷 서비스망을 통한 인터넷 접속시 www.adobe.com/kr 포함한 www.adobe.com 웹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하였으나, 어제 오후 7시부로 다시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KISA(한국정보보호진흥원) 상황실에서 근래 있었던 DDoS 공격을 의심, 어도비에게 사전공지 없이 독단적으로 어도비 홈페이지 IP 접속을 차단시켰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도비 홈페이지가 DDoS와 전혀 상관이 없음을 인정하고 다시 차단된 IP를 해제, 접속 에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며칠 사이 어도비의 수많은 중요한 고객분들께 불편을 끼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는 폐사의 불찰이 아니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다량의 트래픽을 가져다준 12일 포스팅에 붙은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의 댓글입니다.
흠...'독단적으로 IP접속 차단'...

쉽게 말해 '어도비가 한국 IP를 차단한게 아니라 KISA에서 어도비 접속을 막았다'라는 이야기로군요..

아니, 왜요?

신문등의 매체에서 외국에서 바이러스의 공격대상 DB를 업데이트 해주는 사이트를 막았다는 이야기는 있었어도 저런 이야기는 없었는데....
현재 한국 정보 보호 진흥원에도 별다른 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각종 매체에서도 아예 어도비 접속이 안됬다는 기사 자체가 없고...(제 기준입니다. 혹시 보셨다면 제보해 주세요)

공식적인 이야기 없이 각 블로그에 저런 댓글만 올려놨으니....흠...공식적으로 받으신 분들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일단 매체에서 이야기가 없으니 처음에 봤을땐 '낚신가?'라는 생각이 든것도 사실입니다...

+12일 포스팅에서....그림들을 크게 보시면....뭔가 오덕한 메세지를 발견하실지도?!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아아아......테터캠프...




자, 이번주 토요일 (18일)은 구글 코리아에서 테터캠프가 열립니다~

얏호~~







.............전 못갑니다..................

심지어 방학인데도 학교에 나오라는 극악 플레이......
사실 여기서만 말하지만 교장이 S....

쿨럭, 여튼 재밌을것 같아요.......
하하하..뭐, 많은 분들이 후기 올려주시겠죠, 뭐...전 쓸쓸하지 않아요..
bardisch님이라던지 bardisch님이라던지 bardisch님이라던지가 있으니까요.....

가슴아픈 취소버튼을 누르며...제 대신 가시는 분이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어도비 닷컴 접속장애?!

 현재, 접속 가능합니다~

 






방금전에 어도비 사이트에 pdf리더를 다운받으러 접속을 하였습니다만...

전혀 접속이 안되고 있는 상태..

위와 같이 전혀 접속이 안되는 상태더군요.
순간, 'DDoS에 당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세계적 기업인 어도비가 당했다는 것을 쉽게 믿을수 없어 테스트를 해보았지요.

Down for everyone or just me의 심플한 화면

Down for everyone or just me는 매우 심플하게 사이트의 다운여부를 체크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굳이 ping안쳐도 되고, cmd창을 안띄워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요.

여하튼, 이 사이트에서 체크를 해보니 'It's just you. http://www.adobe.com is up.'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머리를 굴려보니 '혹시 DDoS 때문에 한국 ip들을 차단했나?'라는 생각이 들길래 프록시 설정을 바꿔 어도비 닷컴에 들어가 봤습니다.

멀쩡히 접속된 어도비 닷컴.

역시나....한국산 ip들을 모두 차단했나 보더군요...
그나저나 www.adobe.com/kr 마저 차단해 버리면 어쩌자는 거냐! 어도비!!!!


여하튼 잘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혹시 외국 사이트중 한국 ip를 막아놓은것처럼 보이는 사이트 있나요? 댓글로 공유좀...

