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최근에 있었던일.


진짜로 니가 일본에서 전화할돈이 없어서 내돈으로 전화 받아서 애플스토어에 있다고 자랑하는거하고 오덕페이트가 일본가서 올돈 없다고 징징대서 네티즌들이 보내준돈으로 나노하 5번본거하고 같아보였다. 레알.

일본까지 갔으면서 나한테 전화하는 돈이 아깝냐.
맥 선물해줄꺼 아니었음 전화를 걸지 말것이지...

댓글 10개:

  1. 개략적으로 ㄷㄷㄷ한 비유일까요...



    그건 그렇고 일전에 같은 반 애가 연락 바랍니다 하고 문자를 보냈길래 왠지 성질이 뻗쳐서 제가 그 님하한테 연락하고 '니가 먼저 전화 걸어 식희야' 하고는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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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씹덕후;;;;;



    그런데 걔보다;;; 스마트폰 까페의 막장 이야기가 더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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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 일본여행 출발 하루 전에 취소됐어요.... 슬프죠?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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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구

    들었으면 끊으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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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호등 - 2010/02/24 23:48
    넴...저도 그러고 싶었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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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hellingFord - 2010/02/25 02:14
    ㅋㅋㅋ...관심 있는 글만 보이는법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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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oshua.J - 2010/02/25 12:36
    넴 그래서 '어쩌라고 XXX'라고 말한뒤에 바로 끊어버렸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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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못댔군요.. 그나저나 국제전화는 수신자부담 기능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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