2009년 7월 9일 목요일

DDoS? 아니, 그냥 우리 의식의 문제

DDoS공격....사실, 나는 전부터 이러한 일이 터지기를 바라고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이 공격의 배후라는건 아니고... '인식의 전환'이라는 시점에서 그렇다는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인터넷을 접하고 산다.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만 안다는것이다. 심지어 컴퓨터=인터넷 이라는 공식을 뇌에 박아놓고 사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IT선진국'이다. 일단 인프라는 그렇다. 그런데 사람들의 인식이 없다. 내가 알기로는 윤리 교과서 중간에도 분명 '네티켓'이라는 단어가 한번이상 언급되고 있고 많은 고등학교에서 정보사회와 컴퓨터라는 과목을 두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유난히 '보안'에 대한 생각이 없다.
ActiveX 확인창이 뜨면 무조건 '예'를 눌러야 한다.
그야말로 대표적인 '상식'이다. Openweb의 활동은 그야말로 '알려지지 않았다'.
누가 그 '귀찮은 일'을 하며, 지금 당장 편하니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한다.

UAC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계속'누른다. 심지어 이 보안등급을 내려주는 스크립트도 있다.

정말, 조금만 '보안'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 이런 일을 계기로 삼아서라도 무료로 뿌려주는 백신하나 설치해보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검사를 해주며 확인창이 뜨면 5초정도는 생각해보자.

그리고, 웹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정도는 하자. 아직도 ie6라면 반성 좀 하자.

쿨럭...근황..

기말끝난 고3의 암울한 근황입니다...
자, 일단 시험에 대해서는......'금칙사항'이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MVP신청하라는군요....저는 MS에 관련된 포스팅은.....얼마 안되는지라...
포스팅을 골라서 그쪽에 보내줘야 되는데..흠..암울하군요.....

게다가 영어로 작성. GG

티맥스, 까이더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주가 올리려는 퍼포먼스에 불과했나 봅니다.
티맥스 주식이나 사둘껄.

11월달에 베타판 베포한다는군요.

+이분들 말하는걸 보면 정말 '기적을 이루어내는'분들 같습니다. 슬쩍 트위터쪽하고 블로그스피어쪽을 살펴봤는데.... '64비트 버젼은 1개월만 연구하면 만든다...' 그야말로 기적의 프로그래머분들이로군요.
저도 '어설프게'컴퓨터를 알긴 하지만 그게 뭘뜻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kldp쪽은 폭주하는군요. 와인과 리액트 os소스를 배꼈다는 이야기....

오늘의 짤방.

칠월칠석에 하고픈 놀이

웬지 칠월 칠석에 미래에서 온 고등학생을 부려먹으며 써야할것만 같은 외계어.'私はここにいる'
일본 일부 중학교에 써있었다는군요. 엘라이스님 블로그에서 불펌....

(내가 미소녀 여중생이 아니므로 무효인가....내가 과거로 날라가서 부림당하는건가...)

2009년 7월 6일 월요일

팡야를 시작해볼까.....

みくみくしてあげる~


팡야에서 보컬로이드 의상을 게임내에서 판매한다는군요......
쿨럭.....그야말로 오타쿠 겨냥 마케팅.....

일단 미쿠, 린, 렌이 나온다고 하는데....앞으로 KAITO라던지..루카라던지..도 나올려나요..................


묘하게도 팡야 광고가 되버렸다....


최신 os들의 격돌!?

이것참...정말 최신 os들이 범람하는군요.

우선 win7.
깔아놓고 쓰고 있더랬죠. 꽤나 쓸만합니다. 정식나오면 넘어가야.....되는데...............

재활용;;;



비싸!!!!!!!!!!!
(정발가격추측:현재 비스타 가격...업그레이드로 288,000.......)
그래도 비스타보다 엄청나게 괜찮아진 성능............그래도 비싸.....윈도우를 사용안할수는 없고....

우분투 9.04....
깔아놓고 써봤더니 노트북 지원을 강화한듯....무려 윈도우 7에서는 지원하지 않던 백라이트조절이 작동하질 않나...여러모로 괜찮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공짜잖아요?


다음으로 스노우 레오파드.
해킨토시로써 공략이 가능하긴 하지만......흠.......

지난번에 크게 데인적이 있기에 일단 순위밖...

+댓글로써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최신 운영체제들을 적어주시면......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